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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통으로 소스 뿌려" 비판에…백종원 측 "사용하지 않겠다" 공식입장 2025-03-16 18:17:14
11월 20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에 올라온 홍성글로벌바베큐 축제 영상을 지적했다. 해당 영상에서 백 대표는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농약 분무기로 소스를 뿌리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이에 직원은 사과주스가 담긴 농약 분무기를 등에 지고 고기에 소스를 뿌렸고, 이를 본 백 대표는 "너무 좋다"고 말했다. 식약처에 따르...
'농약 분무기에 주스를?'...백종원 회사 또 논란 2025-03-16 17:54:03
11월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 식품에 쓸 수 없는 도구를 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백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이 축제 영상에서 더본코리아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농약 분무기로 사과주스를 살포한데다 바비큐 그릴도 공사장 자재용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더본코리아는 입장문을 내고...
더본코리아, 식품위생법 위반논란도…"면밀히 보고 개선하겠다" 2025-03-16 17:26:35
중심으로 더본코리아가 지난 2023년 11월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식품에 쓸 수 없는 도구를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백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는 이 축제 영상에서 더본코리아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농약 분무기로 사과주스를 살포했고, 바비큐 그릴은 공사장 자재용으로 보인다는 것이...
"직원들 벤츠 한 대씩 뽑을 돈 벌었어요"…일진전기 공장에 무슨 일이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3-16 07:00:03
일진전기 홍성 공장을 가다 유상석 대표, 취임 첫 인터뷰 “변압기 3년, 케이블 2년치 일감 쌓여 홍성 2공장 가동으로 실적 퀀텀점프 실리콘 합금 음극재도 연구개발 중” SK증권, 올 영업익 1280억 전망 美 보편 관세·유럽 CBAM은 부담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백종원, 식품위생법 어겼나…"농약통에 주스 넣어 뿌려?" 2025-03-15 17:39:11
11월 20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에 올라온 홍성글로벌바베큐 축제 영상을 지적했다. 영상 속 백 대표는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농약 분무기로 소스를 뿌리자는 아이디어를 낸다. 이어 축젯날 사과 주스가 담긴 농약 분무기를 등에 진 직원이 고기에 소스를 뿌리는 장면이 나온다. 백 대표는 이를 보며 "너무 좋다"고 반긴...
"술 취해서…" 2살배기 딸 때려 숨지게 한 20대 친부 구속기소 2025-03-13 16:04:40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사체유기 혐의로 20대 친부 A씨를 지난 11일 구속기소했다. 친모 B씨는 불구속기소됐다. A씨는 작년 9월초 충남 서천의 주거지에서 딸 C양(2)의 복부 등을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하고 베란다 다용도실 내 스티로폼 박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차장 칼럼] '2036년 서울올림픽' 무산에 부쳐 2025-03-06 17:37:10
충북 청주(체조), 충남 홍성(테니스), 전남 고흥(서핑) 등 비수도권 도시들이 상호 연대해 경기를 치르겠다는 전략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김관영 전북지사와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이 직접 발로 뛰면서 전국에 흩어져 있는 대의원들을 일일이 만나 설득 작업을 편 것도 주효했다는 후문이다. 투표권을 쥔 대의원이 단...
충남, 산림 조성 등에 227억 투입…"탄소중립 대응" 2025-03-03 17:25:46
숲을 조성한다. 문화재와 주택이 밀집한 생활권 주변과 산불 피해 지역에는 산불에 강한 수종을 심는 등 내화 수림대를 만든다. 2023년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과 산주, 자문위원의 의견을 수렴해 구역별 경제수·밀원수 등을 심는 산불 피해지역 복구사업도 본격화한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작년 열차 운행거리 2억6천813만㎞, 역대 최장…사상자는 최저 2025-03-02 06:00:06
운정중앙∼서울역)과 서해선(홍성∼서화성), 장항선(신창∼홍성), 포승∼평택선(안중∼평택) 등 총 10개 노선이 개통한 데 따른 것이다. 열차 운행 거리는 2011년 2억㎞를 넘긴 이후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꾸준히 증가해 왔다. 운행이 늘어난 반면 철도 사고 발생 건수는 지난해 42건으로 전년(68건)에...
김태흠 충남지사 “제왕적 대통령제 폐기하고, 개헌 로드맵 제시해야” 2025-03-01 17:15:01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로 충청이 하나 되는 길에 제 몸을 던지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이제 개헌과 통합으로 국가 대전환의 길을 열어 나아가고, 충남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새로운 희망으로 열어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