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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3' 최고 '밉상' 임시완 "기분좋게 욕 먹고 있다" [인터뷰+] 2025-07-02 12:20:49
그 역시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만 감독님이 심도있게 고민하신 지점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감독님은 '대중들인 이걸 보면서 이런 방향을 예측했을 거야', '기대했을 거야' 이런 지점까지 고민해서 변형하셨을 거다. 저는 그러한 고민이 느껴져서 충분히 시즌2, 시즌3에 만족한다. ▲ 시즌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원년멤버 총출동…내년 1월 개봉 2025-07-01 17:08:12
번째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6월 30일(현지시각) 20세기스튜디오는 공식 소셜미디어에 빨간 하이힐 영상을 게재하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제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에...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다시 2025-06-30 13:06:40
'오징어 게임' 시즌1에서 오일남 역으로 출연해 '깐부 할아버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듬해 진행된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TV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강제 추행 논란에 휩싸이면서 출연이 예정됐던 영화 '대가족'에서도 하차하고,...
'오겜' 6년 대장정에 치아 8개 발치, 59kg된 황동혁 감독 "이젠 쉴 것" [인터뷰+] 2025-06-30 12:42:01
펼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021년 시즌1 공개 당시 넷플릭스 역대 흥행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엔터계에서 가장 중요한 4대 상 중 하나로 꼽히는 에미상 수상을 비롯해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시즌1 공개 직후 "시나리오를 ...
황동혁 감독 "'오겜3' 탑 해외서 뜨거운 반응…너무 고마워 해" (인터뷰) 2025-06-30 12:03:25
담았다. 2021년 시즌1 공개 당시 넷플릭스 역대 흥행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엔터계에서 가장 중요한 4대 상 중 하나로 꼽히는 에미상 수상을 비롯해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시즌2와 시즌3는 이후 제작이 확정됐고, 지난해 12월에 이어...
탑 최승현, 8년 만에 "원 없이 나쁜 짓 했고 벌도 받았다" 2025-06-29 19:17:11
마약 중독자 래퍼 ‘타노스’역을 연기한 바 있다. 이날 탑은 ‘시즌3에 출연하지 못해 아쉬운 건 없었냐’는 질문에 “시즌2에서 원 없이 나쁜 짓을 많이 했고 벌을 받았다”라며 “시즌3 출연 여부에 미련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에 대해 “위대한 작품을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많은...
부산과 오페라, 그 역사의 시작... 정명훈의 '피델리오' 2025-06-28 12:50:37
이끌었다. 부산 콘서트홀의 개관 시즌 콘서트오페라 무대에 초대받은 무대 위 성악가들은 기쁜 마음으로 자신들의 역할을 다하는 듯 노래했다. 마르첼리나 역의 소프라노 박소영과 야퀴노 역의 테너 손지훈은 실수 없이 안정적인 고음을 들려줬고, 돈 피사로 역의 바리톤 크리스토퍼 몰트먼은 악역다운 성량과 존재감으로...
'오징어게임3' 공개 …더 화려해졌지만 시즌1 그리운 이유는 [OTT네비] 2025-06-27 16:00:01
귀결된다. 그저 시즌1에 비해 아쉬움이 생기는 완결성이다. 넷플릭스 역대 흥행 콘텐츠 1위는 여전히 '오징어게임' 시즌1이다. 시즌2 역시 시즌1의 명성을 이어, 공개 첫 주 최다 시청 수 기록, 공개 3일 만에 비영어 시리즈 TOP 10에 진입 후, 넷플릭스 역대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 3위에 올랐다. 시즌1과 시즌2는...
"다 갈아 넣어"·"100℃의 공연"…더 뜨거워진 '프리다' [종합] 2025-06-26 17:03:24
세 번째 시즌이다. 초연부터 삼연까지 줄곧 함께하고 있는 '프리다'의 대명사인 김소향은 "네 배역의 배우들이 전부 무대에 나와서 미친 듯이 연기하고, 노래하고, 춤을 춘다. 2시간 가까이 저희를 갈아 넣어서 100℃의 공연을 보여드린다. 저희 공연의 아주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배우들을 다 볼 수...
英 웨스트엔드 사로잡은 뮤지컬…'마리 퀴리' 다음달 국내 상륙 2025-06-25 17:09:34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옥주현 김소향 박혜나 김려원이 마리 퀴리 역을 소화한다. 옥주현은 2020년 재연 당시에도 마리 퀴리 역을 맡았다. ‘마리 퀴리’ 제작사 라이브는 “재연 당시 세밀한 감정을 표현한 옥주현의 가세로 더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