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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보고 '삼국유사' 재조명…국립대구박물관 기획전 2017-12-29 10:11:07
여러 종류의 책을 비교해 원문에 최대한 가깝게 만든 정본(定本)을 뜻한다. 삼국유사는 승려 일연(1206∼1289)이 전국을 돌며 역사서, 사찰 기록, 금석문을 수집해 고조선부터 후삼국시대까지의 역사와 문화, 민속을 정리한 책이다. 지금까지 전하는 가장 오래된 삼국유사 완질본은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있다. 이...
[신간] 한국은 하나의 철학이다·분노의 문화사 2017-12-28 13:55:49
담담한 이야기'라는 뜻이다. 번역문에 원문을 싣고, 그 아래에 간단한 해설을 수록했다. 역자는 번역 과정에서 저자의 수사학적 표현을 그대로 드러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하면서 "세상의 모진 풍파를 견뎌낸 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고요함의 참된 경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휴머니스트. 488쪽. 2만원....
일제강점기 전라권 지적원도 422만건 온라인 원문 공개 2017-12-25 12:00:14
때 생산된 전라권 지적원도 원문 약 422만건을 홈페이지(www.archives.go.kr)를 통해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적원도는 일제강점기 토지조사 사업 시 토지의 지번, 지목, 소유자명을 기록한 것으로, 토지소유권을 증빙할 수 있는 중요 자료로 여겨진다. 전라권 지적원도 공개로 기록원 홈페이지를 통해 원문이 제공되는...
[신간] 우상의 눈물·이상 시 전집 2017-12-21 09:48:48
한문 구절이나 일본어 원문도 우리말로 번역했다. 부록에는 시인의 생애와 연표, 원문 자료, 사진 등과 함께 '문학 산책 지도'를 실어 건축가이기도 했던 시인이 당시 경성에서 꿈꾼 낙원과 풍류 의식이 어떻게 펼쳐졌는지 살펴보게 한다. 나녹. 각 권 676쪽/260쪽. 4만2천원/1만3천원. mina@yna.co.kr (끝)...
김정은, 김정일 사망 6주기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2017-12-18 10:49:12
원문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로봇랜드재단-경남 16개 대학 "로봇산업 발전" 협약 2017-12-14 16:10:00
원문성대·한국폴리텍Ⅶ대학(가나다 순)이 협약에 동참했다. 경남은 현재 공사중인 마산로봇랜드를 기반으로 로봇산업을 미래 선도산업으로 육성중이다. 마산로봇랜드는 창원시 구산면 구복리·반동리 일대 126만㎡에 로봇전시관·R&D센터·컨벤션센터 등 로봇산업 공공시설과 로봇 테마파크·호텔·콘도 등 민간시설을...
[신간] 예술이 꿈꾼 러시아혁명·주역 계사전 2017-12-14 09:00:09
전에 기록된 주역 '계사'(繫辭) 편의 원문을 분석한 책. 계사는 주역점을 찬양한 글이다. 저자는 계사의 뜻과 편명, 저자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계사에서 모순되는 점을 설명한다. 그는 "계사에 의거해 계사를 해석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중요한 주해서를 모두 참고해 저술했다"며 "인류 정신문화의 걸작인 주역에 ...
'열린책들의 30년'…'출판사를 만들다, 열린책들을 만들다' 출간 2017-12-14 08:26:38
원문 그대로 연대순으로 실어 열린책들이 걸어온 길을 간접적으로 되짚는다. 김영준 열린책들 주간은 이 자료들에 자본 없이 출발한 출판사가 전례 없는 방식으로 자리를 잡고 독자의 지지를 얻으며 성장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으며, 창업자의 비전이 드러난다는 점에서 책을 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열린책들은...
pd수첩 시청률 치솟은 까닭...그들은 부끄러운 줄 알았다! 2017-12-13 13:07:50
및 추진방안` 문건의 원문을 입수해 관련 내용을 방송하기도 했다. 아울러 MBC 장악을 위한 과정에서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방송인들의 퇴출, 그리고 이를 실행한 MBC 간부들의 모습이 여과 없이 다뤄졌다. 스스로의 민낯을 철저하게 노출시킨 것. 다른 공중파와 종편들이 보여주지 못한 과감성을 선보인 셈. 방송 말미...
[신간] 다시는 신을 부르지 마옵소서 2017-12-13 11:04:08
뒤쪽에 우해이어보 원문과 번역문을 수록했다. 지앤유. 342쪽. 1만7천원. ▲ 목련꽃 필 무렵 당신을 보내고 = 이춘기 지음. 이복규 엮음. 전북 익산시 춘포면에 살았던 평범한 농부 이춘기(1906∼1991) 씨가 1961년부터 1990년까지 30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쓴 일기를 이복규 서경대 교수가 분석했다. 이 교수는 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