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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사진 올리고 체제 선전하고…北 개인명의 트위터 보니 2020-11-13 15:06:00
"조선(북한)에서 일어나는 희소식과 북남관계 소식들을 전하고 우리 민족의 문화와 역사 등 여러 가지 상식을 친절히 전해드리며 앞으로 수많은 인터넷 사용자들과의 원활하고 적극적이며 다방면적인 소통을 기대한다"며 계정 개설 배경을 전했다. 남측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의 이용자를 겨냥한 듯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로...
북한, 개인 명의 트윗 계정 등장…친숙한 이미지로 대외선전 2020-11-13 14:39:51
"조선(북한)에서 일어나는 희소식과 북남관계 소식들을 전하고 우리 민족의 문화와 역사 등 여러 가지 상식을 친절히 전해드리며 앞으로 수많은 인터넷 사용자들과의 원활하고 적극적이며 다방면적인 소통을 기대한다"며 계정 개설 배경을 밝혔다. 남측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의 이용자를 겨냥한 듯 영어나 중국어, 일...
평양 주민들도 트윗하나? 北 개인명의 트위터 계정 등장 2020-11-13 09:36:40
"조선(북한)에서 일어나는 희소식과 북남관계 소식들을 전하고 우리 민족의 문화와 역사 등 여러가지 상식을 친절히 전해드리며 앞으로 수많은 인터넷 사용자들과의 원활하고 적극적이며 다방면적인 소통을 기대한다"며 계정 개설 배경을 밝혔다. 남측뿐 아니라 해외 각국의 이용자를 겨냥한 듯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로...
"김치 생각하니 군침 돈다"…트위터에 '北 주민' 계정 등장 2020-11-13 07:48:14
"조선(북한)에서 일어나는 희소식과 북남관계 소식들을 전하고 우리 민족의 문화와 역사 등 여러가지 상식을 친절히 전해드리며 앞으로 수많은 인터넷 사용자들과의 원활하고 적극적이며 다방면적인 소통을 기대한다"며 계정 개설 배경을 밝혔다. 한편 북한은 최근 들어 트위터를 비롯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계정을...
"서해 사건은 남측에 책임"…사과 한 달 만에 돌변한 북한 2020-10-30 10:17:41
"북남 간에는 평화가 아닌 정전 상태가 엄연히 지속되고 있고 더욱이 이번 사건이 발생한 곳은 불과 불이 맞서고 있는 서해 열점수역(북한이 북방한계선[NLL]을 지칭하는 말)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발적 사건이 북남 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갔던 불쾌한 전례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바로 우리의...
北 "서해사건 책임 남측에…국민의힘 '반북모략' 기회 삼아"[종합] 2020-10-30 09:02:35
둔 듯 "우발적 사건이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던 불쾌한 전례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바로 우리의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시신 훼손 논란에 대해서도 "보수패당이 그토록 야단법석 대는 '시신훼손'이라는 것도 남조선 군부에 의해 이미 진실이 드러난 것"이라며 부인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北 "서해사건 남측에 우선 책임…시신수색 아직 결실 못봐" 2020-10-30 07:25:44
취해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발적 사건이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갔던 불쾌한 전례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바로 우리 입장"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선중앙통신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 세력들은 계속 '만행'이니 '인권유린'이니 하고 동족을 마구...
[속보] 북한 "서해사건은 남측 책임…악성 바이러스 南 휩쓸어" 2020-10-30 07:01:15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나 아직 결실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해당 부문에서는 앞으로도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해나가기로 했다"며 "우발적 사건이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갔던 불쾌한 전례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서훈, 지저분하게 놀아나"…北, 이례적으로 비난한 이유 2020-10-29 13:58:31
"오늘 북남 관계가 교착상태에 놓인 원인이 남한 당국이 스스로 미국에 제 발을 얽어매 놓고 자기를 조종해 달라고 제 운명의 고삐를 맡겨버린 데 있다"며 "그런데도 아직까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북남 관계를 망쳐놓은 장본인에게 도와달라고 청탁하는 것은 집안 가산을 풍지박산 낸 강도에게 수습해달라고 손을 내미는...
미·중과 맞짱 뜬 베트남…군수산업 존재감은 '제로' [인사이드 베트남] 2020-09-30 07:52:31
하노이와 호찌민을 잇는 북남 고속도로 프로젝트가 발표됐지만, 실제 길이 놓이려면 넘어야 할 산들이 너무 많다. 베트남에선 길이 없거나, 있어도 끊기는 일이 다반사다. 베트남 중남부의 고원 도시인 달랏에서 겪었던 일이다. 숙소에서 달랏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려는데 길이 없어 애를 먹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바로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