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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화문에 4만명 몰린다…인파 관리 '비상' 2025-08-14 16:48:49
상황실을 설치하고, 재난안전통신망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단체 대화방 등을 운영하며 관계기관과 현장 상황을 실시간 공유, 공동 대응에 나선다. 또 상황관리관을 현장에 파견해 안전 펜스, 병목구간, 지하철 역사 등 인파 사고가 우려되는 구역을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경찰은 대통령경호처와 협조해 행사장 주변에 ...
휴가철 여행자보험, 지연 출발 보장…한 번 가입시 1년간 유효…혜택 다양하네 2025-07-21 15:33:04
편이 낫다. 의료기관에 속하지 않는 구급 업체 이용료 등 서비스 비용은 보상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여행자보험의 기본적 보장만 고려한다면 보험료가 가장 저렴한 상품을 고르는 게 좋다. 보험료 비교는 생명·손해보험협회가 운영하는 보험상품 비교 사이트인 ‘보험다모아’에서 가능하다. 서형교 기자...
라인웍스 일본 진출 10년…"7년째 점유율 1위로 기간망 역할" 2025-07-10 09:00:04
잘 알려주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네이버웍스로 서비스되고 있는 라인웍스가 그런 메신저 중심의 일본 문화를 파고들어 지난 10년간 잘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라인웍스는 일본에서 방재 시스템, 119 연결하는 도구로서 국가 기간망의 역할도 하고 있다"며 "재해, 구급, 방재, 간호 등 부문에서 라인웍스가 기여하는...
"어지럽다" 호주 여대생, 카페인 과다복용 후 숨져 2025-07-02 22:03:37
재조명됐다. 사건 당시 구급차 출동이 지연되며 책임 공방이 일었고, 최근에는 공식 조사 보고서가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호주 9뉴스(9News)와 뉴욕포스트 등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2021년 4월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졌다. 생물학을 전공하던 대학생 크리스티나 래크만(여·32)은 밤...
BMW그룹코리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기증차 소모품 무기한 무상 교체 2025-06-27 10:00:02
도래할 때까지 BMW 공식 딜러사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BMW그룹코리아는 2016년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소방재난본부에 BMW X5를 기증했다. 순찰, 소방시설 점검, 재난 대응 임무 수행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모델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대, 강남·구로·마포·영등포·은평 소방서에 각...
해외여행자보험, 실손보험과 중복 보장 안돼 2025-06-04 16:11:32
구급 업체 이용료 등 서비스 비용은 보상 대상이 아니다. ‘항공기 지연 비용 특약’은 지연 및 대체 항공편을 기다리는 동안 지출한 식음료비, 숙박비 등에 대해 실제 손해액을 보상한다. 여행과 무관한 생필품 구입 비용은 보험금 지급이 거절된다. ‘ 해외여행 중 중단 사고 발생 추가 비용 특약’은 천재지변, 전쟁...
리버풀 EPL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 승합차 돌진…47명 부상(종합) 2025-05-27 08:53:30
응급 서비스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적었다. 리버풀FC도 엑스에 올린 글에서 "오늘 저녁 발생한 심각한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이번 사건에 대처하고 있는 응급 서비스 및 지역 당국에 계속해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san@yna.co.kr [https://youtu.be/Fl10mwlkXhs] (끝)...
"아리아, 살려줘"…저혈당 쇼크 독거노인 살린 AI 스피커 2025-05-22 11:09:52
박 씨는 긴급 출동한 구급대의 응급처치로 안정을 되찾았다. 구미시는 2022년부터 사회적 고립에 놓인 1인 취약계층에 AI 스피커와 스마트 플러그를 보급하는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부터는 원격 안부 관리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현재 전국 최초로 세 가지 돌봄 체계를 통합한 365일 24시간...
9000㎞ 너머 네덜란드 바다서 의식 잃은 선원, 119가 살렸다 2025-05-12 12:00:01
고립된 위치에서 긴급히 소방청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전자우편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을 접수한 김형수 소방장과 오성범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환자의 병력과 증상, 복용 약물 등을 분석한 뒤, 전화 상담을 병행하며 헬기 이송을 유도했다. 이어 현지 의료진이 탑승한 헬기가 신속히 선박에 도착해 A씨를 이송했...
쓰러진 엄마 심폐소생술로 살린 10살 아들, 상 받았다 2025-05-07 09:26:05
구급대가 도착했을 당시 정 군의 어머니는 맥박이 거의 없는 위급한 상태였으나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응급처치 끝에 맥박을 되찾았고 닷새 만에 의식을 회복했다. 정 군은 앞서 지난 3월 소방서장 표창도 받은 바 있다. 당시 정 군은 "(엄마가 쓰러졌을 때) 바로 학교에서 배운 것을 떠올렸다"며 "어머니가 회복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