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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건희 명예훼손' 진혜원 검사 2심도 무죄 2025-04-16 14:22:34
이유 없다"고 했다. 재판부는 다만 진 검사 측의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에 대해선 "1심에서 신청 및 각하돼 다시 신청하지 못한다"며 각하했다. 진 검사는 지난 2022년 9월 자신의 SNS에 김 여사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쥴리 스펠링은 아는지 모르겠네요"라며 김 여사를 조롱하는 듯한 글을 올린...
이재명 "공수처 대폭 강화할 것"…이준석 "어느 나라 살다 왔나" 2025-04-16 09:06:53
4명(부장검사 2명·평검사 5명)을 임명을 제청했으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이들을 임명하지 않는 것에 대해선 "검사임명을 7개월째 안 하는 건 말도 안 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경찰청 국수본의 독립성·영향을 강화하고 공소청, 수사청 분리해 상호 견제하게 하고 수사기관끼리 상호 견제하게 만...
소비자원 분쟁조정위원장에 한용호 전 공정위 국장 2025-04-16 06:00:09
위원장은 소비자원장이 제청하고 공정위원장이 임명한다. 한 신임 위원장은 행정고시 44회로 공직에 입문해 공정위 제조업감시과장 및 국제카르텔과장, 시장감시총괄과장, 서비스업감시과장, 기업집단감시국장 등을 역임했다. 해운 담합, 카카오모빌리티 콜 몰아주기와 차단 사건 등을 처리한 바 있다. 이동통신 3사의...
'영종 쓰레기자동집하시설' 가동 준비 중…보수만 100억 든다 2025-04-14 22:23:33
협약에 따라 가동을 준비 중이다. 인천경제청과 중구가 운영비와 시설비를 일정 비율로 분담하고 노후 시설 보수는 LH가 맡기로 했다. LH는 오는 8월까지 자동크린넷 보수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해 구체적인 개보수 비용을 확정한 뒤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보수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6000억 '눈' 싸움…콘택트렌즈 온라인예약 갈등 2025-04-13 18:07:12
말했다. 한편 정부는 렌즈 온라인 판매 금지가 과도한 규제라고 판단해 2023년 규제 혁신 방안에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하지만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3월 한 안경사가 낸 콘택트렌즈 온라인판매 금지 위헌법률심판제청에서 8 대 1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고, 이후 플랫폼 업체들은 픽업 서비스로 우회해 판매를...
이탈리아, 망명 거부된 이주민 40명 알바니아로 이송 2025-04-12 19:02:16
정책이 EU 법규 위반인지 여부를 심사해달라고 제청했다. 법원의 벽에 가로막혀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은 알바니아 수용소가 텅텅 비게 되자 이탈리아 정부는 지난달 새 법령을 채택해 알바니아 수용소에 '이탈리아 내에서 이미 망명 신청이 기각된 이주민'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용도를 변경했다. 기존에는 이러한...
"국가유공자 보상금 나이 많은 자녀 우선…헌법 평등원칙 위배" 2025-04-10 18:10:45
뒤 2020년 1월 인천보훈지청이 첫째 자녀를 선순위 유족으로 지정하자 인천보훈지청장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2심에서 모두 패한 A씨는 상고심에서 위헌법률심판을 요청했고 지난해 6월 대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헌재에 제청했다. 헌재는 이 조항의 나머지 부분에 대해선 합헌 결정을 내리거나 심판 청구를...
[단독] LIG넥스원, 돌연 비상경영...1천억 환손실에 발목 [방산인사이드] 2025-04-10 10:24:41
헌법재판소에 위헌 제청을 한 상태입니다. 이에 LIG넥스원 근로자 등이 속한 방위사업노동자위원회도 헌재에 노조법 위헌 여부의 신속한 판결과 노동자의 노동 3권 확보를 위한 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몇몇 LIG넥스원 직원들은 점심 등 휴게 시간 시위 강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사 갈등 격화 시...
"尹 탄핵됐으니 나가"…경호처 직원들, 김성훈 사퇴 요구 연판장 2025-04-10 09:23:41
해임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제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기발령 당시 경호처는 "대상자는 1월 모일 모 호텔에서 국수본 관계자 2명을 만나 군사 주요 시설물 위치 등 내부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그 외 여러 외부 경로를 통해 기밀 사항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간부는 윤...
[단독] '6000억 시장' 갈등 폭발…안경업계에 무슨 일이 2025-04-09 14:52:54
3월 콘택트렌즈 온라인판매 금지 위헌심판 제청에서 8대 1로 합헌 결정 내려 기존 업계가 승기를 잡았다. 렌즈 픽업 업체들은 픽업 사업이 온라인 판매 사업에 해당하지 않아 불법이 아니라고 항변하고 있다. 2021년부터 픽업 사업을 운영 중인 대형 렌즈 플랫폼 업체인 윙크컴퍼니는 소비자가 단순히 예약할 뿐 안경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