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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바쉐론시계'도 증거인멸 정황으로 제시 2025-08-13 16:39:58
제시하며 김 여사가 수사에 대비해 '바꿔치기'하고 거짓 해명했다고 강조했다. 특검팀은 재판부가 혐의사실 전후 경위, 공범 관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만큼 구속영장에 적히지 않은 혐의 내용도 심사에서 제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재판부는 전날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김 여사의...
"하나만 묻죠, 목걸이 받으셨어요" 묻자…김건희 "누구한테요?" 2025-08-13 14:13:16
보관한 가품 목걸이가 수사에 대비한 '바꿔치기용'이었다고 보고 수사를 해왔다. 당초 지인에게 빌린 것이라고 해명했던 김 여사 측은 지난 5월 서울중앙지검에는 목걸이가 모조품이라는 취지의 진술서를 냈고 특검팀 조사에서는 20년 전 홍콩에서 구매한 가품이라고 다시 말을 바꿨다. 특검팀은 김 여사 측이 목걸...
노동통계국장 경질한 트럼프, 데이터 수집 방식 변경 검토 2025-08-13 12:01:40
치기 위해 설계됐다고 사적으로 또 공개적으로 불평해왔으며, 특히 취임 2기에 들어서는 '경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자신의 주장과 배치되는 고용통계를 '조작된 통계'로 규정했다. 그는 고용통계국이 지난 1일 미국 고용 상황이 최근 3개월 사이에 상당히 악화했음을 보여주는 통계치를 발표하자마자 전임...
"법원 입장 존중"…국민의힘, 尹 부부 동시 구속에 '선 긋기' 2025-08-13 09:50:31
'김 여사가 바꿔치기'한 게 분명하며, 앞으로도 이처럼 증거를 인멸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 측은 "구속영장 청구서에 기재되지도 않은 별개의 혐의사실에 대한 증거"라며 "특검팀이 방어권을 침해했다"고 반박했지만, 결국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김건희 구속 '스모킹건' 된 8300만원짜리 명품 목걸이 2025-08-13 09:38:36
모두 공개하며 '김 여사가 바꿔치기'한 게 분명하며, 앞으로도 이처럼 증거를 인멸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걸이와 관련한 혐의는 김 여사의 구속영장에는 적시되지 않았다. 하지만 재판부는 혐의사실 전후의 경위와 공범 관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만큼 법정에서 제시할 수...
[속보] 김건희 구속영장 발부…특검, 목걸이 진·가품 제출 통했다 2025-08-13 00:05:00
특검팀은 김 여사가 수사에 대비해 '바꿔치기'를 했다고 보고 증거인멸 혐의를 수사해 왔다. 이날 김 여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도 증거인멸 우려를 강조하는 유력한 증거물로 제출했다. 오정희 특검보는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서희건설 측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서희건설 "목걸이 줬다" 자수에도…김건희 "안 받았다" 2025-08-12 17:45:11
‘바꿔치기’한 정황이 수사 방해, 증거 인멸 행위라는 논리다. 영장실질심사에서 김 여사 측은 주요 혐의에 대한 부인과 함께 특검 수사가 무리였다는 취지로 방어 논리를 폈다. 소환 조사에 성실히 임한 점, 도주 사유가 없는 점, 건강상 이유 등도 구속 필요성이 낮다는 근거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서우/정희원...
'짝퉁' 목걸이로 꼼수?…서희건설 실토에 궁지 몰린 김건희 2025-08-12 16:49:05
치기로 꼼수를 부렸다는 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다"고 적었다. 이어 "다음은 무슨 거짓말로 국격을 떨어뜨릴지 걱정"이라며 "전직 대통령을 떠나 전직 검찰총장 부부 아닌가. 얄팍한 꼼수와 거짓말로는 범죄를 덮을 수 없다"고 일갈했다.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앞서 서울 종로구 특검 사무실 브리핑에서 "서희건설...
'김건희 목걸이' 제공 의혹…특검, 서희건설 압수수색 2025-08-11 17:39:46
김 여사가 제품을 ‘바꿔치기’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편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는 도피지였던 베트남에서 베트남항공편을 이용해 12일 오후 4시25분께 인천공항에 입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김씨가 입국하는 대로 체포해 서울 청진동 KT광화문빌딩 웨스트동 특검 사무실로 이송한 뒤 조사에...
특검, 서희건설 압수수색…'나토 목걸이 의혹' 수사 속도 2025-08-11 10:20:27
점을 근거로 진품이 따로 존재하거나, 해당 목걸이가 바꿔치기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특검은 이날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물증을 분석한 뒤 서희건설 회장을 비롯해 반클리프 아펠 매장에서 목걸이를 구매한 회장 측근과 회장 사위 등을 잇따라 소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