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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드바이오,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시장 상장 청신호 2025-06-24 19:05:02
511억 원을 투자받았다. 남도현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설립한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에서 스핀오프한 신약벤처다. 남 교수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회사의 기술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2023년엔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아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허남구 에임드바이오 대표는 “이번...
SK플라즈마, ADC 시장 진출…에임드바이오 기술도입 계약 2025-06-09 17:51:06
처음이다. 에임드바이오는 뇌종양 치료 권위자인 남도현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2018년 창업했다. SK플라즈마는 이 회사와 함께 혈액암과 고형암 등 여러 암 세포에서 많이 발현되는 특정 표적 단백질(ROR1)을 활용한 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에임드바이오가 초기 단계 후보물질을 발굴하면 SK플라즈마가 이를 이어받아 사...
IPO 훈풍에 바이오 기업 '상장 러시' 2025-06-03 18:43:56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남도현 의장(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이 창업한 회사다. 에임드바이오는 프리IPO 투자로 511억원을 유치하는 등 상장을 위한 막바지 채비를 하고 있다. 프로티나도 최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오는 11~17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한 뒤 23...
에임드바이오, 美바이오헤이븐에 ADC 기술이전 2025-01-14 09:49:06
가능성을 높이기로 결정했다. 에임드바이오는 남도현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창업한 신약벤처로, ADC 및 뇌질환 치료제 혁신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의 투자를 받아 주목을 받았다. 투자 혹한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0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받았다. 유한양행의...
보건산업진흥원, 한국형 ADC 글로벌 개발 전략 논의 2024-11-25 14:59:31
세션에서는 세브란스병원 정민규 교수(종양내과)와 삼성서울병원 남도현 교수(신경외과 교수, 에임드바이오 의장) 엔허투(Trastuzumab deruxtecan)의 임상결과 및 향후 발전 방향과 임상의 관점에서 본 ADC 약물 개발을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ADC가 주는 CDMO 기회와 도약 전략’ 세션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이 점찍은 에임드바이오 "내년 ADC 임상" 2023-11-15 16:07:25
있다.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소속의 남도현 교수가 설립자인 데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이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에임드바이오의 ADC 플랫폼 기술이 완전히 성숙한 단계가 아니어서 향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입맛에 맞게 ‘맞춤화’하는 데 유리하다는 얘기도 나온다. 구세대에 비해 효능과 부작용을 섬세하게 조절할...
남도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멤버들 응원하겠다" 2023-06-22 10:57:19
가수 남도현이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승소했다. 남도현은 2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저의 활동 중단으로 팬 분들께서 많이 궁금해하시고 걱정해 주셨음에도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었다"고 운을 뗀 그는 "오랜 고민...
3高 찬바람 '쌩쌩'…예적금·채권·배당주 어디에 투자할까 2022-10-10 16:12:12
변동성이 낮고 손실 폭이 제한적이다. 남도현 삼성증권 포트폴리오전략팀장은 “단기채는 매력적인 금리 구간에 접어들었고, 추가로 금리가 오르더라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배당수익률 10% 종목도 등장증시가 급락하면서 배당주의 매력도 크게 높아졌다. 배당수익률은 주당배당금(DPS...
'3高' 찬바람 분다…9%대 배당수익 노려볼까 2022-09-25 17:59:44
단기채 위주로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남도현 삼성증권 포트폴리오전략팀장은 “단기채는 매력적인 금리 구간에 접어들었고, 추가로 금리가 오르더라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경기방어 배당주 주목”증시가 급락하면서 배당주의 매력은 크게 높아졌다. 배당수익률은 주당배당금(DPS)을 ...
'3高' 찬바람 불 때…예적금·채권·배당주 어디에 투자할까 2022-09-25 14:48:55
변동성이 낮고 손실 폭이 제한적이다. 남도현 삼성증권 포트폴리오전략팀장은 “최근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등을 반영해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심화하고 있는데, 격차가 마냥 벌어질 순 없어 장기 금리도 한 번은 튀어 오를 가능성이 높다”며 “단기채의 경우 매력적인 금리 구간에 접어들었고, 추가로 금리가 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