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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 2026-01-15 09:15:34
장동혁 "재심의 기간까지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안 할 것"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여기서 멈춥시다” 버스파업 해결한 오세훈 국민의힘에 조언 2026-01-15 08:43:14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다”며 “국민의힘의 이런 생경한 모습에 국민들은 참담함과 실망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숙과 성찰을 보여야 할 때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는 국민의힘은 비정상의 길, 공멸의 길을 가고 있다”며 “승리의 길을 벗어나 도대체 왜 자멸의 길을 가고...
오세훈 '한동훈 제명' 작심 비판…"왜 자멸의 길 가나" 2026-01-15 07:48:04
대표를 제명하기로 의결한 것에 대해 비판 글을 올렸다. 오 시장은 15일 페이스북에 '여기서 멈춥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날,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다"며 "국민의힘의 이런 생경한 모습에 국민들은 참담함과 실망을 느끼고 있다"고...
'드론기술 앞장' 34세 우크라 새 국방장관 "군 현대화 추진"(종합) 2026-01-15 01:26:33
새 국방장관으로 임명하는 동의안이 의회에서 의결됐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도로우 신임 장관은 "우크라이나 군을 현대화하고 강화하기 위한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34세의 페도로우 장관은 정치 경험이 적고 우크라이나 대중에게는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부총리와 디지...
우크라 새 국방장관에 34세 부총리…임명안 의회 의결 2026-01-14 20:40:20
의회 의결 "우크라 군 현대화 개혁 추진"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제1부총리를 새 국방장관으로 임명하는 동의안이 의회에서 의결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도로우 신임 장관은 "우크라이나 군을 현대화하고 강화하기 위한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즉각 중단해야" 2026-01-14 19:25:23
두 차례 의결한 개선 권고 이행 상황을 점검한 뒤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개인정보위는 쿠팡이 유출 조사가 진행 중임에도 유출자로 지목된 전직 직원과의 자체 접촉을 통해 얻은 일방적 진술을 마치 공식 조사에서 확인된 것처럼 앱·웹에 공지하고 이를 유지한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개인정보위는 "이 같은 공지는 정확한...
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즉각 중단해야" 2026-01-14 19:02:49
의결한 개선 권고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위는 쿠팡이 유출 조사가 진행 중임에도 유출자로 지목된 전직 직원과의 자체 접촉을 통해 얻은 일방적 진술을 마치 공식 조사에서 확인된 것처럼 앱·웹에 공지하고 이를 유지한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개인정보위는 이러한 공지가 정확한 유출 내용과 피해...
李 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되나…총리실 "오는 20일 심의" 2026-01-14 18:40:11
사건에 대해 테러 지정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총리실은 이날 배포한 자료를 통해 "김 총리는 국가정보원에 요청했던 대테러 합동조사팀 재가동 결과와 법제처의 테러 지정 관련 법률 검토 결과를 종합해 국가테러대책위 소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총리는 그동안 관계기관 의견...
金 총리, 2년 전 李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 지정 추진 2026-01-14 18:01:09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 총리는 국가정보원에 요청했던 대테러합동조사팀 재가동 결과와 법제처의 테러 지정 관련 법률검토 결과를 종합해 국가테러 대책위원회 소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이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 피습 사건을 '정치테러'로 재규정하고 전면 재수사를 촉구해...
STO 장외거래소 2곳 문 연다...인가 초읽기 2026-01-14 17:50:20
증권선물위원회 의결 이후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당함을 호소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시장성을 검증했지만 정작 관련 사업을 해 본 적 없는 기득권 금융기관이 사업권을 가져갔다는 입장입니다. 이 과정에서 넥스트레이드가 비밀유지 조건으로 자신들의 핵심기술을 빼간 뒤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주장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