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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주행거리는 기본, 소리없이 강한차 '코나 EV' 2018-09-03 10:52:17
내연기관 자동차 못지않습니다. 엔진음이 없는 만큼 어색할 정도로 정숙합니다. 그래서인지 고속 주행시에는 오히려 풍절음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반자율주행도 가능합니다. 스마트크루즈컨트롤 기능을 켜고 손과 발을 핸들과 가속페달에서 뗐습니다. 차선을 이탈하지 않도록 핸들이 스스로 움직여 중앙으로 주행했고 앞...
[시승기] 현대車 신형 벨로스터, 7년 만에 돌아온 '3도어'… 착 달라붙는 운전의 재미 2018-08-24 18:03:59
더했다.가속 페달이 가벼운 느낌은 아쉬웠다. 우렁찬 엔진음에 비해 초반 가속력도 기대에 못 미쳤다. 시속 100㎞에서 그 이상으로 속도를 끌어올려 고속 주행을 이어갈 땐 부족함이 없었다. 차체가 낮아 속도를 높여도 불안함이 적었다. 도로에 달라붙어 움직이는 느낌이었다.주행모드를 ‘스포츠’로 설정하면...
[타봤습니다] 미국 루비콘 트레일도 거침없네…지프의 진화 '올뉴 랭글러' 2018-08-22 14:34:05
거친 엔진음을 내고 다소 걸걸거리면서 속도가 붙었다. 반면 신형은 엔진 반응이 얌전하면서도 좀더 가볍게 속도를 끌어올렸다. 새로운 플랫폼 채택 효과도 더해졌다. 도어, 후드, 휀더 등에 알루미늄 사용이 늘어 섀시에서 90kg 무게를 감량하면서 차체 강성은 높였다. 엔진 다운사이징을 시도한 파워트레인은 신차 변화의...
[시승기] 한국GM 고성능 스포츠카 카마로 SS, 어딜가나 '시선집중' 2018-07-13 17:28:44
걸자 우렁찬 엔진음이 들려왔다. ‘달리고 싶다’는 느낌이 들게 했다. 6.2l 8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카마로의 최고 출력은 453마력, 최대 토크는 62.9㎏·m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인 ‘제로백’은 4초에 불과하다. 고속도로에 올라 가속 페달을...
[시승기] 우아함·역동성 다 잡은 BMW '뉴 X4' 2018-07-01 07:00:05
아래서 전해져오는 엔진음이 운전하는 재미를 더했다. M 퍼포먼스 모델에는 플랩 제어식 M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적용돼 엔진음이 더욱 부각된다. 다만 예민한 운전자라면 조금 인위적으로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시보드에는 스마트폰처럼 터치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10.25인치 고해상도 스크린이 보기...
[Car & Joy] 사륜구동으로 주행감 안정… 트렁크 적재공간도 넓어 2018-05-11 17:38:30
수 있어 보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듯했다.시동을 걸자 강한 엔진음이 귀에 들어왔다. 가속 페달을 밟을 때마다 박진감 넘치는 엔진음이 따라왔다. 2.4l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177마력, 최대 토크 23.4㎏·m에 달하는 강한 힘을 자랑한다. 표준 연비는 9.2㎞/l. 시승을 마친 뒤 확인한 실제 주행 연비는 이...
[타봤습니다] 소형 SUV 그 이상…재규어 'E-페이스' 2018-05-06 07:00:00
엔진음이 들려왔다. 일반적인 가솔린차보다는 진동이나 소음이 큰 편이었다. 가속 페달을 밟자 맹렬하게 앞으로 치고 나갔다. 힘을 조금만 줘도 속도계가 시속 100㎞를 넘어섰다. 가속감은 마치 스포츠카를 방불케 했다.이 차는 2.0l 4기통 터보 엔진을 얹어 최고 출력 249마력, 최대 토크 37.2㎏·m의 힘을 낸다....
운전자의 심장을 뛰게 하는…나는 '고성능차다' 2018-05-04 17:26:10
묵직한 엔진음은 심장을 뛰게 한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사업부를 총괄하는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고성능차의 성능은 엔진 회전수(rpm)가 아니라 운전자의 심장 박동수(bpm)로 측정된다”고 했다. 도로 위의 ‘야생마’, 질주본능을 자극하는 고성능차 세계를 들여다본다.운전의 재미를...
엄숙한 사장님 車? 가속 페달 밟으면 스포츠카 따로 없네 2018-04-20 17:11:06
깊숙한 곳에서 엔진음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뒤에서 누군가 차를 힘주어 미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디지털 계기판 바늘이 부드럽게 올라가 어느새 시속 130㎞를 넘어섰다. 차체의 떨림이 없었고 안정적이면서도 강한 힘이 느껴졌다. 가볍게 치고나간다는 느낌보다 대형 항공모함이 거센 물살을 가르며 전진하는 듯했다. 더...
[오토 포커스] 마세라티 SUV '르반떼', 6초 만에 시속 100㎞ 폭발적 가속력 2018-02-27 17:09:22
통제돼 마세라티 고유의 청각을 자극하는 시그니처 엔진음을 유지한다. ‘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배기 밸브가 열리면서 배기 가스가 최단 거리로 배출되며, 최적의 엔진 성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마세라티 고유의 엔진음이 울려 퍼진다.르반떼는 또한 커먼-레일 연료 직분사 방식의 v6 터보디젤을 쓴다. 3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