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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커스] '어디에나 AI'를 2021-03-10 17:49:56
촘촘히 짜자. 필자도 초급선형대수학(Linear Algebra) 조교로 자원봉사하고자 한다. 이 거대한 무상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제작, 운용하는 데는 수천억원이면 충분할 것이다. 환경을 파괴하면서까지 바다를 메워가며 공항을 짓는 비용의 1%면 된다.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다. 데이터 개방이다. 조각난 근본 없는...
[최형순의 과학의 창] 성취 그리고 조력자의 희생 2021-03-10 17:45:49
못함에도 불구하고 필자의 가정이 지탱된다면, 가족들이 필자의 빈자리를 견디는 희생을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직업적 성공을 위해선 그런 희생이 1시간이 아니라 1만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보라. 머큐리 프로젝트 7명의 아내들성공을 위해서는 그 사람 삶의 다른 면에서 생기는 공백을 받치고 견뎌주는...
'똑똑한 주식투자' 이 한권에 多 담았다 2021-03-10 17:44:47
한국경제매거진의 베테랑 기자들이 필자로 참여했습니다. 최근 1년 새 국내 주식 투자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식시장이 ‘V자’ 반등에 성공한 덕분입니다. 하지만 연초까지 불을 뿜던 주식시장이 두 달째 횡보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우량주를 사서 기다리기만 하면...
[차이나통통]'신의 직장' 공무원 시험 연령 제한 폐지되나 2021-03-10 07:33:00
중국인 학생이 최근 필자를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우리나라 못지 않게 중국에서도 공무원은 '신의 직장'. '철밥통'으로 불리며 구직자들의 선호한다. 중국은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 사회로 철저히 관료 조직 중심으로 움직인다. 따라서 고위직 뿐만 아니라 말단 공무원까지 적지 않은 공권력을 행사할...
식물의 키, 성장 호르몬 '지베렐린'이 결정한다 2021-03-08 09:00:49
결과 밝혀졌다. 필자는 GA1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강낭콩 미성숙종자에서 ‘GA 3탄소 수산화효소(GA 3β hydoxylase)’를 분리하여 그 성질을 처음으로 규명하였다. GA 생합성에 관여하는 효소유전자를 잘 조절하면 식물의 키를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한다(그림2). GA의 농업적 이용과 분자육종 전망미생물발효로 GA를...
[한경에세이] 모든 직업은 서비스업으로 통한다 2021-03-07 18:18:16
수행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필자는 학생들에게 “향후 어떤 직업을 갖게 되든 본인의 직업이 서비스업이라고 생각하라”고 강조해왔다. 모든 직업은 수행하는 업무마다 분명한 고객(대상)이 있다. 그 고객은 내가 만든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구매하는 소비자일 수도 있고, 설계를 맡긴 건축주일 수도 있고,...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는 방법 [더 머니이스트-슈퍼개미 남석관의 주식이야기] 2021-03-06 16:16:17
수 있을까요? 필자가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필자가 아는 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부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과 마음은 ‘태어났더니 부자인 사람’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이들의 변함없는 희망일 것입니다. 부자가 된 경우를 몇 가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더 설명할 것도 없이...
'굿모닝 굿나잇'으로 뭉친 인문학 스타 학자들 2021-03-03 17:43:23
있는 학자들이 필자로 참여했다. 각 분야의 변화와 쟁점을 살피고,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해법 및 대안 모색을 목표로 내세웠다. 주경철 교수와 박지향 교수는 역사를 테마로 각각 《어떻게 이상 국가를 만들까?》 《평등을 넘어 공정으로》를 펴냈다. 이지순 교수는 《너와 나의 경제학》, 임혁백 교수는 《민주주의의...
부동산 정책이 달라졌다…2·4 대책으로 본 변화 징후 [더 머니이스트-홍춘욱의 '돈의 역사'로 보는 투자 지혜] 2021-03-03 09:55:59
교감 '휴먼스케일'필자가 ‘3기 신도시 개발 방향’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2020년 여름 열린 전문가 컨퍼런스입니다. 당시 모임에 참석한 도시계획 전문가는 3시 신도시 건설에 관해 다음과 같은 소신을 피력했습니다. 그는 “3기 신도시는 광역 교통망이 거미줄처럼 깔릴 것이지만, 녹지 면적이 높은 저밀도...
[김재우의 CEO 코칭] 아무도 틀린 사람은 없다 2021-03-03 09:33:38
필자에게 이렇게 말을 꺼내는 때가 종종 있다. 평범한 직장인뿐만 아니라 명함만 보면 내놓으라 하는 전문직에 있는 사람들조차 이런 운을 떼며 질문을 해오곤 한다. 원인은 간단하다. 지금까지 자신이 익숙해온 방식과 다르면 대수롭지 않게 '틀리다'고 표현하는 것에 익숙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