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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시장 "균형 발전과 첨단산업 육성으로 부천의 미래 연다" 2025-10-27 12:29:27
있다. 공업도시 이미지에서 문화예술 도시로 탈바꿈한 지 30년이 지난 지금, 부천시는 다시 한번 스마트 첨단도시로 탈바꿈 중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7일 한국경제TV ‘박정윤의 파워인터뷰’에 출연해 “도시의 대전환을 맞고 있는 부천은 원도심과 신도시 간의 균형 발전도 해야 하고, 첨단산업단지에 앵커 기업을...
[단독] 수출입은행 못 돌려받은 대북차관 2조원…12년간 이자만 1조원 손실 2025-10-24 17:52:20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에 2023년까지 총 934억원을 빌려줬다. 이자를 포함하면 1052억원을 돌려받아야 하지만, 872억원(93%)이 미상환 상태다. 구멍 난 대북 사업 지원 사업 탓에 은행 재정에 악영향을 줬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박 의원은 “수은 본연의 역할은 국내 기업 지원인데, 북한이 갚지 않으면서 가뜩이나 기업이...
北 개성공단 무단가동 소송 안한다…정부, 작년 '수천억 손배' 입장 바꿔 2025-10-15 17:55:27
‘평화적 두 국가론’ 등을 골자로 하는 정 장관의 대북 정책에 궤를 맞춘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전날 정 장관은 외통위 국정감사에서 평화적 두 국가론과 관련해 “정부 공식 입장으로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해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도 다시 설립·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정상원/배성수...
[단독] 통일부, '北 개성공단 피해' 손배 청구 안한다…"대화로 풀어야" 2025-10-15 17:22:53
국정감사에서 평화적 두 국가론과 관련해 “정부 공식 입장으로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러한 대북 정책 방향을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정 장관은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해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도 다시 설립·운영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통일부의 이러한 결정에는 북한을 상대로 우리 정부가 법원에서 승소하더라도...
개성공단 재가동 추진하는 통일부 2025-10-14 18:08:16
및 교류협력 전담부서인 평화협력지구추진단을 신설·복원하는 내용이 담긴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추진단은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와 평화경제특구 조성, 평화협력지구 기획·추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정부는 이를 통해 작년 3월 해산해 현재 채권·채무 정산 등 청산을 위한 법인만 남아 있는 개성공단지원재단을...
공업 도시 넘어 'AI 수도'로…울산의 과거와 미래 만난다 2025-10-14 17:49:41
공업지구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다. 당시 공업탑을 건립한 뒤 이곳에서 범시민 축제가 열린 것을 재현해 2023년부터 시민 대화합 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다. 김두겸 시장은 “올해는 울산의 ‘과거(공업)·현재(산업)·미래(AI)’ 등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라며 “인공지능(AI) 수도 울산에 걸맞은 첨단기술의...
국토부 장관도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한다면[권대중의 경제 돋보기] 2025-10-10 10:43:33
초과, 공업지역은 15㎡ 초과, 녹지지역은 20㎡ 초과, 용도지역의 지정이 없는 곳은 6㎡ 초과 시 무조건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거래규제가 매우 강화된 상태이다. 현행법상 국토의 계획적 관리가 필요하거나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이 위협받을 경우도 지정 요건이 된다. 구체적으로는 지속적인 가격 상승, 투기성 거래...
[단독] 北에 남겨진 자산 2000억인데…개성재단 재설립 추진 논란 2025-10-08 17:15:52
공업지구지원재단(개성재단) 자산이 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8일 집계됐다. 이 외에도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이산가족면회소 철거 등에 따른 우리 정부 자산 피해액이 1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가 지난해 해산한 개성재단 재설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야권에선 “남북 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北,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해체 계속…몇달 내 끝낼 듯" 2025-09-19 10:42:07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개성공단은 2000년 현대아산과 북측의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로 시작돼 2003년 6월 첫 삽을 떴다. 이후 북한 노동자 5만5천여명과 남측 노동자 1천명이 일하는 규모로 성장했으나, 2016년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연이은 장거리 로켓 발사로 박근혜 정부가 그해 2월 가동을 중단했다. 북한은 2000...
50년 규제 푼 경주보문단지, 5000억 투자 몰려 2025-09-15 16:32:22
지구 구분 없이 복합목적 시설 설치가 가능해졌고 이에 맞춰 민간투자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 50년 만에 시설지구 변경이 이뤄지자 기업의 투자 요청이 쇄도했다. 글램핑 복합시설 투자에 나선 백승엽 건우금속 대표는 “경주보문단지는 대한민국 관광의 심장과 같은 곳”이라며 “국내 관광의 질적 수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