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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가해자 근무장소 변경, 어디까지 허용될까 2025-12-02 11:20:37
분명히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습니다. 향후 실무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이 확인된 후 후속조치를 행할 때 건물·층 간의 물리적 거리를 고려하기보단, 해당 조치가 피해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지용 행복한일노무법인 공인노무사
선원 치료비로 '23억 보험사기'…수협·병원·노무사 모두 한통속 2025-12-01 17:41:57
내며 노무법인 명칭을 사용하고, 가짜 노무사 명함을 제작해 들고 다녔다. 평소 친분이 있던 수협 직원을 통해 재해 선원의 개인정보를 입수한 뒤 노무사 신분으로 접근해 “수수료를 주면 보험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부추겼다. 이후 병원 원무과 직원과 짜고 선원의 장애진단서와 소견서를 위조 발급받아 수협에...
수협직원-병원 원무과-노무사 모두 한패...23억 부정 보험 수령 2025-12-01 11:38:12
보험 사기에는 병원 원무과, 수협중앙회(수협), 공인노무사가 한 패로 참여해 짬짜미한 정황이 포착됐다. 해양경찰청 중대범죄수사팀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총책인 브로커 A씨(40대)를 구속 송치했다. 범행에 가담한 병원 원무과 직원 2명, 수협 직원 3명, 공인노무사 3명 등 10명도 불구속 송치했다고 ...
이완영 전 의원, 제21대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 당선 2025-11-29 01:35:00
노무사 직역 확대 및 수호 △회원 업무 지원 시스템 고도화 △대외 위상 강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삼을 예정이다. 이 당선인은 제26회 행정고시 합격 후 고용노동부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을 역임했고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재선 의원을 지냈다. 노동부 출신 경력 노무사가 회장에...
박성준 평안 대표 "급성장의 비결, 전문성에 더해진 진취적 에티튜드"[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8:39:53
검사 출신 변호사 또는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자격 갖춘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긴밀히 협력해 종합적인 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매주 또는 격주로 진행되는 정기 운영회의를 통해 각 조직과 파트너 변호사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송무 및 형사 분야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평안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미슐랭 ★보단 자유…35살엔 은퇴할래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1-26 11:04:02
실제로 알아봤어요. 흑백요리사 촬영 직전에는 법무사·노무사 같은 전문직 시험을 준비해볼까 싶어 알아보기도 했죠. 그런 고민을 하고 있던 바로 그때, 제작진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 비아 톨레도의 성공 이후 '사업병'이 생겨 카페도 차렸지만 6개월 만에 문을 닫았다고 했습니다. 이 경험이 성공 이후에...
"직원들 월급 며칠 밀렸다고 이자까지 주라고요?" 2025-11-25 16:06:36
사장님의 볼멘소리다. 그럼에도 “경제적 어려움은 십분 공감하지만 일반 거래대금도 늦게 지급되면 지연이자를 받게 되고, 소송에서도 항상 이자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구조가 근로기준법에도 생긴 것입니다”라고, 이제는 상식으로 답변할 수 있는 환경에 이르렀다. 기세환 태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게시판] 한경협 경영자문단 신임위원 39명 위촉 2025-11-25 10:00:02
변호사·변리사·노무사·세무사 등 6명을 한경협경영자문단 신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위원들은 중소기업의 성장 전략 수립, 현장 애로 해결 등을 목표로 자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창범 한경협중기센터 이사장은 "우리 중소기업이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막강해진 노동위…'교섭분리 여부·방식' 결정 2025-11-24 17:52:19
공인노무사는 “원·하청 구조는 산업·업종별로 천차만별인데, 이를 20일 이내 일률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며 “담당 위원들의 재량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권영국 정의당 대표도 “정부의 사용자성 판단 지원위 설치는 하청노조의 교섭을 사실상 정부 ‘허가제’로 만드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곽용희 기자...
"하청노조가 원하면 원청노조와 교섭 분리"…노조법 시행령 윤곽 2025-11-24 15:56:25
공인노무사는 “교섭단위 분리 신청이나 사용자성 판단에 대한 이의제기가 교섭 시즌만 되면 반복 제기될 여지가 커 절차가 매번 지연될 것”이라며 "노조가 생성 소멸을 반복하고 상황은 변하는데, 그 수많은 절차를 노동위에서 일일이 판단 받고 규율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향후 시행 준비 기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