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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폭발음 사건 한국인용의자 징역 5년 구형 2016-07-12 14:15:27
일본 검찰은 작년 11월 발생한 일본 도쿄 야스쿠니(靖國) 신사 폭발음 사건의 한국인 용의자 전모 씨에 대해 12일 징역 5년을 구형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론] '김종인표 상법' 오해와 인식부족의 산물 2016-07-11 17:50:43
인정하고는 있지만, 최상위에 있는 최종완전모회사의 주주에게만, 또 자회사에 모회사 외에 다른 주주가 없는 경우에만 인정된다. 또 자회사 자산규모가 모회사 총자산의 5분의 1 이상인 중요한 자회사인 경우에만 인정되며, 외국 자회사에는 인정되지 않는다. 상법개정안대로 자회사 주식 50%를 초과소유한 모회사 주주...
‘선상살인’ 광현호 피의자, 국내 압송…살해동기 수사 2016-06-30 22:02:14
해경은 B씨 등이 선상 회식 뒤 조타실 등에서 흉기로 잔혹하게 선장과 기관장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평소 원한이나 비인격적인 대우, 폭행이 있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다. 해경은 열흘간의 수사를 통해 사건 전모를 밝히고 검찰에 송치한다. 이후 부산지검은 최장 20일간 보강수사를 거쳐 기소하고,...
제주 카지노 충격 영업…도박 칩 50만장에 2박3일 ‘여배우 성접대’ 2016-06-30 19:07:14
실태 전모가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2013년 5월부터 10월까지 중국 인터넷 포털 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수백 건의 성매매 알선 광고가 올라왔다. 제주 도박장 이름을 내건 이 광고는 중국인들에게 공짜 비행기 표와 숙식제공, 무료 여행 등을 내걸었고 심지어 무료 성접대까지 제공하겠다고 했다. 도박장에서 칩...
LGD, 차량용 디스플레이 안전성 강화 2016-06-26 11:01:00
그동안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정보통신기기에 대한 안전규격만 충족하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정보통신기기에 대한 안전규격 뿐만 아니라 자동차 안전규격까지도 충족시킨 디스플레이를 자동차용 전모델에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난연 인증 프로그램 도입으로 자동차 완성업체와...
현직 검사, 도박 수사 정보 정운호에게 누설 2016-06-19 19:24:55
검사 얽힌 '정운호 게이트' 전모 밝혀지나 검찰, 통화·문자 메시지 확보…1억 받은 p검사도 곧 소환 핵심 브로커 이동찬씨 체포…홍만표 변호사 20일 기소 [ 박한신 기자 ]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상습 원정도박 사건 수사 과정에서 현직 검사가 수사 내용을 정 대표 측에 누설한 혐의를 포착해 검찰이 조사...
검찰, `대우조선해양 분식` 수조원 추가 적발 2016-06-19 14:24:53
5조5천억원의 적자를 재무제표에 반영했다. 이중 2013년과 2014년 재무제표에 반영해야 했다는 손실액이 2조원에 이른다. 이는 같은 기간 감사원의 분식회계 적발 규모인 1조5천억여원을 이미 넘는 액수다. 검찰은 대우조선의 분식회계 전모를 신속히 규명한 뒤 남상태·고재호 전 사장의 관여 여부 등을 집중 수사할...
검찰 "대우조선 분식회계 전모 다 드러나지 않아" 2016-06-16 18:25:42
없는 한계가 있다”며 “분식의 전모가 드러난 것으로 보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검찰은 분식회계 규모와 기간, 방식, 책임자 등을 포함한 범행 전모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수사하고 있다”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켜봐 달라”고 했다. 검찰은 남상태 전...
'세탁기 파손 혐의' 조성진 LG전자 사장, 2심서도 무죄 2016-06-10 18:20:15
함께 기소된 세탁기연구소장 조모 상무(51)와 홍보담당 전모 전무(56)도 1심과 같은 무죄를 받았다.조 사장 등은 2014년 9월3일 독일 베를린 가전매장 두 곳에서 삼성전자 크리스털블루 세탁기 두 대와 건조기 한 대의 문을 아래로 여러 차례 눌러 도어 연결부(힌지)를 고의로 부순 혐의(재물손괴) 등으로 지난해 2월 불구...
'세탁기 파손혐의' 조성진 LG전자 사장, 2심서도 무죄 2016-06-10 11:02:05
기소된 세탁기연구소장 조모 상무(51)와 홍보담당 전모 전무(56)도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받았다.조 사장 등은 2014년 9월3일 독일 베를린 가전매장 2곳에서 삼성전자 크리스털블루 세탁기 2대와건조기 1대의 문을 아래로 여러 차례 눌러 도어 연결부(힌지)를 고의로 부순 혐의 등으로 지난해 2월 불구속 기소됐다.검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