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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작년 영업이익 첫 5천억원 돌파…전년보다 10.4% 증가 2025-02-11 12:19:45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이날 이사회 의결을 통해 사업회사 오리온의 주당 배당금을 기존 1천250원에서 2천500원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는 일회성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연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의 26% 수준이다. 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001800]는 배당금을 기존 750원에서 800원으로 늘렸다. 시가배당률은 5...
MB 찾아간 김문수 … 대권행보 시동거나 2025-02-09 18:56:18
측근으로 불리는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면담은 김 장관이 먼저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두 사람의 면담은 청계재단이 매주 월요일 주최하는 정례회동과 별도로 이뤄졌다”며 “공식적으로는 인사차 방문한 것이라는 게 김 장...
[단독] 김문수, MB와 회동했다…본격 대권 행보 '시동' 2025-02-09 15:59:16
친이(친이명박)계인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이 배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동은 김 장관 측 요청으로 만들어졌다는 전언이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김 장관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자리로, 이 전 대통령을 인사차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치권에선 김 장관이 이 전 대통령에게 대선...
SK케미칼, 석화 불황 속 선전…친환경 신소재가 '실적 효자' 2025-02-07 17:37:15
2017년 사업회사로 분할된 이후 최대 실적이다. 실적이 좋아진 배경으로는 코폴리에스터가 꼽힌다. 코폴리에스터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재생 플라스틱 소재로, 유리처럼 투명하고 광택이 나면서도 가볍고 튼튼해 전자부품·건축자재·광학필름 등 수요가 커지고 있다. SK케미칼은 세계 코폴리에스터 시장의 40%...
사상 최고 영업이익 SK케미칼, 효자는 '코폴리에스터' 2025-02-07 16:01:04
30% 커졌다. SK케미칼이 2017년 사업회사로 분할된 이후 최대 실적이다. 실적이 좋아진 배경에는 코폴리에스터가 있다. 코폴리에스터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재생 플라스틱 소재다. 유리처럼 투명하고 광택이 나면서도 가볍고 튼튼하다. 전자부품·건축자재·광학필름 등 수요가 커지고 있다. SK케미칼은 세계...
구조조정 나선 파나소닉…70년 만에 TV사업 철수하나 2025-02-05 17:31:58
사업회사 ‘파나소닉’을 연내 해체하고, 여러 사업회사로 분할한다는 그룹 재편 방안을 발표했다. 이 과정에서 TV와 산업용 기기 등 채산성이 낮은 4개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스미 회장은 이들 사업과 관련해 “2027년 3월까지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는 사업에 대해 철수를 포함한 근본적인...
한국앤컴퍼니 작년 영업익 전년비 65.4%↑…AGM배터리·북미선전(종합) 2025-02-04 17:32:52
보유하고 있다.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지분법 이익 증가도 수익성 개선에 일조했다. 현재 한국타이어는 포르쉐, 벤츠, BMW, 아우디, 아우디 RS, 테슬라, BYD(비야디) 등 50여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28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는 올해에도 고부가가치 제품인...
한국앤컴퍼니, 지난해 영업익 4243억…전년 대비 65.4% 증가 2025-02-04 17:25:13
보유하고 있다. 핵심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분법 이익(지분을 투자해 얻은 이익) 증가도 영향을 미쳤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사상 최대인 매출 9조4119억 원, 영업이익 1조7622억 원을 기록했다. 한국앤컴퍼니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AGM 배터리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저전압 리튬이온배터리(LIB) 개발 등...
인적분할 철회한 빙그레, 9%대 '하락' 2025-01-31 09:30:32
전환과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를 분할해 사업회사는 유가공 제품 등 음·식료품 생산 및 판매를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지주회사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는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빙그레가 보유 중인 자사주 100만9440주(총 발행주식의 10.25%)는 향후 별도 이사회 결의를...
빙그레, 분할·지주회사 전환 두 달 만에 철회 [주목 e공시] 2025-01-24 17:35:40
바 있다.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를 분할해 사업회사는 유가공 제품 등 음·식료품 생산 및 판매를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지주회사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는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빙그레가 보유 중인 자사주 100만9440주(총 발행주식의 10.25%)는 향후 별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량 소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