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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前 부랴부랴…EU·멕시코, 9년 끈 무역협정 합의 2025-01-19 17:49:08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2016년 시작된 개정 협상이 9년 만에 전격 마무리된 것은 트럼프 당선인 통상정책에 대한 대비가 시급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 후 멕시코에 25% 관세를 매기겠다고 밝혔다. EU의 대미 수출품은 최고 20% 관세가 부과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장녀 이방카 대신 '세 아들' 전면에 2025-01-19 17:46:16
인선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차남 에릭은 형과 함께 정권인수팀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막내 아들 배런은 축구를 좋아하는 10세 소년에서 키가 2m를 넘는 18세 청년으로 폭풍 성장했다. 배런은 트럼프 당선인에게 작년 대선 기간 10~20대 남성 유권자 공략법을 적극 조언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U-멕시코, 9년 끌어온 무역협상 전격 합의 2025-01-19 14:44:54
개정 협상이 9년 만에 전격 마무리된 것은 취임을 앞둔 트럼프 당선인의 '미국 우선주의' 통상정책에 대한 대비가 시급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오는 20일 취임 후 멕시코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다. EU의 대미 수출품은 최고 20%의 관세가 예상된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루이비통, 유럽 시가총액 1위 탈환 2025-01-19 11:24:01
25%'에 못 미치는 22.7%에 머물렀다. 노보의 미국 경쟁사인 일라이릴리의 다이어트 약 젭바운드의 현재 감량 효과와 차이가 거의 없는 수준이다. 카그리세마는 오는 2029년 매출이 15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런 기대가 물거품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FT는 전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NATO "北 참전, 전략적 실수…대규모 전사 전망" 2025-01-17 17:47:25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핵심 안건으로 논의했다. 크리스토퍼 카볼리 미 유럽사령관 겸 NATO 동맹국 최고사령관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NATO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 “회원국의 정치적 의지가 있고 지원에 필요한 구조적 틀도 갖춰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AI칩 생산 싹쓸이한 TSMC, 작년 4분기 순이익 역대 최대 2025-01-16 17:28:45
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평가된다. TSMC는 2㎚ 공정에서 지난해 시험 생산을 거듭한 끝에 60%대 높은 수율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TSMC는 작년 설비투자 지출액 대비 약 41.1% 많은 380억~420억달러를 투자해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좌파 지지 필요한 佛총리…연금 개혁안 재논의 시사 2025-01-15 18:22:46
43년으로 늘린다. 바이루 총리의 연금 개혁 재협상 언급은 좌파 진영에 손을 내민 것으로 로이터통신은 분석했다. 그러나 강경 우파 국민연합(RN)은 바이루 총리 연설이 “실망스럽다”고 비판했다. 사회당은 “개혁안을 백지화하고 64세 정년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머스크 보너스' 또 제동…테슬라 주춤 2025-01-15 18:03:28
마감했다. 캐서린 맥코믹 델라웨어주법원 판사가 지난해 1월과 마찬가지로 머스크의 560억달러 임금안을 또다시 기각했다는 소식이 찬물을 끼얹은 것으로 분석된다. 테슬라 영향으로 다른 전기차 업체 주가도 떨어졌다. 리비안은 1.11%, 루시드와 니콜라는 각각 1.66%, 1.75% 하락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中 '머스크에 틱톡 매각' 고심 2025-01-14 18:00:53
예정이다. 중국 당국은 머스크 CEO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가 틱톡의 미국 사업을 인수해 양측이 공동 경영하는 것을 대안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틱톡 측 대변인은 “‘완전한 허구’에 대해 논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BBC 방송은 보도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에디슨인터 'LA산불 책임론'에 휘청 2025-01-14 17:51:47
것으로 블룸버그통신은 분석했다. SCE는 성명을 통해 “이튼캐니언 지역 회로와 송전선을 검토한 결과, 자사 전기장비가 화재를 일으켰을 가능성은 낮다”며 “화재가 보고된 시각 12시간 전부터 시작 이후 한 시간 넘게 전력 시스템의 이상 징후나 작동 중단은 전혀 없었다”고 발표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