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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접경 中지안 통상구, 국가급 승격…교역거점 부상 기대 2018-12-26 17:37:53
9월까지 진행됐다. 총 대지면적은 10만2천여㎡, 건축 면적은 1만3천900㎡이며 2억8천만 위안(약 456억7천여만원)이 투자됐다. 중국 지린성 상무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안 육로통상구가 북중 국경 가운데 부지면적과 건설 규모 면에서 최대이고 통관 속도 면에서 가장 효율적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향후 지린성이...
"트럼프 호텔 때문에 불이익" 주장한 와인바 결국 패소 2018-11-27 11:06:59
와인바의 소유주 할리드 피츠는 정치 활동가이며 공동 소유주인 다이앤 그로스는 인권 변호사 출신으로, 민주당 성향의 인물들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소장에서 호텔의 수익금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흘러들어 간다면 대통령이 연방 총무청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에도 해당한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jsmoon@yna.co.kr...
[AsiaNet] 2018 하이난 세계여가관광박람회, 23일 개최 2018-11-24 14:26:15
이 박람회는 하이난성 관광·문화광전체육청, 하이난성 상무청, 하이커우시 인민 정부가 개최하고, 하이난 행사업체 Redsail MICE가 후원한다. 이 박람회는 2년 만에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행사로 부상했으며, 하이난의 아름답고 국제적인 특징들을 융합하는 한편, 관광사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자료 제공: Redsail...
[인터뷰] 위진푸 후이저우시 부시장 "일대일로 중점도시 될 것" 2018-06-08 17:09:46
상무청 당 조직팀원이면서 공평무역국 국장을 지낸뒤 2016년 10월 후이저우시 부시장에 취임했다. 다음은 위 부시장과의 일문일답 -- 후이저우시는 어떤 도시인가. ▲ '적벽가'로 유명한 북송 때 시인인 소동파가 머물기도 했던 후이저우는 예부터 광둥 동부의 관문으로 불렸다. 산과 바다, 호수, 섬으로 이뤄진...
"유망 한국기업 모십니다"…중국 광둥성 한중산업단지 특별설명회 개최 2018-05-03 15:56:28
상무청이 주관하고, 한국산업통상자원부 및 한중기업가협회(이사장 한광희, 회장 김규택, 집행회장 김훈)가 후원하는 중국 광동성 혜주시 한중산업단지 한국기업유치설명회가 오는 5월 9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광동성 부성장급인 혜주시당위원회의 천이웨이 주석이 참석해 사드 사태 이후...
보호무역 대응 '안간힘'…삼성, 작년 美 로비자금 역대최고 2018-02-26 06:01:00
▲ 총무청·국무부·교육부 각 4건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미국 내 전자 업종에서 가장 많은 로비자금을 지출한 곳은 오라클로, 1천238만5천 달러를 신고하며 유일하게 1천만 달러를 넘겼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850만 달러)와 퀄컴(826만 달러), 애플(707만 달러),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협회(ESA)(676만 달러),...
트럼프 취임 후 대통령실 단장에 20억원 지출…오바마 때보다 ↑ 2017-10-27 01:16:26
단장 작업에 총 175만 달러(19억6천963만 원)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NBC방송이 26일(현지시간) 연방정부 총무청의 조달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EOP는 백악관을 포함, 대통령 보좌기관을 총괄하는 것이다. 이번 지출에는 '맞춤용 카펫' 1만7천 달러(1천913만 원), 가구 받침대 7천 달러(788만 원), 벽지 5천...
"임산부 철분흡수 방해하는 커피·홍차·녹차 피하세요" 2017-02-16 09:00:00
균형 잡힌 식사 방법 등이다. 임산부는 철분 섭취를 위해 무청, 상추 등 철 함량이 높은 식물성 식품과 고기, 생선 등 동물성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좋다. 우리나라 임산부 평균 철 섭취량은 권장섭취량(1일 24mg)의 60% 수준에 불과하다.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 조산, 사산 등 위험이 있다. 필수 영양소를 잘 섭취하...
트럼프 장남, '이해상충 논란' 백악관 인근 호텔 운영 2017-02-08 09:35:36
호텔의 소유주는 사실 연방 정부다. 연방정부 총무청은 2013년 8월 워싱턴의 랜드마크인 옛 우체국 건물을 호텔로 개발하는 계약을 트럼프 대통령 측과 맺었다. 트럼프 회사는 호텔을 60년간 임대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대통령 취임 전 기사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의 선출직 공무원이 연방 정부와의 계약과...
취임 전야 '핫플레이스' 워싱턴 트럼프호텔…이해상충 지뢰밭 2017-01-20 11:12:41
총무청은 2013년 8월 워싱턴의 랜드마크인 옛 우체국 건물을 호텔로 개발하는 계약을 트럼프 측과 맺었다. 도이체방크는 트럼프 회사와 호텔 개발 비용으로 최대 1억7천만 달러(악 1천995억 원)를 빌려주기로 했다. 협상에는 트럼프 회사가 연간 300만 달러(35억 원)의 임차료를 연방 정부에 지불하는 조건이 붙었다. WP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