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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증원해도 2035년 의사 5천명 부족"…의대 신설은 추후 논의 2024-02-06 18:40:57
타임’”이라고 언급한 이유다.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등을 해소하려면 필수의료 인력이 확보돼야 한다.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도 지역 의대 증원과 의료 시스템 구축은 중요하다. 의과학자 양성 등을 통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에도 의사 인력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 대통령은 “전국 어...
[사설] 의대 정원 늘린다고 세상에 어떤 나라 의사들이 파업하나 2024-02-06 18:02:57
필수의료와 지방의료는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같은 말이 나올 정도로 붕괴 직전에 있다. 지난해 서울 빅5 병원의 전공의 모집 때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외산소’(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에서 대거 정원 미달 사태가 벌어졌을 정도다. 지방은 말할 것도 없다. 억대 연봉을 내걸고도 의사를 못...
저출생 해법, 구미형 보건의료체계에서 찾는다 2024-02-06 13:24:31
붕괴 우려에 대해 시는 시민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는 “소아과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 등 지역· 필수의료 붕괴로 시민들이 고통받는 단어들이 많이 생겨났다"며 "시민과 현장 목소리를...
학원 뺑뺑이 대신 '학교 돌봄'…저녁밥도 준다 2024-02-05 18:11:25
학원 뺑뺑이를 돌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었다. 정부는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1학기 2000개교 이상,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서 희망하는 1학년 모두가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년에는 1~6학년 모두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게 대상을 확대한다. 우선순위나 추첨, 탈락 없이 누구나 신청해 참여할...
저출생 해법될까?…'학원 뺑뺑이' 대신 학교가 학생 돌본다 2024-02-05 14:08:30
위해 한쪽 부모가 직장을 그만두거나 학원 뺑뺑이를 돌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교육부에 따르면 워킹맘이 퇴사·이직을 가장 많이 고민하는 때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이 사각지대를 해결하기로 했다. 늘봄학교를 이용하는 1학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일 2시간 무료로 제공한...
"의사 수 충분"…의사 10명 중 8명, 의대 증원 반대 2024-02-05 13:34:04
45.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응급실 뺑뺑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36.2%가 '경증 환자의 응급실 이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소아과 오픈런 사태의 경우 '소아청소년과 운영을 지원해 해결해야 한다'는 응답이 47.2%로 가장 많았다. 의협은 "섣부른 의대 정원 확대는 의료의...
"이미 충분하다"…의사 82% "의대 증원 반대" 2024-02-05 11:17:56
'과도한 업무 부담'(7.9%)도 필수의료 기피 원인으로 꼽혔다. 응급실 뺑뺑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36.2%가 '경증 환자의 응급실 이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이 밖에 '응급환자 분류 및 후송체계 강화'(27.5%), '의료전달체계 확립'(22.6%) 등이 필요하다고 봤다. 소아과...
소아과·외과 필수의료, 사법리스크 줄이고 수가 올린다 2024-02-01 18:27:43
헤매는 ‘응급실 뺑뺑이’ 신세가 됐다. 의사를 늘려도 이를 바꾸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란 비판이 이어진 배경이다. ○10년 뒤 의사 1만5000명 부족1일 정부가 발표한 ‘필수의료 정책패키지’엔 이런 고민이 담겼다. 단순히 의사 숫자만 늘리는 데에서 벗어나 오랫동안 고착화한 의료시스템을 개혁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필수의료에 공정한 보상…5년간 10조원 투입한다 2024-02-01 18:26:49
의료 상황에 대해서는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과 같은 말이 유행하는 나라는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없다”며 “지방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면 선진국이라 말하기에 부끄럽다”고 꼬집었다. 이날 정부가 내놓은 대책은 필수의료 분야로 의료 인력 유입을 유도하는 게 핵심이다....
尹 "의료산업 세계 최고 수준으로…인력 확충 필수" 2024-02-01 17:29:12
임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등 국민들이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민생토론회를 시작한 윤석열 대통령. 윤 대통령은 지역·필수의료 붕괴를 막기 위해 의료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 지금이 의료개혁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