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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AI 골든타임 놓치는 한국 2025-01-26 16:16:54
만, 데이터센터는 153개(2024년)에 그친다. 미국(5381개), 독일(521개), 영국(514개), 중국(449개), 일본(251개) 등 주요국에 뒤질 뿐 아니라 호주(307개), 러시아(297개), 이탈리아(170개)에도 밀린다. 여기에 정치적 리더십 공백 상태까지 장기화하고 있다. 멀찌감치 앞선 미국은 ‘승자 독식’을 위해 대통령까지 뛰고...
파격 조건에 짐 싼 은행원들…퇴직금이 '헉' 2025-01-26 12:45:26
26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KB국민·신한·NH농협은행에서만 1천579명의 직원이 희망퇴직으로 짐을 쌌다. 은행별로 보면 국민은행이 647명, 신한은행이 541명, 농협은행이 391명이다. 국민은행 희망퇴직자는 지난해보다 27명 줄었지만,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에서는 희망퇴직자 수가 1년 전보다 각각 307명, 19명 늘었다....
새해 5대 은행서 2천300여명 짐 쌌다…퇴직금 많게는 10억원 2025-01-26 06:03:02
KB국민·신한·NH농협은행에서만 1천579명의 직원이 희망퇴직으로 짐을 쌌다. 은행별로 보면 국민은행이 647명, 신한은행이 541명, 농협은행이 391명이다. 국민은행 희망퇴직자는 지난해보다 27명 줄었지만,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에서는 희망퇴직자 수가 1년 전보다 각각 307명, 19명 늘었다. 베이비부머 세대이자, 채용이...
TXR로보틱스, 증권신고서 제출…3월 코스닥 상장 목표 2025-01-20 09:44:29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공모 주식수는 307만5400주, 1주당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1500∼1만3500원이다. 이에 따른 공모 규모는 약 354억∼415억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1778억∼2088억원 수준이다. 다음 달 11∼17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뒤 일반투자자 대상...
티엑스알로보틱스, 증권신고서 제출…3월 코스닥 상장 목표 2025-01-20 08:50:49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공모 주식수는 307만5천400주, 1주당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1천500∼1만3천500원이다. 이에 따른 공모 규모는 약 354억∼415억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1천778억∼2천88억원 사이가 될 전망이다. 다음 달 11∼17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
LA 산불 최대 고비…"보험손실액 역사상 최고일 수도" 2025-01-15 19:21:08
1명 추가되면서 총사망자 수가 25명으로 늘었다. 하루 동안에만 LA 북서부 벤투라 카운티와 남동쪽 리버사이드 등에서 화재 여러 건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CAL FIRE)에 따르면 이 중 벤투라 카운티 산불은 22만6천㎡(56에이커) 규모로 25%가 진압된 상태다. 리버사이드 산불은 8천93㎡(2에이커) 규모로,...
LA 강풍 예보 계속…"산불 보험손실액 역사상 최고일 수도" 2025-01-15 17:19:56
추가되면서 총사망자 수가 25명으로 늘었다. 이날 하루 동안에만 LA 북서부 벤투라 카운티와 남동쪽 리버사이드 등에서 화재 여러 건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CAL FIRE)에 따르면 이 중 벤투라 카운티 산불은 22만6천㎡(56에이커) 규모로 25%가 진압된 상태다. 리버사이드 산불은 8천93㎡(2에이커) 규모로, ...
잘 살던 울산·창원 어쩌다…"빨리 떠나자" 탈출 러시 [정영효의 산업경제 딱10분] 2025-01-15 07:48:29
등 한국 핵심 산업이 밀집한 기업 도시지만 지난 10년간 이들 도시를 떠난 청년만 20만 명에 육박합니다. 단순 생산직은 기계나 외국인 근로자로 대체된 가운데 연구개발(R&D) 등 고급 연구·엔지니어링 부서의 상당수가 수도권으로 올라가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8일 한국경제신문이...
"탄핵반대 식당이래"…군·경 할인 매장에 '별점테러' 했다간 [법알못] 2025-01-13 19:03:01
다만 "형법 307조 명예훼손죄, 형법 313조 신용훼손죄, 형법 314조 업무방해죄가 성립하려면 허위 사실을 작성했다는 점이 명백해야 하는 등 구체적 내용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면서 "사실이더라도 명예를 훼손할 수준의 댓글을 작성할 경우 명예훼손죄가 성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민형/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울산시 지난해 고액 체납자 307명 29억7천만원 징수…목표액 초과 2025-01-10 07:58:49
울산시는 2024년 한 해 가택수색 등을 통해 고액 체납자 307명으로부터 총 29억7천만원을 징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목표액(29억3천200만원)을 1.1% 초과 달성한 것이며, 2023년 징수액보다 8억원 늘어난 수치다.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현장 방문 실태 조사와 은닉재산 추적, 전국 금융기관·법원·행정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