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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끌어올린 코스피 4400선…차익 실현은 부담 [오늘장 미리보기] 2026-01-06 08:29:11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이 맞물리며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전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3% 오른 4457.52로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는...
아이씨티케이 · LG이노텍 [6일 공략주] 2026-01-06 08:28:44
- 최근 양자산업 확대로 인해 양자보안 이슈가 부각되며, 국내 해킹 문제 해결에도 기여 가능함. - 미국 시장에서 양자 대표주들 흐름이 긍정적이며, 주봉상 추가 상승 여력 존재함; 목표가 19,000원, 손절가 14,500원으로 설정됨. - LG이노텍은 애플 및 자율주행 관련 모멘텀 보유, 2026년 매출 22조 원, 영업익 8천억 원...
미중 관계, 최종 종착지는 ‘2차 상하이 밀약’! 외국인, 삼전과 SK닉스 사는 숨은 이유 있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6 07:49:46
이 회담의 결과에 따라 우리 경제와 증시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먼저 마두라 축출 이후 첫 거래일을 맞은 뉴욕 증시 움직임부터 정리해 주시지요. - 美 3대 지수, 마두로...
[우분투칼럼] 필요할 때만 찾던 아프리카서, 함께 설계하는 아프리카로 2026-01-06 07:00:06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프리카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분석하는 우분투 칼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 부통령, 임시대통령 취임…"고통스럽다"(종합) 2026-01-06 05:48:06
부통령으로서 핵심 부처인 석유장관을 겸임하면서 경제 운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 인물이다. 베네수엘라 좌파 거두인 우고 차베스(1954∼2013) 전 대통령 때 정계에 발을 들였다. 마두로 대통령은 2018년 로드리게스를 부통령으로 임명하면서 "젊고 용감하며 노련한, 순교자의 딸이자 혁명가로서 수천 번의 전투를 겪어낸...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2026-01-06 00:50:56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0개국(G20)이 145개국 이상 회원국 승인을 거쳐 확정·발표한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에 따르면 국제사회는 글로벌...
[美마두로 축출] 트럼프, 서반구 타국에도 경고장…엄포인가 진심인가 2026-01-06 00:29:09
수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대외 군사개입을 자제하고, 경제·이민 등 국내 이슈를 중시하길 바라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 핵심 지지층인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트럼프의 선거 구호) 세력이 트럼프 대통령을 뽑은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미국 의회 지형을 결정함으로써 트럼프 2기...
美투자 한국기업 '글로벌 최저한세' 부담 줄어든다 2026-01-05 23:55:32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5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이날 발표한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에 이런 내용의 '실물투자 세제 인센티브 우대' 조항이 반영됐다. 우리 기업이 해외 투자로 세액공제를 받아...
관세와 EV보조금 종료에도 작년 美신차 판매 2% 증가 2026-01-05 23:33:12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지난 해 공급망 차질, 예측불가능한 관세, 전기차(EV) 세액 공제 폐지 등의 혼란에도 미국내 신차 판매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과 관세 관련 비용으로 올해에는 성장세 유지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최태원 "성장 실마리 함께 찾자"…정의선 "中 생산·판매 늘릴 것" 2026-01-05 19:43:44
통한 교역은 중단되지 않았다”며 양국 경제 협력에 ‘벽란도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9년 전 비즈니스 포럼이 ‘사드 사태’ 파장이 고스란히 남은 와중에 미묘한 분위기에서 열렸다면 이날 행사는 한·중 관계 전면 복원 흐름 속에 열리면서 국내 4대 그룹 총수 등 한·중 경제계 ‘빅샷’이 대거 참석했다. ◇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