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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이 한 몸 불사르겠다"… 대권 의지 표명 2016-12-21 07:33:07
박(친박근혜) 진영의 물밑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후 친노(친노무현) 인사들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 `정치적 공격`이라고 되받았다. 그는 "저는 평생 살면서 배신이라는 얘기 들어본 적이 없다"며 "인격을 모독해도 너무 모독했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포근한 날씨 속 평화 촛불집회…헌재에 탄핵 인용 '촉구' 2016-12-18 09:39:52
박정희대통령육영수여사숭모회 등 50여개 단체로 구성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전 헌법재판소 인근인 종로구 안국역 앞 삼일대로 일대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이들은 종북세력과 언론의 선동으로 박대통령이 부당하게 탄핵당했다고 주장하며 헌재에 탄핵심판...
조한규 "현직 부총리급, 정윤회에 '7억 뇌물' 인사청탁 의혹" 2016-12-15 19:41:45
15일 열린 ‘최순실 4차 청문회’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언론 통제, 대법원장 등 사찰, 정윤회 씨의 인사개입 의혹 등이 도마에 올랐다.‘작심 발언’을 쏟아낸 증인은 청와대의 압력으로 경질됐다고 밝힌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과 이석수 전 청와대 특별감찰관이었다. 2014년 11월 정윤회 문건 보도...
[탄핵안 가결] '최순실 게이트' 연루에서 탄핵까지…박근혜는 누구? 2016-12-09 16:15:29
당선에서 탄핵까지박 대통령은 1963년 10월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제5대 대통령선거에 당선되면서 청와대에 처음 발을 들였다. 1974년 8월15일 프랑스 유학 중이던 당시 어머니 육영수 여사가 암살당하면서 22세에 퍼스트레이디가 됐다. 1979년 10월26일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면서 청와대를 나왔다. 1998년...
박영수 특검 "대통령 반드시 대면조사" 2016-12-02 18:05:53
중요하다. 대면조사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박 특검은 특검법에 명시된 14개 수사 대상 외에 기존 사건과 연관·파생되는 사건으로 외연을 넓혀 적극 수사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그는 “세월호 7시간 부분도 같이 들여다볼 것”이라고 했다. 대통령 주변 경호나 청와대 출입 등과 관련한...
박정희 생가 불, 육영수 생가 ‘긴장’…경찰 “순찰·경비 강화” 2016-12-02 08:25:34
육 여사 생가 방문객은 최근 최순실 게이트 등으로 박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면서 30% 이상 줄어든 상태다. 지난달 29일 열린 육 여사 탄신제(숭모제)를 전후해서는 "집을 부숴버리겠다"는 등 협박 전화도 걸려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옥천군 관계자는 "최근 시국과 관련해 화풀이식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화범, “최순실 사태 보고 방화 결심” 2016-12-01 19:09:24
박 전 대통령 영정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휴지를 던졌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으나 57.3㎡ 단층 건물인 추모관 내부가 모두 탔고 추모관 옆 초가지붕도 일부 소실했다. 추모관에는 박 전 대통령과 부인 육영수 여사 영정이 있다. 범행 후 100m가량 떨어진 주차장에서 붙잡힌 백씨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이...
‘백년손님’ 마라도사위 박형일, 오리배 타고 기진맥진…폭소예고 2016-12-01 18:34:09
‘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박서방과 해녀 장모 박여사가 오리배를 타고 한강을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마라도를 떠나 서울 나들이에 나선 박서방은 “서울에 왔으니 유람선을 한 번 타봐야 되지 않겠냐”며 해녀 장모를 이끌고 한강으로 향한다. 해녀 장모는 “마라도에 입도할 때 유람선을 타는데 뭐...
박정희 생가 방화범 잡고보니… 2016-12-01 18:26:38
고(故) 박정희 대통령의 경북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 1일 방화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박 전 대통령과 부인 육영수 여사의 영정이 있는 57.3㎡ 규모의 추모관이 모두 탔다.소방당국은 “생가 관리인이 소화기로 1차 불을 끈 뒤 뒤이어 출동한 소방대가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박정희 생가 화재, 방화용의자 “朴대통령 하야 안 해 불질렀다” 2016-12-01 18:19:26
안 해서 불을 질렀다"고 밝혔다. 백씨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뒤 100m가량 내려가다가 주차장에서 그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화재 직후에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박근혜는 자결하라. 아버지 얼굴에 똥칠하지 말고`란 글이 쓰여 있는 방명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