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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항공사들, 24시간 비상대응체제…안전 조치 강화(종합) 2023-08-10 16:19:26
[태풍 카눈] 항공사들, 24시간 비상대응체제…안전 조치 강화(종합) 국토부 "결항·우회 안전조치 지속…항공로 안전확보 위해 항공기간 간격 넓혀" 늦은 오후부터 남부지역 공항 운항 재개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이승연 기자 =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항공사들도 항공기...
태풍이 몰고 온 '실내 잼버리'…기업이 앞장서고 지자체가 뒷받침 2023-08-10 16:18:10
‘카눈’의 영향으로 10일 계획됐던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의 야외 프로그램이 전면 취소됐다. 이날 새만금 잼버리 참가자들은 각 기업이 준비한 첨단산업 현장을 견학하거나 지방자치단체가 준비한 공연·전시를 관람하며 하루를 보냈다. 먼저 새만금 야영지를 퇴영한 국가들도 실내 프로그램에 합류해...
급류 휩쓸린 시민, 함께 떠내려가 구조한 경찰들 2023-08-10 16:15:33
카눈' 영향으로 침수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한 경남 창원에서 경찰관 두 명이 급류에 휩쓸린 주민을 발견, 함께 떠내려간 끝에 구조했다. 10일 오전 9시 3분께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대암고 삼거리 횡단보도는 폭우 때문에 허벅지 높이까지 빗물이 들어찬 상태였다. 이곳을 60대 여성 A씨가 건너다 급류에 중심을 잃고...
[태풍 카눈] SRT, 오후부터 광주송정∼목포 7편 열차운행 재개(종합) 2023-08-10 15:53:24
[태풍 카눈] SRT, 오후부터 광주송정∼목포 7편 열차운행 재개(종합) "수서∼부산 21편·수서∼광주송정 4편, 기상상황 따라 운행재개 여부 결정" 코레일, 전국 320편 운행 중단했다가 오후 3시부터 차츰 재개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수서고속철도(SRT)를 운행하는 에스알(SR)은 10일 태풍 '카눈'의...
아워홈,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 초청해 K푸드 체험 2023-08-10 15:53:04
카눈’ 영향으로 새만금 야영장 조기 철수를 결정함에 따라 참가자들은 서울과 경기, 전북, 충남, 충북 등 8개 시·도로 이동해 남은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아워홈은 오는 11일 K-팝 콘서트 및 폐영식이 이루어지는 상암경기장에 4만여 대원 및 관계자를 위한 휴대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잼버리 종료...
"지붕 날아가고 난리났다"…태풍 피해 실시간 제보 '급증' [영상] 2023-08-10 15:23:33
태풍 '카눈'의 상륙 소식에 하루 사이에 1800건 이상의 제보 메시지와 1000건이 넘는 영상이 게시됐다. 카눈이 한반도 남부지역을 먼저 통과하면서 부산과 경남 등을 중심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부산 기장군의 한 사용자는 "집도 흔들리고 등도 흔들린다"며 영상을 공유했다. 울산 남구의...
태풍 카눈 북상…"풍수해보험 무료로 가입하세요" 2023-08-10 14:51:16
카카오페이가 전국 소상공인을 위해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부터 서울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국가정책보험 '풍수해보험' 가입 지원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지난 3월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가입 지원 확대를 위해 카카오페이는...
태풍 오는데…술 취해 부산 바다 뛰어든 30대 2023-08-10 14:31:07
의해 구조됐다. 10일 해운대구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KHANUN)' 북상을 앞두고 한 30대 남성이 술에 취한 채 부산 송정해수욕장 앞 바다로 뛰어 들어갔다가 해수욕장 야간 근무 요원에 의해 구조됐다. 같은 날 이날 오전 1시5분께 송정해수욕장 3망루 앞 인근 백사장에서 A(30대)씨가 출입 금지 경계선을 ...
한국노총 "태풍 오는데 K-Pop 콘서트…차출 공무원 안전 확보하라" 2023-08-10 14:23:44
대한 주문도 이어졌다. 한국노총은 "태풍 카눈의 위력은 기차가 탈선할 수 있을 정도라는데, 이런 상황에서 상암 올림픽 경기장에서 대규모 k-pop 콘서트를 진행해도 되는지 국민들은 불안하다"고 했다. 금융노조도 "추가 노동에 관한 법적 근거보다 중요한 것은 차출된 노동자들의 안전"이라고 지적했다. 금융노조는 "보통...
구미 천연기념물 400세 '독동리 반송'도 카눈에 쓰러졌다 2023-08-10 14:03:48
카눈'은 통영 남쪽 약 40km 해상에서 시속 22km로 북진하고 있다. 대구와 경북 전역에 태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10∼30m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으며 최대 순간 풍속 20㎧ 내외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다. 한편 태풍 카눈으로 인해 대구·경북 전역에 태풍 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대구·경북에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