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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세계 첫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2020-01-23 02:11:46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 호주와 맞대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5전 전승으로 결승에 오르면서 1988년 서울 대회부터 9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내달 23일 공인회계사 1차 시험…경쟁률 4.94대 1 2020-01-22 10:14:48
다음 달 23일에 열리는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 1만874명이 지원해 4.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지원자 수는 지난해 9,677명과 비교해 1,197명(12.4%) 늘었고 경쟁률도 높아졌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제2차 시험 최소 선발 예정 인원인 1,100명의 2배수까지 선발될 예정이다. 제1차 시험...
손흥민 골 언제 다시 터지나...토트넘, 리그 4경기 무승 2020-01-19 08:22:58
등 6경기에서 득점포를 쉬어갔다. 왓퍼드와 32개의 슈팅을 주고 받은 끝에 득점 없이 비긴 토트넘은 EPL 4경기 무승(2무 2패)에 그쳐 7위(승점 31)에 자리했다. EPL 팀 중 가장 먼저 23라운드를 치른 터라 다른 팀의 결과에 따라 주말 이후 순위는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 하위권에 머물러 있으나 최근 3연승을 포함해 리그...
김학범호, 요르단과 4강행 다툼...변수는? 2020-01-17 14:10:15
AFC U-23 챔피언십 무대였다. 2014년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요르단과 경쟁한 한국은 1차전에서 1-1로 승부를 내지 못했지만 3-4위전에서 다시 만나 연장 접전 끝에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2-3패)에서 졌다. 승부차기 패배는 무승부로 기록된다. 한국은 2016년 대회에서는 8강에서 요르단을 다시 만나 1-0으로 물리쳤다....
`박항서 매직` 제동...베트남, 북한에 역전패 2020-01-17 07:29:29
골키퍼 실책으로 동점골을 내줬다. 득점이 필요했던 베트남은 오히려 후반 43분 바오 또안 쩐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북한의 김광혁을 걸어 넘어뜨렸고, 주심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북한은 후반 45분 리청규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역전 결승골을 꽂아 베트남을 무너뜨렸다. 베트남은 후반 추가시간 쩐딘쫑이...
"아쉽다" 박항서호 8강진출 실패에 베트남 축구 팬들 실망 2020-01-17 01:16:52
AFC 규칙에 따라 앞선 조별리그 두 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한 박항서호가 8강에 진출하려면 북한에 반드시 이겨야 할 뿐만 아니라 UAE와 요르단이 0-0으로 비기거나 두 팀이 승부를 가려야 하기 때문이다. 팬들은 또 박항서호가 1-2로 북한에 역전당하자 맥없이 일어나 자리를 떴다. 회사원 타인(32) 씨는...
"미역국 먹고 왔다"던 오세훈, 생일날 멀티골 "쾅, 쾅"…조별리그 전승 이끌어 2020-01-16 08:14:02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다. 김 감독의 전략은 적중했다.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오세훈이 넣었다. 정승원(23·대구)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발로 때린 중거리 슛이 골대 앞에 있던 오세훈의 어깨에 맞고 상대 골대 안쪽으로 빨려 들어갔다. 생각지도 못한 골에 오세훈은 얼떨떨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박항서의 베트남, 요르단과도 '무승부'…북한 이겨야 8강 2020-01-14 08:27:29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무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베트남은 13일 태국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요르단과 0대0으로 비겼다. 베트남은 이날 전반 볼 점유율에선 61.5%대38.5%로 요르단을 압도했다. 하지만 슈팅 개수에서는...
8강행 '적신호' 박항서 "북한전,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갈 것" 2020-01-14 01:20:26
얻었어야…무득점 문제지만 무실점은 잘한 일" (부리람[태국]=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AFC(아시아축구연맹)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예선 두 경기를 잇달아 0-0으로 비기면서 8강행에 적신호가 켜진 베트남 U-23 대표팀의 박항서 감독은 13일 "북한과의 조 예선 최종전에는 초반부터 공격적으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U-23 박항서호, 요르단과도 0-0 무승부…8강행 '가물가물'(종합) 2020-01-14 00:31:53
U-23(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또다시 비기면서 8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예선 두 경기에서 두 차례 무승부로 승점 2점만을 챙긴 박항서호는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1차 관문을 넘기 위해서는 북한과의 예선 최종전을 반드시 이겨야 하는 부담스러운 상황이 됐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은 13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