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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인이 입양모, 타인 공감능력 부족…자기중심적" [현장+] 2021-04-07 17:03:02
청구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이날 장씨의 살인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 입양부 A씨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 10차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피고인의 지속적인 학대로 피해자(정인이)의 몸상태가 극도로 나빠졌다. 피고인은 ...
재판 앞둔 '정인이' 양모, 폭행 인정했지만…"숨질 지 몰랐다" 2021-04-06 21:22:34
측 변호인은 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이상주 부장판사)에 '사망에 앞서 장씨가 정인이의 복부를 몇 차례 가격한 사실이 있으며, 손상을 입은 상태에서 충격이 가해져 췌장이 끊어졌을 수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장씨 측은 학대와 폭행 사실은 인정하고 있지만, "폭행 당시 사망을 예견할 수...
생활·음식물쓰레기에 하수까지 한꺼번에 처리해 에너지로 전환 2021-04-04 11:00:01
기술을 국산화한 것은 아니지만 수열탄화, 건조, 소각 등 핵심기술은 국산화됐다. 국토부는 이 기술을 스마트시티나 신도시 등에 적용하고 해외 도시개발 수주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상주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복합 플랜트를 지하 공간에 배치해 지역 에너지 공급시설로 사용하고 지상 공간은 다양한 편의시설로...
안철수 "이번 선거도 조심해야"…부정선거 의혹 옹호? 2021-03-22 18:18:00
것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박영선 캠프의 이상주 대변인은 "안철수 후보가 한 극우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지난 총선 결과를 부정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했다"며 "말문이 막힌다. '선거 불복'이 안철수가 말하는 새정치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상주 대변인은 "아무리 단일화가 급하다지만 얼마 되지 않는 극단적...
"엄마라면 모를 수 없어"…드러난 정인이 '고의살인 정황' [종합] 2021-03-17 17:51:07
열렸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주) 심리로 이날 열린 양모 장모씨와 양부 안모씨의 재판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소속 부검의 A씨가 증인으로 나왔다. A씨는 "2002년부터 국과수에서 일했고 지금까지 3800건 정도 부검했다"고 소개한 뒤 "지금까지 제가 봤던 아동학대 피해자 중 제일 심한...
정인이 부검의 "맨눈에 봐도 폭행 학대, 부검 필요 없을 정도" 2021-03-17 15:50:52
증언이 나왔다. 1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 A씨가 증인으로 나왔다. A씨는 "정인양은 지금까지 봤던 아동학대 피해자 중 (신체) 손상 상태가 제일 심했다"면서 "얼굴뿐만 아니라 몸통과 팔, 다리 곳곳에 맨눈으로 보기에도 심한 상처가 많이 있었다. ...
정인이 부검의 "부검 필요 없을 정도…췌장도 절단돼" 2021-03-17 15:48:27
부검의 A씨는 1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정인양은 맨눈으로 보기에도 심한 상처가 많았다. 지금까지 봤던 아동학대 피해자 중 (신체) 손상 상태가 제일 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머리 쪽과 갈비뼈에서는 과거에 발생했다가 회복되고 있는 골절도 발견됐다....
정인이 부검의 "내가 본 아동학대 시신 중 손상 제일 심해" 2021-03-17 15:16:06
열렸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주) 심리로 이날 열린 양모 장모씨와 양부 안모씨 재판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소속 부검의 A씨가 증인으로 나왔다. A씨는 "2002년부터 국과수에서 일했고 지금까지 3800건 정도 부검했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지금까지 제가 봤던 아동학대 피해자 중 제일 심한...
도망치던 정인이 양부, 갑자기 무릎 꿇고 "살려달라" 오열 2021-03-04 09:46:13
오열했다.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 이상주)는 양부 안모(37) 씨와 양모 장모(35) 씨의 3차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에는 양부모의 이웃 주민과 정인이를 방치했다고 진술한 장씨의 지인, 장씨를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진행한 대검찰청 심리분석관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재판을 마친 안씨는 법원 앞 시위대...
심리검사 결과…양모 "정인이 밟은 적 없다" 주장은 '거짓' [종합] 2021-03-03 17:43:50
밝혔다.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 이상주)는 양부 안모(37) 씨와 양모 장모(35) 씨의 3차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에는 양부모의 이웃 주민과 정인이를 방치했다고 진술한 장씨의 지인, 장씨를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진행한 대검찰청 심리분석관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심리분석관은 "정인이를 발로 밟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