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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세모녀 살인' 김태현 포토라인 선다…오늘 檢 송치 2021-04-09 07:41:07
만난 큰딸이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같은 달 25일 피해자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주변 사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아파트에서 피해자들의 시신과 자해한 상태의 김씨를 발견했다. 이후 경찰은 김씨를 병원에서 치료받게 한 뒤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김씨에 대한 조사를...
"세모녀 살인범, 스토킹한 큰딸 고문한 뒤 살해했을 가능성" [종합] 2021-04-08 17:43:30
충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김태현이 본인이 스토킹했던 큰딸 A씨(25)를 고문한 뒤 살해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25일 A씨 지인으로부터 신고 전화를 받고 집 안으로 들어간 경찰과 119구급대원은 거실에서 A씨 시신 옆에 누운 채 의식을 잃은 김태현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상훈 교수는 "스토커들 특...
'세모녀 살인' 김태현, 마스크 벗을까…내일 檢 송치 [종합] 2021-04-08 16:44:01
범행 전후 상황을 은폐하기 위해 큰딸의 휴대전화에서 일부 정보를 훼손한 정황을 포착하고 정보통신망법상 타인의 정보 훼손 혐의 적용도 검토 중이다. 경찰은 이날도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전후 상황과 김태현의 범죄심리를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김태현은 변호인의 조력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현은 앞선...
세 모녀 살인범, 시신 옆에 누워 있었다…"비밀의식 치른 듯" 2021-04-08 14:30:30
살해한 김태현(25·남)이 검거 당시 본인이 스토킹했던 큰딸 시신 옆에 나란히 누워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범죄심리 전문가들은 김태현이 어떤 비밀 의식을 치르려고 한 것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큰딸 A씨(25) 지인으로부터 신고 전화를 받고 집 안으로 들어간 경찰과 119구급대원은 거실에서 A씨 시...
'세모녀 살해' 김태현 軍 동기 "훈련소서 도벽…자존심 셌다" 2021-04-07 19:23:31
지난달 23일 오후 5시30분께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큰딸 A 씨(25) 집에 택배 기사를 가장해 침입한 뒤 혼자 있던 작은 딸과 5시간 뒤 집에 들어온 어머니를 연이어 살해했다. 그는 약 한 시간 뒤 마지막으로 귀가한 A 씨마저 살해했다. 김태현은 사건 당일 피해자 자택에 침입하기 전 자신의 휴대전화로 '급소'...
김태현, '노원 세모녀' 살인 이유는?…프로파일러 투입 면담 2021-04-07 12:46:43
게 경찰측 입장이다. 경찰은 김씨가 큰딸 A씨를 스토킹한 심리의 연장선상에서 범행이 이뤄졌을 가능성 등을 제시하며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프로파일러 면담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이코패스 성향 분석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9일 김씨를 검찰에 송치하며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씨는 당일...
'세모녀 살인' 김태현, 여고생에 신음소리 전송…전과 3건 [종합] 2021-04-07 10:50:47
때 사냥감인 큰딸을 기다리면서 방해물을 제거하듯 여동생과 어머니도 살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김태현은 지난달 23일 오후 5시30분쯤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큰딸 A씨(25) 집에 택배 기사를 가장해 침입한 뒤 혼자 있던 작은딸과 5시간 뒤 집에 들어온 어머니를 연이어 살해했다. 그는 약 한 시간 뒤 마지막으로...
김태현, 포토라인서 얼굴 공개 예정…'마스크 착용 여부 미정' 2021-04-06 23:26:48
지난달 23일 오후 5시30분께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큰딸 A 씨(25) 집에 택배 기사를 가장해 침입한 뒤 혼자 있던 작은 딸과 5시간 뒤 집에 들어온 어머니를 연이어 살해했다. 그는 약 한 시간 뒤 마지막으로 귀가한 A 씨마저 살해했다. 김태현은 사건 당일 피해자 자택에 침입하기 전 자신의 휴대전화로 '급소'...
'세모녀 살해' 김태현의 이중성…반려견 죽자 "좋은 곳으로 가" 2021-04-06 22:08:13
지난달 23일 오후 5시30분께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큰딸 A 씨(25) 집에 택배 기사를 가장해 침입한 뒤 혼자 있던 작은 딸과 5시간 뒤 집에 들어온 어머니를 연이어 살해했다. 그는 약 한 시간 뒤 마지막으로 귀가한 A 씨마저 살해했다. 김태현은 사건 당일 피해자 자택에 침입하기 전 자신의 휴대전화로 '급소'...
'노원구 세모녀 살해' 김태현, 신상공개 결정 통보에 보인 반응 2021-04-06 18:50:52
지난달 23일 오후 5시30분께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큰딸 A 씨(25) 집에 택배 기사를 가장해 침입한 뒤 혼자 있던 작은 딸과 5시간 뒤 집에 들어온 어머니를 연이어 살해했다. 그는 약 한 시간 뒤 마지막으로 귀가한 A 씨마저 살해했다. 김태현은 사건 당일 피해자 자택에 침입하기 전 자신의 휴대전화로 '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