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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항공, 인천-시애틀 직항 신규 취항…주5회 운항 2025-09-15 17:11:24
중 미국이 4위를 기록할 정도로 미국 시장은 잠재력이 높다"며 "미국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 수도 매년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이번 하와이안항공의 인천-시애틀 노선은 큰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래스카 에어 그룹이 보유한 140여 개 이상의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 더 나아가 전 세계를...
'박물관 속의 박물관' 이건희 컬렉션...마침내 미국으로 2025-09-15 08:36:14
그 후엔 대륙을 건너 영국 테이트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건희 컬렉션을 소개하는 전시이긴 하나 각 기관마다 큐레이션이 달라 같은 작품이라도 다른 맥락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 지금, 한인 커뮤니티를 넘어 일반 대중도 많이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프리카는] (78)'지구의 두번째 허파' 콩고 열대우림…기후위기에 더 소중 2025-09-15 07:00:07
출신 그레타 툰베리 등 다른 환경 운동가 4명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AP통신이 내보낸 사진 기사에서 유일한 흑인인 나카테의 모습이 사라지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다. 당시 나카테는 "당신들은 내 사진을 지운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 대륙을 삭제했다"고 일침을 날렸다. 그의 지적처럼 지구에서 콩고 열대우림의...
대륙아주, 여권 인사 잇단 영입…김호기 명예교수·김수흥 전 의원 2025-09-14 17:57:27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한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사진)와 김수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영입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교수는 이달 2일부터, 김 전 의원은 4일부터 대륙아주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공 정책·전략 분야 자문팀 역량이 한층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대문 가을밤 수놓았다'…서울 아프리카 패션쇼 열려 2025-09-14 08:00:01
대사는 축사에서 "50개국이 넘는 아프리카 대륙은 부족만 해도 약 3천개에다 언어는 약 2천개로 다양하고 북부, 중부, 서부, 남부 등 지역별로도 서로 춤사위가 다르다"면서 "우리 아프리카인은 기본적으로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소개했다. 패션쇼는 문화콘텐츠 기획자 겸 서양화가인 황현모 총감독과 윤...
서울아프리카패션쇼 모델 아만 "롤모델은 나오미 캠벨" 2025-09-11 07:01:41
밟았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팔로워가 4만4천명이나 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팔로워들의 국적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남아공, 브라질 등 다양하다고 한다. 그는 모델로서 자신의 강점으로 자신감과 피부색을 꼽았다. 아만 씨는 "자신감이 없다면 모델로 살아남을 수 없다"며 "나처럼 피부색이 굉장히 어두운 모델은 많지...
[우분투칼럼] '미국 올인' 능사 아니다…한국 미래, '빈 도화지' 아프리카에 2025-09-11 07:01:40
예측된다. 대륙 전체 평균 GDP 성장률은 4%를 웃돌고, 몇몇 국가는 그보다 훨씬 높은 성장세를 보인다.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확인된 광물 매장량의 30%를 보유하고 있다. 그 안에는 코발트, 망간, PGM(백금족 금속) 등이 포함됐다. 모두 에너지 전환과 한국이 주도권을 노리는 기술들에 필수적인 자원이다. 그리고 미국과...
김호기 교수·김수흥 前의원…대륙아주, 여권 인사 줄영입 2025-09-09 12:26:15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한 김호기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사진), 김수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권 인사들을 대거 영입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교수는 이달 2일부터, 김 전 의원은 4일부터 대륙아주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공 정책·전략 분야 자문팀의 역량이 한층...
남수단, 미국서 추방된 멕시코인 본국 송환 2025-09-07 17:50:28
아프리카 대륙에서 남수단과 에스와티니, 르완다, 우간다 등 4개국이 미국과 추방자 수용 협정을 체결했다. 지난 5월 남수단에 이어 7월에는 에스와티니로 이민자 5명이 추방됐다. 이 가운데 에스와티니 출신은 1명도 없었다. 르완다 정부는 지난달 중순 미국이 추방한 이민자 7명이 자국에 도착했다고 최근 밝혔다. 인권...
[단독] 바른-린 합병 추진…중대형 로펌 '합종연횡' 불붙나 2025-09-07 17:10:02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저성장 기조로 주요 로펌 간 먹거리 싸움이 한층 치열해지는 가운데 바른-린 합병이 법률시장에 미칠 파급 효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약 2년 전 린과의 합병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동인, 최근 해광과 합병을 추진하다가 철회한 대륙아주 등의 후속 행보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장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