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해 마지막 월요일 '포근'...중부 곳곳에 빗방울 2025-12-29 09:00:41
빠져나가지 않는 가운데 오전 중서부 지역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남동진해 지나가며 대기질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기질은 늦은 밤부터 우리나라로 차고 청정한 북서풍이 불면서 나아지겠다. 다만 이로 인해 추위가 찾아오겠다. 이날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4.9도, 인천 5.4도, 대전 2.3도, 광주...
"상속세 피하려고 해외로 이민 갔지만"…몰랐던 '충격' 사실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5-12-29 07:00:05
대상에 국외 주식이 포함될 예정이다. 국외 주식의 경우 국내 주식과 달리 대주주 여부를 따지지 않고 국외전출세가 과세된다. 상속·증여세 납부 시 외국납부세액공제가 가능한지도 잘 따져봐야 한다. 외국납부세액공제는 외국에서 이미 납부한 세금을 국내에서 납부할 세금에서 공제해 국제적 이중 과세를 방지하는 제도...
경찰, '남양유업 3세' 황하나 마약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예정 2025-12-25 13:41:15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찰은 황씨가 국외 도피 과정에서 저지른 위법행위도 수사할 방침이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한 황씨에 대해 이날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오는 26일 진행될 전망이다. 황씨는 2...
"가습기살균제 사건은 참사"…정부 주도로 피해자 지원 2025-12-24 17:35:58
우선 징수권 제도, 사업장 국외 이전 신고 제도, 기업 합병·양도 시 납부 의무 승계 규정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한다. 정부는 또 범부처 전담반(TF)을 구성해 피해자를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지원하기로 했다. 중·고교 진학 시 주거지 인접 학교 우선 배정, 대학 등록금 일부 지원,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비롯한 취업...
"韓생리대 40% 비싸"…공정위, 유한킴벌리 등 3사 현장조사(종합2보) 2025-12-24 17:01:51
따르면 전체 사이즈를 통합한 생리대 1개당 평균 가격은 국내 생리대가 국외 생리대보다 195.56원(39.55%)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이 대통령은 19일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우리나라 생리대가 그렇게 비싸다면서요"라면서 "조사 한번 해 봐 주시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
미국 따라가나…캐나다도 난민심사 강화, '국경 강화법' 추진 2025-12-24 16:22:03
않으며 실제로는 그들을 신속하게 국외로 추방하기 위한 절차에 가깝다"며 새로운 법안이 "미국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의 난민 및 인권법 교수인 이딜 아탁도 "난민 보호 측면에서는 매우 퇴보적인 법안"이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이 법이 중국인과 일본인 등의 이민을...
경고장에 당근책까지…외환당국 '능력' 드러내자 환율 뚝 2025-12-24 15:16:31
"국내 자본이 해외 투자를 확대한 배경이나 국외 자본이 국내 투자를 축소한 배경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원화 약세 흐름을 꺾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술 혁신을 통한 생산성 제고와 수출 경쟁력 회복, 의대가 최고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충격 등 구조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anjh@yna.co.kr (끝)...
中 CXMT, 삼성 D램기술 통째로 탈취 2025-12-23 17:37:38
김윤용)는 23일 산업기술보호법 위반(국가핵심기술 국외 유출) 등 혐의로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개발총괄 등 10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중 CXMT의 1, 2기 개발팀에서 일한 5명은 구속 기소됐다. CXMT는 2016년 설립 직후부터 삼성전자의 핵심 인력을 영입하면서 10나노대 D램 공정 기술을 탈취했다. 2016년...
피해액 수십조인데…'솜방망이 처벌' 우려 2025-12-23 17:16:06
등 주요 산업 기술 국외 유출 범죄에 대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간첩 행위로 간주해 별도 특별법을 제정한 뒤 처벌하고 있다.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는 “반도체 같은 핵심 기술 사범은 국가안보 차원에서 간첩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