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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 영유권 갈등 고조…작년 9개월간 日전투기 644회 긴급발진 2017-01-20 23:27:20
작년 연말에는 중국 항모 랴오닝(遼寧)함 편대가 미사일 구축함 등과 함께 오키나와(沖繩) 본섬과 미야코(宮古)섬 사이 미야코해협을 통과해 긴장이 고조되기도 했다. 당시 랴오닝함과 함께 항행하던 프리깃함에서 초계 헬기가 이륙해 미야코섬 인근 일본의 영공 10㎞ 지점까지 접근해 항공자위대 전투기가 긴급발진했었다...
'걱정되는' 트럼프 체제…美·中, 서태평양 군사경쟁 치열해진다 2017-01-19 16:32:28
폭격기 편대를 동원, 대한해협 동수도를 통해 동해로 진입하며 한국과 미국, 일본을 상대로 무력을 과시했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 내정자는 지난 11일 인준청문회에서 중국에 인공섬 건설 중단, 이들 섬에 대한 접근 거부에 대한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면서 중국이 센카쿠(尖閣·중국명...
조송화 빠진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꺾고 선두 지켜 2017-01-17 19:26:24
리쉘(7득점)-박정아(7득점)-김희진(4득점) 삼각편대는 2세트에서만 18득점을 합작했다. 하지만 흥국생명은 3, 4세트를 내리 승리로 장식하며 선두 자리 수성에 성공했다. 특히 4세트 막판 리쉘의 공격 집중력이 아쉬웠다. 23-23에서 리쉘의 백어택이 코트를 벗어났고, 다시 한 번 백어택을 시도했지만 김수지의 블로킹에...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 거함, 방향타 잃나…'이재용의 뉴삼성' 기로에 서다 2017-01-16 17:32:06
구속될 위기에 처했고, 미래전략실도 해체가 추진되고 있다. 삼각편대 중 두 축을 잃게 될 상황이다. 삼성 관계자는 “이 부회장의 구속을 생각해본 적이 없어 어떻게 경영해야 할지 암담하다”며 “오너가 없으면 현상 유지 외에 대형 m&a, 지주사 전환 등 과단성 있는 결정은 누구도 하기 어렵다”고...
이재용 구속시 '삼성 비상경영체제'는 2017-01-16 15:22:52
계열사 전문경영인 체제의 삼각편대로 움직인다고 한다. 이 부회장의 구속은 이중 한 축의 붕괴를 의미한다. 그러나 삼성은 이 부회장의 부재는 단순히 한 축의 붕괴가 아니라 방향타의 상실을 의미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삼성 관계자는 "이 부회장 구속 이후 비상경영체제는 그야말로 오리무중이다. 어떻게 해야 할 지 알...
IBK기업은행, 도로공사 잡고 선두 추격 '시동' 2017-01-13 18:27:28
편대 모두 활약했다. 리쉘은 1세트 초반 감을 잡지 못했지만, 이후 강력한 오픈 공격이 살아나며 20득점으로 양 팀 최다를 기록했다. 김희진도 14득점에 블로킹 득점 3개를 곁들이며 미들 블로커로 제 역할을 했고, 박정아는 팀이 필요할 때마다 9득점을 올렸다. IBK기업은행은 1세트 초반 잠시 리드를 내줬을 뿐이고, 경기...
中 전자정찰선, 칭다오에 배치…韓日 정보 수집용인듯 2017-01-13 10:50:43
= 중국군이 최근 폭격기 편대의 동해 진입에 이어 한국과 일본의 군사정보 수집이 가능한 신형 전자정찰선을 배치했다. 카이양싱(開陽星·미자르별)호로 명명된 이 신형 전자정찰선은 지난 10일 칭다오(靑島)항에 사령부를 두고 있는 중국 해군 북해함대의 작전지원단에 인도됐다고 중국 관영 관찰자망이 13일 보도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12 15:00:06
'악담' 170112-0469 외신-0093 11:06 동해 진출 中 군용기 편대 "日 사드 배치 움직임도 견제" 170112-0473 외신-0094 11:07 "치커리에 기억력 저하 억제 성분…치매치료에 도움될 수도" 170112-0480 외신-0095 11:09 中, 비트코인 거래 첫 조사…비트코인 가격 급락 170112-0489 외신-0096 11:13 中, 석탄·강철...
동해 진출 中 군용기 편대 "日 사드 배치 움직임도 견제" 2017-01-12 11:06:15
큰 대목이다. 중국 폭격기 편대의 이동 항선에서 사드 배치 예정지인 경북 성주군까지 최단거리는 160㎞에 불과하고 동해에 면해있는 일본 교가미사키 사드 레이더기지와도 20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중국측은 이번 군용기 편대의 동해 진출을 '정기훈련의 일환'이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오던...
中매체, 군용기 침범에 "이어도는 한·중 EEZ 중첩 구역"(종합2보) 2017-01-11 18:51:33
대변인은 "해군 항공병이 9일 동해에서 군함 편대와 협동훈련을 시행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도 "이는 연례 훈련계획에 따른 것으로 특정 국가나 지역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며 국제법과 국제 관행에 부합하는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president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