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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영하추위속 뉴요커 수만명, 새 시장 맘다니 축하 '열기' 2026-01-02 10:14:54
이들도 있었고, 지인에게 현장을 실시간으로 중계해주는 참가자들도 있었다. 행사장에서 만난 매리언 쇼틀(71)씨는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보행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친구와 함께 오전 9시 30분에 도착했다고 했다. 고령임에도 매우 활기 있고 밝은 표정이었다. 쇼틀씨는 맘다니의 뉴욕시장 취임에 대해 "이것이야말로...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2026-01-02 08:52:47
대화가 내부 메신저 이외 외부 지인들과 카카오톡 비공개 대화방으로 유출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며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임의 조작이 불가한 프로세스 적용이라는 설명만 반복될 뿐 왜 개인적인 판단으로 개인정보를 추정, 언급하는 것이 가능했는지, 왜 해당 대화가 캡처돼 외부로 유출될...
숙행 교제 유부남 "이혼 전제로 별거 중…동거 아냐" 반박 2026-01-02 06:32:20
전했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지인을 통해 2024년 숙행을 소개받았고, 지난해 1월부터 친분을 쌓으며 자주 만났다. 당시 숙행의 부산 행사에 동행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숙행의 매니저가 병원에 있어 마침 부산 출장이 있던 내가 동행한 것일 뿐 교제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초 아내와 별거에 들어간 뒤...
경찰, 박나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접수 2026-01-01 16:53:23
있던 지인이 와서 치운 일이 있다는 게 박나래 측의 해명이다. A씨는 2024년에도 추가적인 상해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이 자리에는 박나래와 A씨 외에도 2명의 지인이 더 있었다고 A씨는 전했다. 경찰은 A씨가 밝힌 사건 현장에 있었던 2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새해 첫날 옛 지하철역서 선서 2026-01-01 14:02:16
가족과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부 장관의 주재 아래 비공개 취임 선서를 한다. 그는 이어 오후 1시 뉴욕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공식 취임식에 참석한다. 통상적으로 뉴욕시장 취임식은 시청 앞에서 열렸지만, 그는 폐역사에서 먼저 취임 선서를 함으로써 자신의 지지...
'세번째 구속' 황하나, 2일 검찰 송치 2026-01-01 13:43:30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한 황씨를 오는 2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현역병 가기 싫어"…매일 줄넘기 1000개씩 '47.8㎏' 달성한 20대 男 2026-01-01 13:23:11
재판부는 A씨와 지인들과의 메시지 내용 등을 근거로 이 같은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안 부장판사는 "현역병 복무를 회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체중을 감량했고, 친구들에게도 이러한 방법을 권유한 정황이 있다"며 "범행 방법이 물리적 방법에 의한 신체 훼손 또는 상해에 이르지는 않았고, 당초부터 저체중 상태로...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범행은 치밀했다. 그는 피해자 휴대전화로 가족과 지인, 직장 등에 문자를 보내 피해자가 살해당한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 양광준은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A씨의 협박으로 스트레스를 느껴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했으나 1, 2심 모두 받아들이지 않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여러...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2일 구속 송치 2026-01-01 09:18:08
서울 강남에서 지인 2명에게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황씨는 이런 혐의로 경찰의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도피했다. 여권이 무효가 된 이후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지냈다. 경찰은 황씨 측이 최근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캄보디아로 건너가 지난해 12월 24일 프놈펜...
'뼈말라' 상태에 하루 줄넘기 1천번...딱 걸린 수법 2026-01-01 06:41:40
재판부는 A씨와 지인들과의 메시지 내용 등을 근거로 이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안 부장판사는 "현역병 복무를 회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체중을 감량했고, 친구들에게도 이러한 방법을 권유한 정황이 있다"며 "범행 방법이 물리적 방법에 의한 신체 훼손 또는 상해에 이르지는 않았고, 당초부터 저체중 상태로 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