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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리버풀전서 `환상골`…이강인은 2경기 연속 출전 2019-10-03 08:04:33
전반 25분 트렌트 알렉산더 아널드의 오른쪽 측면 땅볼 크로스를 앤디 로버트슨이 골대 앞에서 왼발로 방향만 살짝 바꿔 추가 골을 넣었다. 분위기 반전의 주인공 황희찬은 전반 39분 왼쪽 측면에서 에녹 음웨푸가 찔러준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쇄도한 뒤 리버풀의 수비수 판데이크와 맞선 상황에서 재치 있는...
[모닝브리핑] "무역협상 낙관" 뉴욕증시↑…文 "평화·개혁 '변화의 몸살' 겪어야" 2019-09-26 07:02:12
득점포를 가동하는 등 소속팀 발렌시아가 기록한 3골에 모두 관여했습니다. 특히 이강인은 이날 골로 발렌시아 구단 역대 외국인 선수 최연소 득점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이강인은 후반 28분 교체됐고 발렌시아는 헤타페와 3대 3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 '아침저녁 쌀쌀' 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 목요일인...
'토트넘을 구해라' 손흥민, 콜체스터전서 '위기 탈출' 선봉장 될까? 2019-09-24 08:57:00
있을까. 콜체스터와 토트넘의 19-20 카라바오 컵 3라운드 경기는 오는 25일 새벽 3시 35분 수요일 스포티비(SPOTV),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일정은 여러모로 토트넘에게 중요한 경기다. 올 시즌 토트넘은 최근 7경기서 단 2승...
여우 사냥꾼’ 손흥민, 챔스 아쉬움 달랠까 레스터 골문 정조준 2019-09-21 15:05:01
득점을 ‘2018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로 선정하기도 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슈마이켈 골키퍼도 손 쓸 수 없는 환상적인 궤적이었다. 당시 경기에서 손흥민은 MOM(최우수 선수)으로 선정되며 활약상을 인정받았다. 손흥민 특유의 ‘몰아치기’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손흥민은...
손흥민, 챔스 아쉬움 달랠 레스터전…골문 정조준 2019-09-19 15:42:00
감아차기 득점을 ‘2018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로 선정하기도 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슈마이켈 골키퍼도 손 쓸 수 없는 환상적인 궤적이었다. 당시 경기에서 손흥민은 MOM으로 선정되며 활약상을 인정받았다. 손흥민 특유의 ‘몰아치기’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손흥민은 지난해...
'레스터 천적' 손흥민, '올해의 골' 퍼포먼스 다시 보여줄까? 2019-09-18 09:11:01
득점을 ‘2018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로 선정하기도 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슈마이켈 골키퍼도 손 쓸 수 없는 환상적인 궤적이었다. 당시 경기에서 손흥민은 MOM(최우수 선수)으로 선정되며 활약상을 인정받았다. 손흥민 특유의 ‘몰아치기’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손흥민은 지난해...
황희찬, 챔피언스리그서 1골 2도움 맹활약으로 팀 승리 견인 2019-09-18 08:42:36
1994-199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이후 무려 25년 만에 복귀한 본선 무대 첫 경기부터 화끈한 득점쇼를 펼쳤다. 잘츠부르크는 전반 2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고, 황희찬이 시발점이 됐다. 홀란드와 함께 4-4-2 전술의 최전방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전반 2분 왼쪽 측면을 돌파한 뒤 중앙으로 볼을 내줬고,...
황희찬, 챔피언스리그 1골 2도움…이강인, 한국인 최연소 데뷔 2019-09-18 07:52:04
UEFA 챔피언스리그 이후 무려 25년 만에 복귀한 본선 무대 첫 경기부터 화끈한 득점쇼를 펼쳤다. 또다른 E조 경기에서는 나폴리(이탈리아)가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잉글랜드)을 2-0으로 물리쳤다. 이에 따라 잘츠부르크는 승점 3(골득실 4)으로 나폴리(승점 3·골득실 2)와 승점이 같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E조 선두로...
'1골 2도움' 황희찬, 챔피언스리그 본선서 첫 골…韓선수 역대 두 번째 최연소 2019-09-18 07:45:33
기록했다. 황희찬의 활약으로 팀은 6-2 대승을 거뒀고 25년만에 복귀한 ‘별들의 잔치’ 첫 경기부터 화끈한 경기력을 뽐냈다. 전반 34분 엘링 홀란드의 골을 도우며 챔피언스리그 본선 첫 도움을 기록한 황희찬의 본선 데뷔골은 2분 뒤 나왔다. 즈라트코 유누조비치가 전방으로 찌른 공을 수비수 뒷공간을 파고...
당구 조명우, 타스데미르 제압하고 결승 진출…'중계는 MBC 스포츠플러스' 2019-09-08 22:14:18
9득점 하이런에 힘입어 17이닝 만에 타이푼 타스데미르를 40 대 25로 꺾고 결승 티켓을 따냈다. 조명우의 결승 상대는 앞선 경기에서 조재호(서울시청, 7위)를 10이닝만에 40 대 35로 꺾고 올라온 세미 사이그너다. 세미 사이그너는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다니엘 산체스에게 23이닝 만에 22 대 40으로 패하며 에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