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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에 "SNS 선동 매진하는 모습 애처로워" 2026-02-17 11:15:41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장 대표에게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이에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왔다. 대통령이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며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답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서미숙의 집수다] 다주택자 압박에 요동치는 주택시장…설 이후 전망은 2026-02-17 10:44:24
단기 갭투자도 가능하도록 했지만 규제지역내 대출이 막혀 있고 무주택자만 실입주 유예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수자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때문에 사정이 급한 다주택자들이 집을 팔기 위해 가격을 더 내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송파구 잠실동의 한 중개사무소 대표는 "현재 1억∼2억원 가까이 싼...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10년래 첫 감소…현대차그룹은 2위 2026-02-17 10:00:01
행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완화 등에도 미국 자동차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크게 후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콕스 오토모티브 애널리스트인 스테파니 발데즈 스트리티는 "2025년 자동차 시장은 예상대로 전개됐고, 연방 전기차 인센티브 변화가 수요 패턴을 바꾸면서 3분기 사상 최대 판매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조용한 설계자"…NYT, '트럼프 무역키맨' 그리어 USTR대표 조명 2026-02-17 08:00:43
장벽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데 이 분야는 디지털 규제에 대한 미국 측의 문제 제기로 최근 다시 관심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그리어 대표를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전쟁의 "조용한 설계자"로 평가하고서 45세인 그리어 대표가 막후에서 세계 경제를 재편하는 데 큰 영향력을 행사해왔다고...
'트럼프 동병상련' 멕시코-캐나다, 광물·인프라 등 협력추진 2026-02-17 05:35:59
교류를 늘리고 규제상의 어려움과 장벽은 줄이는 한편, 투자는 촉진하는 방향으로 다음 한달간 멕시코와 캐나다 간의 행동 계획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멕시코 재무부의 대표단이 논의를 계속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멕시코와 캐나다 사이의 이 같은 협력 움직임은 양국 경제의...
교사가 '전자담배' 피우는 중학생 잡았더니…논란 폭발한 사연 2026-02-16 23:30:02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가운데, 니코틴이 없다는 이유로 법망을 피해 간 이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와 ‘비타민 전담’이 10대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니코틴이 없어 인체에 무해하며 오히려 비타민을 함유해 건강에 이롭다는 식의 홍보가 이어지면서 약국과 무인 매장 판매를...
AI정상회의 인도서 개막…세계 AI 산업 핵심 인사들 집결 2026-02-16 21:39:06
기술을 만들기 위해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는 '파리 선언문'을 채택했다. 하지만 미국은 성명에 불참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JD 밴스 미 부통령은 "과도한 규제는 이제 막 도약하려는 혁신적인 산업을 망칠 수 있다"고 오히려 비판하기도 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트럼프 행정부, 초소형 원자로 첫 공수…전력 수요 대응 2026-02-16 19:29:37
서명했다. 여기에는 원전 건설 가속화와 원자력 규제 개혁 등을 통해 원자력 발전 용량을 오는 2050년까지 네 배로 늘리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에 수송된 원자로는 미국의 원자력 업체 발라 아토믹스가 생산한 '워드 250' 모델로, 미니밴보다 조금 더 큰 크기다. 연료로는 흔히 우라늄 팰릿들을 채운 긴...
'원전'에 진심인 美, 초소형 원자로 첫 공수 "핵심기지에 설치" 2026-02-16 18:55:46
가속화와 규제 개혁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 용량을 현재의 4배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소형 원자로는 미국 에너지 생산을 늘릴 주요 수단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이송된 원자로는 미국 원자력 기업 발라 아토믹스가 제작한 '워드 250' 모델이다. 크기는 미니밴보다 다소...
'원전 육성' 진심인 트럼프…美, 초소형 원자로 첫 공수 2026-02-16 18:34:11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여기에는 원전 건설 가속화와 원자력 규제 개혁 등을 통해 원자력 발전 용량을 2050년까지 4배로 늘리겠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번에 수송된 원자로는 미국의 원자력 업체 발라 아토믹스가 생산한 '워드 250' 모델로, 미니밴보다 조금 더 큰 크기다. 연료로는 흔히 우라늄 팰릿들을 채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