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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문서 '바깥' 정보 읽어내는 '테크 네트워크' 구축하자 2025-12-31 16:12:25
글로벌사우스나 제3세계와의 결정적 차별점이다. 미들파워는 미·중의 이중 생태계 이후 부상하고 있는 다극 질서의 능동적 행위자다. 중립이 아니라 선택을 하고, 고립이 아니라 연결을 만든다. 결국 미들파워의 힘은 ‘허브’로서 발휘된다. 모든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는 국가가 아니라 각국의 강점을 엮어 새로운 질서와...
NC AI '국가대표급' AI 모델 오픈소스 공개…"산업 혁신" 2025-12-31 11:17:04
AI 컨소시엄은 내년에는 글로벌 최고 수준(SOTA) 성능의 200B급 모델과 텍스트, 이미지, 영상, 3D, 사운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LMM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7년에는 중동, 동남아 등 글로벌 사우스 시장에 ‘K-소버린 AI’를 패키지 형태로 수출하고 한국이 AI 기술 종속국이 아닌 ‘AI 3강’으로 도약하는 데...
中왕이 "美 '대만무기판매'에 강력 반격"…'美中 대등입장' 강조(종합) 2025-12-30 15:35:20
"현대화는 서방화와 똑같은 것이 아니고, 중국과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 국가는 현대화의 길에서 서로 지지하며 어깨 걸고 나아간다", "우리는 뜻이 같은 국가들과 함께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하면서 계속해서 현행 국제 시스템의 수호자·건설자가 될 것" ...
트럼프즘으로 점철됐던 2025년…왜 韓 경제가 주목받고 韓 국민이 돈 많이 벌 수 있었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29 08:33:39
속에 물가, 목표치 2%에 근접 Q. 인도, 브라질을 포함한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은 어떻게 움직였습니까? 연초 기대와 달리 달리 상당히 부진했지 않았습니까? - 세계 경제, 갈수록 선진국 위주로 재편되는 추세 - 북극이 해빙될 내년에는 더 가속될 것으로 전망 - 북반구 속한 선진국, 세계 GDP의 70% 이상 차지 - 브릭스...
韓, 이번주 안보리 이사국 2년 임기종료…외교지평 확대 평가 2025-12-29 07:07:07
'글로벌 사우스'(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의 태도가 달라졌다는 말이 외교가에서 나오기도 했다. 당시 미국은 거부권을 행사했다. 지난달 유엔 회원국 44개국은 한국 주도로 온라인 스캠(사기) 등 기술을 이용한 인신매매 증가에 우려를 표하는 공동성명을 냈는데, 이는 일차적으로는 사안의...
유학생 늘어 도심 임대 흔들리자…호주, 민간 기숙사로 해법 찾았다 2025-12-28 18:19:42
민간 학생기숙사(PBSA) ‘스케이프 사우스뱅크’. 15층 높이의 건물 로비는 글로벌 테크기업의 사옥처럼 활기가 넘쳤다. 783개 침상을 갖춘 이곳은 컨시어지 서비스와 공용 주방, 커뮤니티 라운지, 루프톱 가든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학생들이 ‘잠만 자는 기숙사’가 아니라 주거·여가·커뮤니티를 한 번에...
"中-파키스탄 공동개발 전투기 16대 '내전' 리비아 군벌에 판매" 2025-12-28 16:25:32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8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리비아의 칼리파 하프타르 주도 아래 현지 동부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리비아국민군'(LNA)에 JF-17 선더(thunder) 전투기 16대를 포함한 40억달러(약 5조8천억원) 규모의 무기를 판매하기로 했다. 이는 파키스탄 사상 최대 무기 거래...
한류 올라탄 K-소비재…화장품·식품, 10대 수출 품목 진입 2025-12-28 11:00:02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발도상국)를 중심으로 젊은 소비층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올해 5대 소비재 수출 비중은 전체 수출의 6.6%까지 높아졌고, 향후 10%대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글로벌사우스 중에서도 아랍에미리트(UAE), 튀르키예 등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고...
갈루치 "中 핵무기 개발 가속화…美 NSS에 인식 없어 우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26 23:11:51
것도 꼬집었다. 갈루치 교수는 "남중국해, 글로벌 사우스의 자원 문제, 아시아 태평양의 지역 강국을 넘어 세계 강국이 되려는 관심사 측면에서 중국이 얼마나 (미국에 대해) 대등한 경쟁자로 간주되는지도 불명확하다"고 했다. 전체적인 중국 서술이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구성된 반면, 대만 문제에 대한 NSS의 접근은...
'집 한채 17억' 폭등에 비명…호주의 도심 주거난 해결법 2025-12-26 17:50:15
수 있다. 글로벌 연기금과 해외 투자자의 관련 투자를 늘리기 위해 BTR 투자에 대한 원천징수 세율은 30%에서 15%로 낮췄다. 지방정부도 추가 지원 대책을 내놓고 있다.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는 신규 BTR이 개발되는 토지의 재산세 과세표준을 절반으로 감면하고 있다.◇운영 등 노하우도 중요민간 공급업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