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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고개든 양적완화 이슈…강달러·엔저 환율 '변수' 2014-01-14 10:54:40
추가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특히 지난해 12월 adp 민간부문 고용자수가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양적완화 축소 불안감이 확산됐다. 이로 인해 달러화 강세와 엔화 약세는 가속화됐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올 들어 고점 기준으로 1.2%나 올랐다. 지난 2일 엔·달러 환율은 5년...
"美 금융주 실적 발표 이후, 증시 방향성 결정되나" 2014-01-14 09:01:03
FOMC회의록과 고용지표의 이슈다. ADP 민간 고용보고서가 상당히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면서 테이퍼링의 속도 조절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먼저 연준이 테이퍼링의 속도를 조절한다면 월 10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 줄이고, 다시 200억 달러로 줄이는 식으로...
[시황레이더] 코스피, 조정 가능성 … 미국 증시 급락 여파 2014-01-14 07:13:46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지난해 12월 adp 민간부문 고용자수는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수는 2년11개월 만에 가장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지표가 엇갈린 흐름을 보인 상황에서 미국 12월 실업률이 6.7%로 떨어졌다. 이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기 이...
"美 고용지표 부진에도 정책스탠스 유지 전망" 2014-01-13 11:04:19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간스탠리는 ADP 민간 보고서와 차이가 커 조사 방식에 의문을 가진다고 언급했다. 바클레이즈는 날씨를 감안하더라도 고용과 근무시간이 동시에 감소한 것은 심상치 않다고 했다. 그다음 판테온 이코노믹스는 이번 고용지표는 무시하고, 1월에는 테이퍼가 추가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언급했다....
"선진증시 조정에 브릭스 고전‥코스피 전략은?" 2014-01-13 10:11:50
잠재성장률 수치보다도 위에 있다. 그리고 12월 ADP 민간고용의 수치가 더 높게 나왔다. 그리고 비슷한 수치인 비농업 부분의 순고용 숫자는 예상보다 줄어들었다. 그리고 실업률 수치가 7%대에서 6.7%로 뚝 떨어졌다. 그리고 미국의 금융당국이 원했던 수치로 가고 있다. 이렇게 본다면 실업을 포기한 숫자가 많다는 것과...
"美 12월 고용지표 부진, 성장 둔화 가능성은?" 2014-01-13 10:08:54
12월 고용보고서 비농업부분 일자리의 감소는 ADP 민간 일자리 수 감소를 통해 일단 시장에 선반영됐기 때문에 고용보고서 자체가 가지는 의미는 시장에 전반적으로 중립적인 영향을 미쳤다. 전반적으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과 관련한 불확실성을 해소시켜주는 결과를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연준은 지난 12월 FOMC회의...
美 일자리 회복세, 한파에 '급제동'…계절적 요인? 고용시장 악화?…'시장 혼란' 2014-01-11 03:15:20
지난 8일 민간 조사업체인 adp가 발표한 21만5000개의 신규 일자리 수는 건설업을 반영하지 않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하지만 건설업 외에 다른 분야의 일자리 수도 부진한 모습을 보인 것은 설명하기 어렵다는 분석도 적지 않다. 제조업은 9000명을 추가로 고용하는 데 그쳤다. 7만4000명의 신규 일자리 수 중...
"연초 하락··실적 우려에 외국인 매도 가세" 2014-01-10 14:35:35
보수적인 스탠스로 지켜보는 것이 좋다. ADP 고용 보고서가 좋은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미국의 12월 고용지표도 잘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상당 부분 테이퍼링 이슈는 잘 반영이 되어있고 그에 따라 주가도 먼저 반응을 해나가고 있다. 남은 숙제는 고용 보고서가 좋아져 테이퍼링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
"美 고용지표 예상치 웃돌면 테이퍼 강도 높아질 듯" 2014-01-10 11:12:15
ADP 고용 보고가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나왔다. 12월 고용보고서가 잘 나올 것이라는 두려움이 현재 시장을 억누르고 있다. 여기에 양적완화 축소가 걸려있기 때문이다. 미 공식 고용보고서와 ADP 고용보고서는 거의 동행하기 때문에 이번 고용 보고서가 잘 나올 것으로 예측한다. 12월 비농업 고용 증가의 폭이 중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