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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회장 전원 퇴진…계열사 CEO 20명 교체 2025-11-26 17:49:52
26일자 A15면 참조, 인사명단 A33면 롯데는 26일 롯데지주를 포함한 36개 계열사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유통·건설·화학·식품 등에서 최고경영자(CEO) 20명을 교체했다.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을 비롯해 이영구 식품군 부회장, 김상현 유통군 부회장,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
김정관 "여수 석화재편 연말 넘기면 지원 없다" 2025-11-26 17:48:42
26일자 A1, 3면 참조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은 산업통상부에 사업재편 계획 승인 심사 신청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사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롯데케미칼이 대산공장을 물적 분할하고, 해당 분할회사가 HD현대케미칼과 5 대 5로 합병하는 안이다. 양사는 나프타분해설비(NCC) 한 곳의 문을...
GS 부회장에 허용수·허세홍…3·4세, 핵심 사업 수장으로 2025-11-26 17:41:05
일자 A15면 참조, 관련인사 A33면 GS그룹은 이날 부회장 2명과 대표이사 9명을 포함해 총 38명의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조치는 각 계열사 이사회 등을 거쳐 확정된다. 허세홍 부회장은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2007년 GS칼텍스에 입사해 생산기획공장장 등을 거치며 정유·석유화학 밸류체인을 폭넓게...
네이버·두나무 합병 공식화…20조원 '핀테크 공룡' 탄생 2025-11-26 17:40:48
20일자 A18면 참조 ◇두나무가 실질적 지배 네이버는 26일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 주주를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하고, 두나무 주식 전량을 이전받는 포괄적 주식 교환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두나무 주식 1주(43만9252원)당 네이버파이낸셜 신주 2.54주(17만2780원)를 배정하는 방식이다. 네이버파이낸셜(4조9000억원)과...
법원, 시흥 붕괴사고 관련 SK에코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인용 2025-11-26 17:36:58
공사에는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공사로 참여했다. 법원은 계룡건설이 신청한 집행정지도 인용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책임을 물어 지난달 두 회사에 올 12월1일자로 6개월간 각각 영업정지 처분을 통보했다. 양사는 법원에 처분 집행정지를 신청하고 영업정지 취소소송을 내는 등 법적 대응에...
[사설] '세금 폭탄'에 막힌 외국계의 기업형 임대주택 투자 2025-11-26 17:30:29
일자 A1, 8면)다. 정부가 10·15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으면서 세금 부담이 크게 늘어난 탓이다.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 모건스탠리, KKR 등 글로벌 ‘큰손’들은 국내에서 청년·직장인을 겨냥한 고품질 임대주택 개발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전세 사기 여파로 월세 선호가...
나경원 "당심과 민심, 다르지 않다"…당심 70% 룰 비판 반박 2025-11-26 16:16:22
뒤 잡음이 일자 "당심과 민심은 결코 다르지 않다"고 반박했다. 나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서 "뿌리 깊은 나무가 열매도 무성한 것이다. 당심 강화는 민심과의 단절이 아니라, 민심을 더 든든히 받들기 위한 뿌리 내리기"라며 "정당의 기초 체력은 결국 당원이다. 당의 단단한 뿌리 없이는 민심을 모으기 어렵다. 당원이...
지역 대학과 접점 늘리는 효성전기…"매뉴콘 타고 유니콘으로 성장할 것" 2025-11-26 15:46:56
일자로 배치된 구조 대신 모든 책상은 4인용으로 비스듬하게 배치됐다. 임원도 전용 사무실을 반납하고 여기서 일한다. 칸막이도 없고, 정해진 자리도 없다. 생산라인도 자유롭다. ‘뻔앤펀’으로 이름 붙여진 사고 예방 프로그램은 작은 포스트잇 하나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구조로 정착했다. 다칠 뻔한 경험을 포스트잇에...
환율 진화 나선 정부…"연금 동원, 전혀 아냐" 2025-11-26 14:34:50
위해 국민연금을 동원한다는 논란이 일자, 긴급 기자 간담회를 열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 만큼, 이를 살펴보겠다는 취지라는 겁니다. 환율 고공행진의 원인으로 지목된 '서학개미'에 대한 패널티도 상황에 따라서 가능하다는 입장인데, 장...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발언한 전직 교수…"명예훼손 아니다" 불기소 2025-11-26 12:59:49
수사한 동대문경찰서는 지난해 2월 최 전 교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97)가 최 전 교수의 강력 처벌을 촉구하는 자필 진술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논란이 일자 학교법인 경희학원은 최 전 교수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감봉 3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최 전 교수는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