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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호밀 보급종 종자 신청하세요…9월 13일 이후 공급 2022-07-20 11:00:08
940t ▲ 청보리 1품종(영양) 33t이며 호밀은 1품종(곡우) 100t이다. 보리는 소독과 미소독으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고 호밀은 미소독만 신청할 수 있다. 구입 가격은 20㎏ 소독 기준으로 겉·청보리는 2만6천610원(미소독 2만5천60원), 쌀보리 2만8천380원(미소독 2만6천830원), 미소독 호밀 4만1천590원이다. 밀은...
넷플릭스 주가 25% 폭락…'계곡살인' 이은해·조현수 구속 [모닝브리핑] 2022-04-20 06:55:22
절기상 곡식을 기름지게 하는 봄비가 내린다는 곡우(穀雨)이자 수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예보됐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수도권과 충청권 내륙, 강원도, 전라권, 경상권...
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미세먼지는 `나쁨` 2022-04-19 20:05:45
`곡우`(穀雨)이자 수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대전 7도, 광주 9도, 대구 10도, 부산 13도 등 전국이 4∼14도 사이 분포를 나타내겠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4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등 18∼27도로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고두현의 문화살롱] 꽃 피는 순서 따라 '생각의 각도'가 달라진다 2022-04-19 17:46:48
어느덧 곡우(穀雨·4월 20일), 봄의 마지막 절기다. 아침에 북송 시인 왕기(王淇)의 시 ‘늦봄에(暮春游小園)’를 읽고 무릎을 탁 쳤다. ‘매화 시들고 나니/ 해당화 새빨갛게 물이 들었네/ 들장미 피고 나면 꽃 다 피는가 하였더니/ 찔레꽃 가닥가닥 담장을 넘어오네.’ 이처럼 봄꽃이 피는 데도 순서가 있다. 혹한 속에...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사계절'은 왜 봄에서 시작하는 것일까 2022-02-07 10:00:18
절기를 ‘농사짓는 기준’으로 삼았다는 뜻이다. 곡우(穀雨·양력 4월 20일)에 농사비가 내리고, 망종(芒種·6월 6일)에 씨를 뿌리며, 추분(秋分·9월 23일) 즈음에는 논밭의 곡식을 거둬들이는 식이다. 서양에서는 1주일을 단위로 해 한 달을 따지지만 우리 조상들은 한 달에 두 번, 대략 15일을 기점으로 바뀌는 절기에...
농식품부, 내년 파종용 동계작물 종자 3천t 공급 2021-10-14 11:00:05
청보리가 50t이다. 호밀은 이모작에 유리하고 병해에 강한 곡우 품종을 100t 공급한다. 김민욱 농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은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고품질의 우량종자를 생산·공급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을 증대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민족 최대의 명절은 추석? 설? 2021-09-13 09:00:27
비롯해 춘분과 추분, 하지, 동지, 우수, 경칩, 청명, 곡우, 소만, 망종, 소서, 대서, 처서, 백로, 한로, 상강, 소설, 대설, 소한, 대한이 그것이다. 한여름 복더위를 가리키는 삼복, 즉 초복 중복 말복은 절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이들은 계절의 변화를 나타내는 게 아니다. 또한 명절이라고 하지도 않는다. 굳이 분류하...
다산이 반한 비밀의 정원…걷다 보면 기분 좋은 茶향기 솔솔 2021-04-22 17:32:37
돌아간 뒤에는 이시헌이 매년 곡우 때 스승에게 백운옥판차를 보냈다. 이후에는 이한영이 해마다 다산의 집안에 백운옥판차를 만들어 보냈다고 한다. 이한영은 초의선사와 다산의 차맥을 이었고 지금은 이한영의 고손녀가 뒤를 잇고 있다. 다산이 마신 야생차를 지켜내다 이한영의 고손녀가 바로 ‘이한영 차문화원’의...
[포토] “여름 같은 봄”…청계천에 등장한 반팔족 2021-04-20 17:43:27
절기상 곡우인 20일 서울의 낮기온이 20도를 넘는 따듯한 봄날씨를 보였다. 점심식사를 마친 직장인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청계천을 산책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日 '사랑의 불시착展' 개막…"한일관계 악화보다 코로나가 걱정" 2021-01-08 17:47:25
전문학교에 다닌다는 지요다니 유마(千代谷優眞·21) 씨는 친구 중에 '사랑의 불시착'을 안 본 친구가 없을 정도라고 했다. 그는 일본에서 이 드라마가 인기를 끄는 이유에 대해 "코로나19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던 시기에 가장 볼만한 드라마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사랑의 불시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