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영범의 별 헤는 밤] 한겨울 밤하늘의 '붉은 장미' 2021-01-27 17:55:50
재미있고, 천문학으로 인해 필자의 지나온 삶이 참 풍성해진 듯해 이런 기회를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삶을 풍성하게 하는 천문학 연구막연한 생각에 하는 주변의 부정적인 이야기가 과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머잖아 25m 거대마젤란망원경(GMT) 시대가 열린다. 30m, 39m 망원경 시대도...
美 '혁신 의료기술'에 4년간 국영 의료보험 적용 파격案…한국은 논의조차 안해 2021-01-26 15:43:33
반복하는 중이다. 필자는 이제 토론회 및 공청회에 초청받아도 잘 참석하지 않는다. 어차피 국회의원들은 사진만 찍고 사라지며, 토론에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수년째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책 입안자들은 근본적 문제 해결에는 관심이 없고, 사회적 합의는 때가 되면 저절로 이뤄지는 것쯤으로...
"빙하 녹는 속도 30년전보다 57% 빨라져" 2021-01-26 11:04:08
가운데 두 번째로 적었다. 이번 연구의 주요 필자인 리드대학 빙하학자 토머스 슬레이터 교수는 불과 30년 만에 이렇게 많은 빙하가 사라졌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라면서 빙하는 먼 곳에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 영향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수용의 디지털세상] K방역 '디지털 전환'에 나서야 2021-01-25 17:02:11
작년 이맘때쯤 필자는 2020년 한 해를 내다보며 그동안 개념 정도에 머물렀던 ‘실용적 디지털 전환’이 2020년의 키워드가 될 것임을 예측했다. 그러나 코로나19라는 상상할 수 없던 감염병 재앙으로 인해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시간조차 낼 수 없었다. 이미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온라인 쇼핑몰이나 비대면 주문...
[생글기자 코너] 청소년도 주식투자 통해 경제공부하자 2021-01-25 09:00:51
주식을 처음 살 때 국내 기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시차가 나지 않고, 수수료도 적어 투자하기 편리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S전자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우량한 일류 기업이 있다. 최근에 필자도 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경제에 관심이 생기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 청소년들도 주식 투자를 함으로써 미래를...
[생글기자 코너] 좋은 습관 만들기는 변화의 시작이다 2021-01-25 09:00:39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하긴 어렵다. 필자가 생각하기엔 다른 수많은 강점보다도 꾸준함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똑같은 행동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매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어려워서다. 하지만 나의 몸에 한 번 잡힌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쉽게 할 수 있게 된다. 어떻게 보면 간단해 보이고...
[생글기자 코너] 글을 쓸 때는 능동형으로 표현하길 2021-01-25 09:00:04
신문의 수준까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필자의 추측일 뿐이지만, 어쩌면 기자가 만약의 상황에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고의로 모호한 문장을 쓰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변질되고 있는 국어의 표현법이 하루빨리 고쳐지길 기대한다. 자신도 모르게 일상에서 사용했던 피동형 문장엔 어떤 것이 있는지 성찰해보는 시간도 필요하...
건축주가 너무 많이 알아도 毒…건축사 100% 맹신도 안돼 2021-01-21 17:49:39
수 있다. 정답은 없지만 필자는 계획 단계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와 주변의 조언을 들으며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고, 일단 결정되면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밀어붙인다. 내가 직접 정한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힘을 실어줘서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익이 된 경험을 여러 번 했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최고의 와인'이란 '맛있는 와인'을 찾아가는 여정 [박동휘의 와인 산책] 2021-01-21 08:41:00
경 필자가 『대한민국 와인베스트 100』이란 책을 냈을 때만 해도 국내 와인 소비는 일종의 유행과 비슷했다. 2008년 막걸리 열풍이 불자, 연례 행사처럼 하던 보졸레누보 이벤트 열기가 식은 게 이를 증명한다. 당시만 해도 와인은 호텔, 레스토랑, 카페에서 판매되는 와인(줄여서 호레카 와인)이 주류였다. 2018년쯤에...
[김효근의 미학경영] 기술미학 넘어 예술사회로 2021-01-20 17:43:14
보편화되는 가까운 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필자에게 떠오른 키워드는 ‘기술미학’과 ‘예술사회’ 두 개다. CES 2021에 소개된 신기술과 신제품을 접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한마디로 “와우(wow)!”였다. 상상을 뛰어넘는 신기한 기술, 없어서는 안 될 것 같고 매혹적이기까지 한 이들 신제품이 추구하는 공통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