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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 새 예술감독에 첼리스트 양성원 2023-02-09 10:25:48
초대 강효(바이올리니스트), 2대 정명화(바이올리니스트)·정경화(첼리스트), 3대 손열음(피아니스트)에 이어 4대 예술감독을 맡아 평창대관령음악제를 이끈다. 양 신임 예술감독은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중 한 명이다.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필립 뮬러를, 미국 인디애나음대에서 첼로의 거장 야노스 슈타커를...
韓 세종솔로이스츠 '세계적 디바'와 무대 2023-01-29 18:28:17
존경하는 스승으로 꼽은 강효 미국 줄리어드 음대 교수가 1994년 뉴욕에서 창단했다. 전 세계 120여 개 도시에서 500여 회 공연한 세계적인 앙상블이다. 이번에 연주하는 ‘오버스토리 서곡’은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인 토드 마코버 매사추세츠공과대(MIT) 미디어 랩 교수에게 부탁해 만든 신작이다. 마코버 교수는 MIT...
세종솔로이스츠, 조이스 디도나토와 마코버 신작 초연 2023-01-27 14:12:27
야프 판 즈베던이 가장 존경하는 스승으로 꼽은 강효 교수가 1994년 미국 뉴욕에서 창단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20여 개 도시에서 500여회의 연주회를 가진 세계적인 앙상블이다. 이 악단은 창단 이후 저명한 작곡가에 신작을 위촉해 세계 초연 무대를 꾸준히 올려 왔다. 세종솔로이스츠에 따르면 이번에...
야프 판 즈베던 "작품·지휘자 따라 확 바뀌는 '카멜레온 악단'으로 만들겠다" 2023-01-17 18:00:07
강효 교수를 꼽았다. “테크닉뿐 아니라 직업윤리 등에서 가장 중요한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이시죠. 한국 클래식계 보물인 강 선생님뿐 아니라 친한 한국인 친구와 동료들이 많습니다. 한국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서울시향과 함께 작업하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즈베던은 세계 최정상급 악단인 로열...
현대 발레와 만난 쇼팽·바흐·베토벤…국립발레단 '트리플 빌' 2022-11-09 17:32:54
강효형 정은영 박종석 김명규 김준경과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19일 낮 공연과 20일에는 무용수 심현희 엄나윤 조연재 구현모 김준경 양준영과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헤르트가 무대에 오른다.◆포사이드의 실험적 안무로 재탄생한 ‘샤콘느’천재 안무가로 불리는 윌리엄 포사이드의 ‘아티팩트(Artifact)’는 클래식...
임주희 “女작곡가 곡 첫 연주…'지금 여기' 의미 찾는 공연” 2022-08-08 16:30:27
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예술감독 강효)의 여름음악제 중 ‘젊은 비르투오소’ 시리즈의 두 번째 공연이다. 그는 8일 화상으로 열린 간담회에서 “이번 페스티벌에서 연주할 곡들은 제 음악인생의 분기점이 될 만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임주희는 ‘천재 소녀’로서 일찌감치 음악계에 두각을 나타냈다. 열두 살...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다재다능한 무용수 양성…8년 전 약속 지켰죠" 2022-02-22 00:18:12
국립발레단의 솔리스트 강효형이 처음 선보인 안무작 ‘요동치다’는 2017년 발레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당스’에서 안무가상 후보에 오를 만큼 호평받았다. 단원들이 안무한 작품 공연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공연한다. 강효형의 전막 발레극 ‘허난설헌’ ‘호이랑’ 등이 대표적이다....
세종솔로이스츠의 다음 무대는 '世界' 2021-09-22 17:22:29
최초의 동양인 교수로 임명된 강효 교수(사진)가 1994년 창단했다. 강 교수는 제자들을 끌어모아 악단을 운영해왔다. 정기음악회는 주로 국내에서 열었지만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120여 개 도시에서 500여 회의 연주를 통해 성가를 높여왔다. 셸던이 세종솔로이스츠에 주목한 이유는 뭘까. 세종솔로이스츠는 대성할...
세계가 주목하는 스티븐 김, 한국서 첫 독주회 2021-08-16 17:08:54
유명한 커티스음악원을 거쳐 줄리아드음대에 진학해 강효 교수에게서 배웠다. 2016년 센다이 국제콩쿠르 2위, 2018년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콩쿠르 3위에 잇달아 입상했다. 2019년에는 세계적 권위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3위에 올라 실력을 인정받았다. 세계에서 주목받는 그가 오는 22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힉엣눙크 페스티벌에서 가장 현대적인 클래식을 맛보다 2021-07-22 15:31:26
1994년 강효 줄리어드음대 교수가 창단한 앙상블로 8개국 연주자들로 이뤄졌다. 지금까지 전 세계 120여개 도시에서 약 500회에 달하는 음악회를 펼쳐왔다. 축제명처럼 공연 프로그램에도 현재 중요한 사회 이슈를 담아낸다.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인 '환경 콘서트'에선 피아니스트 피에르 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