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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해수부장관 간담회 "해수부 존폐 재론 않도록 해야" 2013-04-17 17:48:51
장관은 해수부가 세종시에 남는지를 묻자 “그렇다고 생각한다”며 “이전 문제는 논란의 여지가 더 이상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내정 이후 국회의 반대에 대해서는 “해수부가 열심히 한다는 것을 보여주면 풀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윤 장관은 취임사에서 “해수부 부활에 거는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세종시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중대형 같은` 중소형으로 승부 건다 2013-04-17 14:02:12
이후 세종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12일 세종시 1-1생활권 L6블럭에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 538채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2층∼지상 17층의 9개동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주택으로 이뤄진 단지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5m² 이하(59m² 296채, 84m² 242채)이다. 이...
세종시 "지역中企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추진" 2013-04-17 11:19:09
세종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높이기 위해 본격 나선다. 시는 18일 열리는 제8회 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에 '지식재산 진흥조례(안)'을 상정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조례에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창출과 활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내용이 담겨 있다. 시는 또...
[단독] 용산개발, 이촌동 주민들 국토부와 담판 2013-04-16 11:49:59
오늘 오전 10시 15분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찾아 담당자와 용산 개발 관련 논의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국토교통부가 코레일에게 용산 사업에 손을 떼라면서 서부이촌동 주민 문제는 배제했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5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코레일, 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세종시 비효율' 현실로…공무원들로 국회 북새통 2013-04-16 02:00:36
여의도 국회의사당은 업무보고에 나선 장관을 수행하기 위해 세종시에서 올라온 수십명의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간부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오래전부터 예고돼온 ‘세종시의 재앙’, 행정 비효율의 난맥상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한경데스크] 반갑지 않은 창조경제 '열공' 2013-04-15 17:41:46
정부 국정 기조인 ‘창조경제’에 대한 귀동냥을 위해 세종시의 경제부처 관료들이 대거 상경했다는 게 주최 측의 귀띔이다. 요즘 관가의 필독서는 3년 전 출간된 ‘창업국가(start-up nation)’다. 박근혜정부 창조경제의 모델로 알려진 이스라엘이 하이테크 강국이 된 비결을 다룬 이 책은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
아파트 상가 분양시장 '봄바람'…전국 150곳 공급 2013-04-15 17:23:51
세종시·신도시에 집중 ‘4·1 부동산 종합대책’으로 모처럼 부동산 시장에 봄바람이 부는 가운데 수익형 상품인 아파트 단지 내 상가 공급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주요 정부부처 이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종시와 신도시, 택지개발지구 등 안정적인 배후 수요를 갖춘 lh(한국토지주택공사) 단지 내 상가만 150여개에...
'세종시 재앙' 행정 비효율 현실로…현오석 국회보고때 간부 40명 대동 2013-04-15 17:20:41
흡연실과 옥상 휴게실로 자리를 옮겼다. 당초 세종시 건설 때 우려했던 행정 난맥상이 현오석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의 첫 국회출석 때 그대로 연출됐다. 기재부의 과장급 이상 간부만 40명 이상이 따라 붙었다. 지난해 12월 기재부 등 6개 정부 부처가 세종청사로 이전한 뒤 4개월이 지났지만 업무 비효율은 날이 갈수록...
박영송 세종시의원 "장남평야 보존해야" 2013-04-15 17:14:17
박영송 세종시의원이 15일 오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8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정부 세종청사 앞 장남평야를 보존할 것을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에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현재 정부는 200만㎡에 이르는 장남평야를 매립해2018년까지...
신흥부촌 대전유성 투자관심 '대우건설 푸르지오시티' 상가 2013-04-15 12:29:00
세종시와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하므로, 세종시의 부족한 상권 및 인프라를 보충하는 배후 요충지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유성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가 주목받는 게 이러한 이유에서다. 분양을 앞둔 이 상가는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995가구의 대단지 고정수요를 확보하는 독점상권이다. 지하철 1, 2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