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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압구정 지구단위계획안 재심 오른다 2017-07-11 20:07:16
심의에 오른다. 아파트 최고 층수를 35층으로 제한하는 안과 한강변 노른자위 자리에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하는 안을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어서 주민 반발이 이어질 전망이다. 압구정로변 상권 활성화 방안도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서울시는 12일 열리는 도건위에 ‘압구정 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 지정 및...
[7/10] 주간 오피스 시세 및 추천 임대 물건 2017-07-10 10:42:23
2호선, 분당선 선릉역 도보 8분 거리 위치 층수 : 지하4층/지상15층 규모. 현재 8층, 11층 임대 중. 면적 : 전용면적 347㎡. 가격 : 보증금 2억원/임대료 1,020만원/관리비 528만원 특징 : 이 건물은 강남 오피스의 중심인 테헤란로 대로변에 위치한 대형 오피스 건물이다. 선릉역과 삼성역의 중간인 포스코사거리에 있으며...
속초 청초호변 41층 호텔 건립…하나 못하나 2017-07-07 08:01:01
층수 조정을 경미한 변경으로 처리해준 것이 잘못됐다는 것이고 이에 대한 패소이기 때문에 경미하지 않은 일반적인 절차로 해당 건물의 건축허가를 진행하면 된다"는 입장이다. 일부에서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행정소송 패소로 41층 건물 건립 자체가 불가능해진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속초시는 "2심 판결은 판결문을...
"답답해서 못 살겠다"…일조권 분쟁 ‘급증’ 2017-07-06 17:55:43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파트 층수가 너무 높아 주변 단지 주민들의 일조권을 침해한다는 겁니다. [현장음] "일조권을 책임져라. 답답해서 못살겠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분진 때문에 말썽입니다. 인근 주민들은 발파로 인한 먼지와 분진 등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항의합니다....
"답답해서 못 살겠다"…일조권 분쟁 ‘급증’ 2017-07-06 17:53:59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파트 층수가 너무 높아 주변 단지 주민들의 일조권을 침해한다는 겁니다. [현장음] "일조권을 책임져라. 답답해서 못살겠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분진 때문에 말썽입니다. 인근 주민들은 발파로 인한 먼지와 분진 등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항의합니다....
'지역 랜드마크' 최고층 아파트, 가격 높고 청약도 인기 2017-07-06 10:00:57
6일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최고 층수인 '청담자이'(최고 35층)의 올해 5월 평균 매매가는 3.3㎡당 5천379만원으로 청담동 전체 아파트 평균 매매가 3천538만원보다 1천841만원 더 높았다. 지방에서도 최고층 아파트의 '몸값'은 높다. 강원도 내 최고층 아파트인 춘천시 온의동...
잠실5단지 재건축 계획안 19일 도계위서 심의 2017-07-05 17:19:42
다채로운 스카이라인을 조성하라는 서울시 의견을 받아들여 층수를 조정했다”고 설명했다.서울시는 오는 19일 열리는 도계위에 잠실주공5단지 정비계획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잠실주공5단지는 6500여 가구 규모, 최고 50층 높이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청초호 41층 호텔 건립 '빨간불'…행정소송 2심도 패소(종합) 2017-07-05 14:24:49
곳임에도 속초시가 층수 변경 문제를 경미한 사항으로 보고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 없이 41층으로 조정해준 것은 잘못됐다며 지난해 8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월 19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에서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경미한 변경사항으로 볼 수 없다"며 원고인 대책위의 손을 들어줬다. 1심에 불복해 항소심을...
청초호 41층 호텔 건립 '빨간불'…속초시, 행정소송 2심도 패소 2017-07-05 11:30:04
곳임에도 속초시가 층수 변경 문제를 경미한 사항으로 보고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 없이 41층으로 조정해준 것은 잘못됐다며 지난해 8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월 19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에서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경미한 변경사항으로 볼 수 없다"며 원고인 대책위의 손을 들어줬다. 1심에 불복해 항소심을...
잠실주공 5단지 최고 50층 재건축 재도전…이번엔? 2017-07-05 08:31:00
주거지역 아파트 최고 층수를 35층 이하로 낮춰 건축심의를 통과했는데, 이들 단지는 계속해서 50층 허용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잠실주공 5단지의 경우 최고 50층 6천500여가구로 재건축하겠다는 계획을 서울시에 냈다가 지난 2월 퇴짜를 맞자 잠실역 인근이라는 입지를 이용한 '제3의 길'을 찾았다. 조합은 3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