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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누적시키지 말고 활용하자 2026-01-28 10:55:43
안긴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기업의 순자산가치를 끌어올려 비상장주식 가치를 함께 상승시킨다. 최근 비상장주식의 거래와 활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주식가치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가업승계나 명의신탁주식 환원, 지분구조 개편 등 불가피한 주식 이동이 필요한 상황에서 높아진 주식가치는 막...
하나자산운용, 1Q 200 액티브 ETF 총보수 연 0.01%로 인하 2026-01-28 10:02:00
ETF 중 연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출처: 한국거래소, 기준:순자산 1000억 이상). 하나자산운용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증시는 기업 실적 개선,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을 배경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그 결과 2025년 한해동안 개인투자자들은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ETF를 2조원 이상 순매수하...
‘16만전자’ 돌파… AI發 메모리 구조 변화에 목표가 26만원 2026-01-28 10:00:41
기존 주가순자산비율(PBR)에서 주가수익비율(PER) 중심으로 전환한 바 있다. 그는 “메모리 산업의 이익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만큼 자산가치보다 이익 창출력 중심의 PER 평가가 타당하다”며 “2026년 사상 최대 이익이 예상되는 만큼 주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KODEX 200' 순자산 1위 탈환…TIGER 미국S&P500 앞질러 2026-01-28 09:54:30
1위로 올라섰다. 이번 순자산 1위 등극은 코스피 5000포인트 안착이라는 역사적 사건과 흐름을 같이한다. 전날 코스피 지수가 심리적 저항선인 5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의 저력을 증명하자,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우량 대형주에 투자하려는 자금이 KODEX 200으로 대거 유입된 결과다. 이번 순자산 1위 기록은 단순한...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40조원 돌파 2026-01-28 09:02:32
가운데 순자산 증가율 1위와 2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는 흐름 속에서 관련 투자 수요를 효과적으로 담아낸 점이 순자산 확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됐다. 에프앤가이드는 지수 개발부터 검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자체 플랫폼 ‘FNAIDX’를 핵심 인프라로 운영하고...
"SK스퀘어,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으로 재평가…목표가↑"-NH 2026-01-28 09:01:00
기존 45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스퀘어의 순자산가치(NAV)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을 반영한 것이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안재민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며 " 기존 낸드뿐 아니라...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40조원 돌파 2026-01-28 08:54:43
이 기간 'KODEX AI반도체'의 순자산은 5천억원에서 2조1천억원으로 약 310% 증가했고 'TIGER 반도체TOP10'은 1조4천억원에서 4조1천억원으로 190% 늘어났다. 에프앤가이드는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 국내 주식형 테마 지수 순자산 상위 10개 중 9개를 자사 지수로 채우며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천스닥' 돌파한 코스닥 어디까지 오를까…NH證 "1500도 가능" 2026-01-28 08:49:39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300포인트는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 방식을 동시에 적용해 산출한 평균값"이라며 "코스피와 코스닥은 교대로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27일 코스닥 지수는 1082.59에 마감했다. 지난 26일 4년여 만에 1000포인트를 돌파했다. 먼저 PER 방식은 2027년 코스닥 순이익 추정치에...
"25년 만에 처음 보는 숫자"…신고가 행진에 개미 '환호' [종목+] 2026-01-28 08:43:42
삼성증권 연구원은 "은행 업종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각각 7.4배와 0.7배로 시장 대비 매력적인 수준"이라며 "올해 사이클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 기조 등을 감안할 때 시가총액 1~3위사와 격차가 좁혀질 여지가 크다"고 강조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하나증권 "RFHIC, 올해 점유율 급상승 가능성…목표주가 33%↑" 2026-01-28 08:42:08
신규 매출과 미국 주파수 경매에 따른 5G SA 투자 수혜 전망 등을 언급하며 올해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349억원에서 497억원으로 42% 상향 조정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주가순자산비율(PBR) 3배 수준인 현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