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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인천항만공사 2024-12-24 11:04:48
▷건설본부 갑문관리실 성낙호 ○2급 부장 ▷경영본부 기획관리처 이수아 ▷운영본부 물류전략처 박보인 ▷건설본부 갑문관리실 장기열 ○3급 차장 ▷사장실 이종빈 ▷운영본부 여객사업실 황정아 ▷건설본부 항만시설실 박재홍 ○4급 과장 ▷감사위원회 감사실 강기철 ▷경영본부 기획관리처 고경화 ▷건설본부 항만시설실...
'140년 인천항 역사' 품은 해양박물관 오늘 개관 2024-12-10 18:23:47
국립박물관이다. 해양수산부는 인천항 갑문 매립지 2만5809㎡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1만7318㎡ 규모의 국립해양박물관을 건립해 11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국비 1016억원을 투입해 2021년 11월 착공한 지 3년 만이다. 박물관 외관은 인근 월미산의 능선과 바다의 물결을 이어주는 곡선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실내는 인천...
"인천항만공사 前사장, 갑문사망 형사책임" 2024-12-09 17:32:12
회사 근로자 B씨는 그해 6월 갑문 상부에서 H빔을 내리는 작업을 하던 중 갑문 바닥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IPA와 최 전 사장은 공사 현장에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하지 않고, 중량물을 취급하면서 작업계획서를 작성하지 않는 등 산재 예방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2022년 4월 기소됐다. 재판에선 IPA를 도급인으로...
과태료냐 형사처벌이냐…건설공사 발주자와 도급인을 가르는 기준 2024-11-19 18:09:05
6월 인천항 갑문 정기보수공사 현장에서 A공사의 관계수급인 회사 소속 근로자가 18m 아래 갑문 바닥으로 추락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A공사 및 A공사의 대표이사에게 산업안전보건법상 도급인의 안전보건조치의무 위반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2019년 1월 15일 법률 제16272호로...
간이역 같던 인천역 '대규모 복합역사' 탈바꿈 2024-08-28 18:37:25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하반기 문을 연다. 월미도 갑문 매립지 내 지상 4층(연면적 1만7318㎡) 규모로 건립된다. 인천역에서 버스로 10분밖에 걸리지 않아 유동인구 유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예상한다. 김준성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복합역사 건립에 맞춰 제2공항철도, KTX 등 다양한 노선을 연계해 교통 허브로 만들...
'물류 동맥경화' 파나마운하 "새로운 수원 확보로 가뭄 대비" 2024-08-27 05:20:17
특성상 갑문 사이에 물을 채우거나 빼면서 선박을 '물 계단'에 올리거나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선박을 계단식으로 이동시키려면, 그 중간에 있는 가툰 호수에서 물(담수)을 공급 받아야 한다. 앞서 파나마 대법원은 지난달 파나마 운하 인근 리오 인디오(인디오 강)에 댐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 문제가 없다는...
인천 'APEC·해양장관회의' 동시개최 노린다 2024-06-18 18:42:04
이후 조수간만의 차를 극복하기 위해 갑문을 설치하고 대형 여객·화물선이 입항할 수 있게 해 수도권 항만 물류 시대를 열었다. APEC 정상회의가 인천에서 열리면 각국 정상과 장관이 모일 송도국제도시(송도컨벤시아 회의장)는 바다를 품은 해양·항만도시다. 각국 정상과 해양장관이 동북아시아 해양 물류의 중심 항만...
가뭄 탓 병목현상 빚었던 파나마 운하 "10월께 정상화" 2024-06-14 07:15:45
특성상 갑문 사이에 물을 채우거나 빼면서 선박을 '물 계단'에 올리거나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선박을 계단식으로 이동시키려면, 그 중간에 있는 담수(가툰 호수)에서 물을 공급 받아야 한다. 다만, 정상 운영 시 하루 평균 36척 안팎 통과하던 것을 고려하면 아직 완전히 정상화하지는 못한 상황이다. 아약스...
무역분쟁·중동전쟁·이상기후 '삼중고' … 해운 운임 2년 만에 최고 2024-06-10 16:05:18
배가 진입하면 갑문을 닫고 담수를 빼거나 채워 다음 갑문과의 수위를 맞춘다. 그런데 지난해 하반기부터 동태평양을 뜨겁게 달군 엘니뇨의 여파로 가툰 호수가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다. 운하 수위는 지난 110년 역사에서 두 번째로 낮아졌다. 이에 파나마운하청(ACP)은 운행 선박 수를 제한했다. 다만 파나마에 우기가...
도시브랜드 급상승한 아산, 기업도시에서 문화예술도시로 변신 2024-05-28 16:07:20
예보되면 농어촌공사에 직원을 파견해 주요 갑문과 저수지의 수위를 미리 조절하며 적극 대응했다. 인근 시·군 피해가 컸던 지난해 8월에는 사전 방류로 삽교호, 아산호의 저수율을 50%까지 낮춰 침수 피해를 줄였다. 민선 8기 아트밸리 아산 도시 브랜드로 대표되는 창의력과 확장성은 대대적인 산업단지 조성 및 공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