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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약금 면제·추가 데이터 제공…해킹 사태 보상안 시행 2025-12-30 16:00:01
강화, 암호화 확대 등 핵심 보안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영섭 KT 대표는 "침해사고로 피해를 입은 고객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고객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KT, 정보유출 보상…'위약금 면제·데이터 100기가' 2025-12-30 16:00:00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KT 김영섭 대표는 “침해사고로 피해를 입은 고객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고객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사결과 관련 KT는 먼저 민관합동조사단과 함께 불법 기기의 비정상 접속을 차단하고 전사...
【인사】대구시 4, 5급 2025-12-29 19:20:35
정동희 ▲감사위원회 문정화, 조미경, 김영섭 ◆ 5급 전입 ▲도시주택국 김병묵 ▲도시관리본부 유의근 ◆ 5급 전출 ▲남구 안병호 ▲북구 황보선, 장춘식 ▲수성구 송호장 ▲달서구 이응보 ◆ 5급 파견 ▲기획조정실 광역행정담당관실(국토교통부) 한상엽 ▲기획조정실 지능정보화담당관실(한국지역정보개발원) 조미송 ▲...
침해 서버 폐기한 KT…"경영진 고발 여부, 경찰 수사 통해 결정" 2025-12-29 16:40:32
김영섭 KT 대표이사 등 KT 경영진의 책임 여부가 경찰 수사 과정에서 가려질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KT 침해 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발표 과정에서 김영섭 KT 대표이사의 형사 고발 여부를 놓고 "경찰 수사 과정에서 특정이 될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사설] 30년 정통 KT맨이 새 수장으로…산업계 AI 전환 주도해 나가길 2025-12-17 17:33:25
이끌어야 한다. 김영섭 현 KT 대표가 닦아놓은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협력 모델을 차질 없이 계승해 단순한 통신사를 넘어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해야 한다. 과거 기업부문장을 지내며 B2B(기업 간 거래) 분야에서 성과를 낸 만큼 고객사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면서 실질적인 수익...
[2025결산] 통신·플랫폼·게임까지 뚫린 한국 IT 보안 2025-12-17 07:11:30
암호가 풀린 상태로 빠져나갔다. KT는 해킹 사태 여파로 김영섭 대표가 연임 도전에 나서지 않게 됐고, 롯데카드는 조좌진 대표가 사임하는 등 사이버 보안 이슈가 기업 경영 구도를 흔들기도 했다. ◇ 넷마블·쿠팡도 뚫렸다…개인정보 유출 '현재진행형' 최근 넷마블[251270]에서 611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일어...
세 번째 도전 끝에…KT 차기 사장 후보 박윤영 2025-12-16 20:03:18
KT 기업부문장(사장·사진)이 김영섭 사장을 이을 KT의 차기 사장 후보로 낙점됐다. 1992년 한국통신으로 입사해 2020년까지 KT에 몸담은 정통 ‘KT맨’이다. 김용헌 KT 이사회 의장은 16일 “박 전 사장이 새로운 경영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봤다”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대내외 신뢰를...
박윤영 "KT 위기 해법 찾는데 주력하겠다" 2025-12-16 20:01:57
총력을 기울인 김영섭 사장과의 연속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사장은 기업부문장 재임 당시 스마트팩토리와 5세대(5G) 사물인터넷(IoT) 모델을 개발하며 현대중공업 등과의 디지털 혁신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KT의 비통신 매출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가 재난망...
재계 13위 KT 새 선장에 '30년 KT맨'…해킹 넘어 AI 전환 시험대 2025-12-16 18:29:00
후보의 대표이사 공모 도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김영섭 현 대표 선임 당시에도 최종 후보군에 올랐고 구현모 전 대표 선출 과정에서도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다. 내년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경우 박 전 사장이 마주하게 될 경영 환경은 녹록지 않다. 재계 순위 13위, 임직원 1만4천여명을 거느린 KT그룹의 경...
KT 차기 대표에 'KT맨' 박윤영…DX·B2B 전문가(종합) 2025-12-16 17:59:37
박 전 사장은 이번이 세 번째 대표이사 공모 도전이다. 김영섭 현 대표 선임 당시에도 최종 후보군에 포함됐고 구현모 전 대표 선출 당시에도 막판까지 경합을 벌인 바 있다. 그는 1992년 한국통신에 입사한 정통 KT 출신으로 KT 기업사업부문장(부사장)을 거쳐 기업부문장(사장)에 오른 B2B 전문가로 평가된다. 박 전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