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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귀화자·이민 2세, 전체 인구 '5%' 돌파…2030대 45%(종합) 2025-12-08 18:49:33
남자는 142만7천명(52.5%), 여자는 128만8천명(47.5%)으로, 성비(여자 100명당 남자 수)는 110.7이었다. 이민자 2세와 외국인은 남자가, 귀화·인지자 등은 여자가 더 많았다. 지역별로는 국내 이주배경인구의 56.8%(154만2천명)가 수도권에 거주했다. 규모로 살펴보면 경기 안산, 화성, 시흥 순으로 많았고, 지역별 총인구...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홍정민은 충격의 커트탈락을 했다. 그런데 기분이 꽤 괜찮았다고 했다. “후반에 퍼팅에서 뭔가 감을 잡았어요. 그래서 엄마를 만나자마자 ‘나 올해 (총상금) 10억원 넘길 거야!’라고 했죠.” 어머니는 “예선도 떨어져 놓고 무슨...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출전권을 놓고 진행 중인 퀄리파잉(Q)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가 악천후로 일정 축소를 결정했다. 27개 홀을 남겨둔 상황에서 90위권으로 밀려난 방신실(사진)에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LPGA는 8일 “예정돼 있던 Q시리즈 최종전 3라운드 일정을 기상 악화에 따른 코스 상태 문제로 부득이하게...
20명 중 1명 '외국인·이민 2세'…57% 수도권 산다 2025-12-08 14:44:59
남자는 142만7천명(52.5%), 여자는 128만8천명(47.5%)으로, 성비(여자 100명당 남자 수)는 110.7이었다. 이민자 2세와 외국인은 남자가, 귀화·인지자 등은 여자가 더 많았다. 지역별로는 국내 이주배경인구의 56.8%(154만2천명)가 수도권에 거주했다. 규모로 살펴보면 경기 안산, 화성, 시흥 순으로 많았고, 지역별 총인구...
점점 늘어나는 외국인 노동자·이민자…인구 5% 돌파 2025-12-08 12:00:02
전체 인구의 5.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는 142만7000명, 여자는 127만8000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222만3000명으로 전체의 81.9%에 달했다. 올해 전체 인구의 생산연령인구 비중(69.5%)을 웃돈다. 0~14세 유소년인구는 34만4000명으로 비중은 12.7%,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명 중 1명은 외국인·귀화자·이민 2세…1년새 5.2%↑ 2025-12-08 12:00:01
남자는 142만7천명(52.5%), 여자는 128만8천명(47.5%)으로, 성비(여자 100명당 남자 수)는 110.7이었다. 이민자 2세와 외국인은 남자가, 귀화·인지자 등은 여자가 더 많았다. 지역별로는 국내 이주배경인구의 56.8%(154만2천명)가 수도권에 거주했다. 규모로 살펴보면 경기 안산, 화성, 시흥 순으로 많았고, 지역별 총인구...
친애하는 X' 최자원 작가 "김유정이 해준다고? 너무 기뻤죠" [인터뷰+] 2025-12-08 09:47:58
여자, 그리고 그녀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지옥으로 걸어 들어간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 작가는 캐스팅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의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희대의 소시오패스 백아진 역을 맡은 김유정에...
'체감 영하 20도'에 혼자 남겨진 여친 결국 사망…남친은 하산 2025-12-07 17:49:01
6시간 동안 방치 끝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숙련된 등산가 A씨가 오스트리아 최고봉에서 여자친구 B씨를 얼어 죽게 버려둔 혐의로 기소됐다. 등산 초보자였던 B씨는 남자친구인 A씨와 함께 하이킹을 떠난 후 지난 1월 오스트리아 그로스글록너 산 정상(3798m)에서 약 160피트...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방신실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 후반전에 들어간다. 배용준은 가장 극적으로 PGA투어 Q스쿨 최종전 티켓을 거머쥔 선수다.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코스트 해먹비치골프리조트(파72)에서 PGA투어 Q스쿨 2차전 최종 4라운드가 시작될 때만 해도 배용준의 최종전 출전 가능성은 크지 않았다. 미국 내...
FT, 올해의 인물에 젠슨 황 등 선정 2025-12-07 17:39:58
최고경영자(CEO·왼쪽), 한국계 여성 사업가인 미셸 강 올랭피크리옹 회장(오른쪽) 등 25인을 올해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로 5일(현지시간) 선정했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를 인공지능(AI) 생태계의 중심으로 성장시켰다. 미셸 강 회장은 헬스케어 정보기술(IT) 기업 코그노상트 창업자이자 여자프로축구 구단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