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투자 보폭 넓히는 日 롯데 CVC…"한·일 바이오와 제약 가교 될 것" 2025-12-21 17:02:18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롯데그룹 일본 지주사인 롯데홀딩스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을 이끄는 백현준 대표(사진)는 최근 인터뷰에서 “내년엔 꼭 한국과 일본 간 기술 거래, 투자 등 ‘크로스보더딜’(국경 간 거래)을 성사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롯데홀딩스 CVC는 지난해 8월 롯데그룹이 바이오·헬스...
대통령 업무보고서 특사경 권한 쟁점화…이찬진 "인지수사 필요"(종합) 2025-12-19 18:16:07
금융지주사에 대해 우리가 검사·감독·제재할 권한 같은 것들이 극히 미비한 상태"라면서 지배구조개선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금융위와 입법 개선과제를 도출해 법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주가조작에 엄중 조사와 처벌이 지속돼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합동대응단 출범 이후 1호, 2호만...
HD한국조선해양, 컨테이너 운반선 4척 6천896억원에 수주 2025-12-19 17:26:31
홍규빈 기자 =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컨테이너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총 6천896억원이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8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올해 총...
"부패한 이너서클이 지배권 행사"…李대통령, 금융지주에 '일침' 2025-12-19 16:56:42
지주사들을 공적으로 관리, 규제할 방법이 없어서 그 부분을 개선하려고 한다"며 "지배구조 개선 TF를 출범시켜 1월까지 입법 개선 과제를 도출해 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법률과 제도를 고치는 것도 중요한데, 가진 권한을 최소한으로 행사해 아주 비정상적인 경우가 발생하지 않게 하는...
HD현대에코비나 출범…항만 크레인 거점 활용 2025-12-19 16:46:26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두산에너빌리티와의 모든 거래 절차를 마무리하고, HD현대에코비나의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8월 두산에너빌리티와 총 2,900억 원 규모의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마지막 관문으로 여겨졌던 베트남 정부의 인센티브 협의와 현지 인·허가...
HD현대에코비나 공식 출범…"항만 크레인 시장 경쟁력 강화" 2025-12-19 16:19:08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두산에너빌리티와의 모든 거래 절차를 마무리하고, HD현대에코비나의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8월 두산에너빌리티와 총 2900억원 규모의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HD현대는 인수 과정의 마지막 관문으로 여겨졌던 베트남 정부의 인센티브 협의와...
[트럼프 미디어] 핵융합 사업 진출... 한국 핵융합 관련주 체크하기 [알파스퀘어 : 급상승 테마 관련주 정보] 2025-12-19 11:09:32
- 소셜 미디어 넘어 에너지 지주사로 변모...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 에너지 테마주 재평가 속 매수세 집중 ▲핵융합 관련주 확인하기▲클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주주로 있는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DJT)이 핵융합 발전 기업인 ‘TAE 테크놀로지스’와의 합병을 발표하며 시장의 이목을...
'이지클러스터'로 '김중조상' 받은 정기로 AP시스템 회장 2025-12-19 11:05:50
자리잡았다. 코스닥 상장사인 APS를 지주사로 AP시스템, 디이엔티, 넥스틴, 코닉오토메이션 등 4개의 주요 상장사를 거느리고 있다. 각 사가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산업의 핵심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구조다. 정 회장은 "소프트웨어로 시작했을 때 가능한 일들의 한계를 느끼고 하드웨어로 확장했다"며 "ELA...
정책·금리 인하 수혜 '톡톡'…'금융 고배당주' 매력 커진다 2025-12-18 20:00:00
금융지주사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기대만큼 주가는 그렇게 움직여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금융과 지주사에 대한 기대는 있습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도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오히려 ETF로 우리가 시각을 돌리면 좋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본부장>...
유휴 여객기로 화물 운송…코로나 위기 돌파한 '역발상' 2025-12-18 17:37:47
아니었다. 산업은행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에 인수자금 8000억원을 지원하면서 “성과가 미흡하면 경영진을 교체할 수 있다”는 단서조항을 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조 회장의 한진칼 지분을 담보로 요구했다. 하지만 조 회장은 자칫 경영권을 빼앗길 수 있는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1조8000억원을 들여 아시아나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