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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당, 당헌개정 수정안 당무위 의결 2022-08-25 15:25:10
내용의 당헌 제80조 개정안이 포함됐다. 권리당원 전원투표 근거를 신설하면서 이를 '전국대의원대회 의결보다 우선하는 당의 최고 의사결정 방법'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당헌 제14조의2 신설안은 제외됐다. 이날 당무위를 통과한 수정안은 오는 26일 중앙위에 다시 상정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이재명 방탄' 당헌 개정 부결…조응천 "절차 무시한 꼼수" 2022-08-25 10:17:26
지도부가 중앙위에서 부결된 ‘이재명 방탄’ 논란 당헌 개정안을 재투표하기로 한 것을 두고 “절차를 무시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전 당원 투표만 문제가 있다고 간주하나. 당헌 80조 개정안을 중앙위에 재상정하는 것은 비대위의 월권”이라며...
'이재명 방탄 논란' 당헌 개정, 野 중앙위서 제동 2022-08-24 17:32:22
‘이변’민주당 중앙위는 24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당 강령·당헌 개정안 및 전국대의원대회 의장 선출 안건을 각각 투표에 부쳤다. 개표 결과 당헌 개정안은 재적 중앙위원 566명 중 268명이 찬성(47.35%)하는 데 그쳐 과반 정족수를 넘기지 못했다. 강령 개정안 및 의장 선출안은 의결됐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당헌 80조 완전히 삭제하라"…민주당 청원 하루새 3.7만명 2022-08-18 17:35:25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당헌 개정은 당무위와 중앙위 의결을 거쳐 오는 28일 전당대회 때 전당원 투표로 추인받는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18일 “같은 내용을 세 번, 네 번 다룰 수는 없다”며 재논의 가능성을 일축했다. 우 위원장은 “당헌 개정을 원했던 당원들의 입장에서 절충안이 부족하다고 느...
민주당, '이재명 방탄 논란' 당헌개정 강행…박용진 "자충수" 2022-08-16 14:10:37
당헌은 오는 17일 비대위를 거쳐 당무위, 중앙위 의결을 통해 효력이 발생한다. 전 의원은 "하급심이란 1심을 가리킨다"며 "(1심에서 유죄나 나오더라도) 2심이나 최종심 등 상급심에서 무죄나 금고 이상의 형이 아닌 판결이 나올 경우에는 직무 정지의 효력을 상실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전준위는 당직자에 대한 기소가...
김정은 코로나 확진 정황…김여정 "원수님 고열로 심히 앓아" 2022-08-11 13:28:21
29일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에 참석한 뒤 열흘간 또다시 종적을 감췄다. 이 기간 김덕훈 내각 총리가 평양 화성지구 1만 세대 살림집 건설장과 평안남도 농촌을 돌며 경제 현안을 챙겼고, 의료기구공장과 약국을 방문해 코로나19 의약품 대책을 점검했다. 김 위원장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 건 열흘이 지난 6월 9일 당...
친명계 반발에…민주 '전대 룰' 원안대로 간다 2022-07-06 17:45:13
전준위안을 뒤엎고 도입했던 중앙위원 투표 방식의 당대표 선거 예비경선(컷오프) 및 최고위원 선거의 권역별 투표제는 최종안에서 배제됐다. 당내에서는 우상호 비대위원장과 각을 세우며 전준위안 수용을 외쳤던 이재명계와 97세대(90년대 학번·70년대 출생) 등이 사실상 ‘완승’을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
김남국 "박지현, 본인 위상을 이준석·김동연 정도로 오해하는 듯" 2022-07-06 10:35:29
말했다. 이어 "본인 이야기로도 충돌되고 모순된 주장"이라고 했다. 앞서 민주당 비대위는 "박 전 위원장에게 예외를 인정할 불가피한 사유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당대표 출마 불가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박 전 위원장은 중앙위 투표를 통해 비대위원장으로 선출된 적이 있어, 피선거권이 있다며 당 대표 후보 등록을...
박지현, 후보 등록 강행 예고…"난 이미 피선거권 있다" 2022-07-05 14:23:05
"중앙위 투표는 비대위원장의 정통성을 인정하기 위한 당의 조치였고, 당은 그때 한 달 된 당원인 제게 피선거권을 쥐여주며 당원들의 선택을 받도록 했다"며 "당무위에서 당직 선출 당규 제10조 5항의 단서 조항에 근거해 저에게 피선거권을 부여했고, 이를 근거로 중앙위가 저를 투표로 선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전...
박지현 "4월에 비대위원장 뽑아놓고 지금은 출마 자격 없다니" 2022-07-05 09:38:01
중앙위 인준은 꼭 해야되는 것은 아니었다”며 “이미 이렇게 선출이 돼서 왔지만 이거를 다시 한 번 확정하는 격으로 중앙위원회에서 투표를 거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투표를 거쳤다는 것은 이 피선거권이 존재한다는 것”이라며 “그 뒤에 제가 당에서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때 저에게 부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