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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 과학상 日 27명 vs 韓 0명 2025-10-13 17:35:58
‘과학력’ 추락은 곳곳에서 감지된다.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일본의 과학기술 수준을 보여주는 연구논문 수는 1988~2005년 미국에 이어 2위였으나 지금은 선두인 중국에 크게 뒤처지며 5위로 밀려났다. 피인용 횟수가 상위 10%에 드는 ‘주목 논문’ 수는 한국(9위)에도 밀리며 13위까지 떨어졌다. 젊은 과학자 감소도...
신한은행, 하반기 채용 100→480명으로 확대 2025-10-13 17:21:31
들어간 일반직·전문직·사무인력(약 100명) 외에 영업점 창구업무 지원(200명) 및 소비자보호·내부통제(80명) 담당자를 추가로 뽑는다. ‘금융 선구안’ 인턴 프로그램(100명)도 진행하기로 했다. 영업점 창구업무 지원을 맡을 직원은 학력과 연령 제한 없이 뽑는다. 경력이 단절된 인재의 사회 재진입을 돕겠다는...
신한銀 직원 380명 더 뽑는다…학력·연령 제한없는 전형도 2025-10-13 13:28:20
영업점 창구업무 지원을 맡을 직원은 학력과 연령 제한 없이 뽑는다. 경력이 단절된 인재들의 사회 재진입을 도와 포용금융을 실현하자는 취지다. 최종 선발된 직원들은 신한은행 각 영업점에서 단순하고 간편한 업무를 보조하며 고령자와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금융 선구안...
[시론] 대학 자율전공제, 진짜 성공하려면 2025-10-12 17:25:28
학력 부족, 행정 부담 등으로 제도 취지가 퇴색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학과 간 갈등이 격해지고, 특히 기초학문과 인문학 분야는 존립의 위기마저 우려되는 상황에 부딪힐 수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첫째, 제도의 목표와 효과에 관한 철학적·실증적 검토가 필요하다. 자율전공이 단순히 ‘입시용 지표’가...
창업자가 19살때 세운 핵융합 스타트업 퓨즈 "韓과 협력 기대" 2025-10-10 12:00:02
그는 대학에 가지 않고 2019년 고졸 학력으로 실리콘밸리에서 퓨즈를 창업했다. 퓨즈는 지난달 3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이스트 베이의 샌 레안드로에 있는 현지 한국 투자자들과 미디어에 핵융합 연구 시설을 공개했다. 시설은 축구장 절반보다 큰 약 4천㎡로, 대부분 오피스 정도만 두고 있는 다른 스타트업과 달리 매우...
변화·혁신 추구하는 현대차DNA 강조한 鄭 회장 2025-10-09 18:45:31
“국적, 성별, 학력, 연차와 관계없이 오로지 실력 있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창의적으로, 열성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정 회장은 끝으로 “혁신을 향한 굳은 의지는 조직 내부를 넘어 외부로 힘차게 뻗어 나가야 한다”며 “산업 패러다임 변화와 기술 발전을...
"김현지 정보 비공개는 직권남용" 시민단체, 경찰에 고발 2025-10-06 19:29:35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나이·학력·경력·고향 같은 기본 사항조차 알리지 않는 것은 국민을 기만한 '직권남용' 행위다"라고 주장했다. 또 "총무비서관 시절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에게 직접 전화해 '후보자를 사퇴해야 할 것 같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전달하는 등 인사에 개입한 것 역시...
대입 '로또 전형' 뚫으러 서울행 2025-10-02 16:09:43
기록했다. 추석 연휴 직후 논술시험을 치르는 홍익대도 수시 전체 경쟁률은 17.80 대 1이지만 논술은 33.76 대 1로 두 배 가까이 높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논술전형을 지원한 학생 중 70~80%가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며 “불안감에 휩쓸려 고가 특강에 의존하기보다 본인 상황에 맞춰 효율적으로...
추석 연휴에 호텔 잡고 '95만원 특강'…돈 쓸어담는 '대치동'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0-02 15:05:05
기록했다. 추석 연휴 직후 논술시험을 치르는 홍익대도 수시 전체 경쟁률은 17.80 대 1인데 논술은 33.76 대 1로 두 배 가까이 높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논술전형을 지원한 학생 중 70~80%가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며 “불안감에 휩쓸려 고가 특강에 의존하기보다 본인 상황에 맞춰 효율적으로...
국힘 "V0 논란 해명하라"…‘李 최측근’ 김현지 총공세 2025-10-02 14:47:02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부속실장은 고향·학력조차 알려지지 않은 '그림자 실세'로 불린다"며 "성남 신구대 환경조경학과를 졸업했고, 최근 산림청장에 임명된 김인호 전 신구대 교수가 은사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적었다. 그는 "만약 사실이라면 사적 인연으로 산림청장을 추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