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동창업자 경력만 100년…"벙커 피하는 캐디로봇 만들었죠" [긱스] 2023-11-22 09:16:48
투자를 받으며 숨통이 트였다. "세계 골프장 75%가 '노캐디'…시장 더 커질 것"박 대표는 앞으로 AI 캐디 로봇과 골프장 무인 관제 SW를 사용하려는 수요가 더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전 세계 골프장의 75%가 노캐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고, 한국도 지방에 가면 캐디 없는 골프장이 많다"며 "전동 트롤...
골프 어벤저스 합류한 임성재 "금빛 스윙, 때가 왔다" 2023-09-24 18:46:21
글로벌GC에서 대회가 열린다는 점이다. 중국은 지금까지 다른 나라 선수들의 코스 사전 답사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임성재도 지난주 스크린골프 대회를 통해 이 코스를 경험한 게 전부다. 골프장 소속 하우스 캐디만 허용하는 아시안게임의 규정도 선수들에게는 부담이다. 임성재는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대회 특성상...
HDC리조트, 오크밸리에 컨템퍼러리 다이닝 & 카페 공간 ‘운치’ 오픈…‘월송리의 멋과 맛 만끽’ 2023-09-06 10:00:10
수 있는 고품질의 코스로 노캐디 셀프 라운드, 자율주행 카트 등 효율적인 선진 골프 시스템을 도입하고 복잡한 절차와 규정, 제한을 최소화하여 더욱 자유롭고 이색적인 라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각 골퍼의 스타일과 개성을 살려 골프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지난 5월 오픈 직후부터 큰...
바위와 물로 그린 산수화…경치에 취해 휘두르면 '와르르' 2023-08-10 18:32:52
“왼쪽에 보이는 나무를 공략하라”는 캐디의 조언은 들은 체 만 체. 몸을 살짝 오른쪽으로 틀었다. 핀 방향이 오른쪽인 만큼 조금이라도 가까이 붙여볼 심산에서다. ‘교만은 골프의 적’이란 말을 다시 한번 새겨넣었다. 오른쪽을 겨냥한 데다 살짝 슬라이스까지 더해지자 공은 오른쪽 두 번째 벙커에 빠졌다. “저 넓은...
아이리버·가로본능 디자이너…"1인용 골프카트로 판 뒤집겠다" 2023-05-18 18:23:07
“노캐디 골프장이 확산하는 것도 1인용 카트 시장에는 호재”라고 강조했다. 이런 이유에서 국내에서도 몇몇 골프장이 이노-F1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조만간 한국에서도 ‘셀프 골프’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이노-F1은 골프산업의 ‘트렌드세터’ 및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버지 없이 첫 홀로서기…토끼띠 기운으로 뛰어오를 것" 2023-01-30 18:13:26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얘기다. 그는 깍듯한 인사성의 배경을 아버지의 ‘스파르타’ 예절 교육에서 찾았다. 그의 캐디이자 정신적 지주인 아버지 박세수 씨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출신이다. 박현경은 아버지가 전북 전주에서 운영하던 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배웠다. 아버지는 무엇보다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여유로운 라운드에 온천탕 뒤풀이…가고싶다 가고시마 2022-12-15 17:01:35
있다. 캐디도 특별하다. 일본 골프장에선 ‘노 캐디’가 흔한 일이다. 캐디와 함께 라운드를 한다고 해도, 젊은 캐디를 찾기는 매우 힘들다. 일본 캐디의 대부분이 50대 이상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고시마 등 도심에서 벗어난 골프장들은 나이가 지긋한 할머니 캐디를 만나는 일이 매우 흔하다. 나이가 많다고...
내년부터 '조선족 캐디' 허용…치솟은 캐디피 떨어질까 2022-11-15 14:59:01
내년에 적용되는 취업 제한 업종에서 골프장 캐디(한국표준산업분류 코드 91)가 제외되면서, 조선족 동포들이 골프장 캐디로 취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고용부 관계자는 "기존 포지티브 방식에서는 캐디가 허용 업종으로 분류되지 않아 취업이 제한됐다"며 "내년에 적용되는 제한 업종 기준에는 포함돼 있지 않으므로 취...
30m 폭포·10m 절벽 해저드·'ㄱ'자 도그레그…"정신이 번쩍 드는 홀" 2022-10-27 18:44:01
거리는 250m. 이렇게 멀찌감치 떨어졌는데도 캐디는 “1년에 폭포 안에서만 약 1000개의 골프공을 수거한다”고 했다. 티잉 구역에 서면 ‘이 홀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박순경 시그너스CC 고문은 “보기보다 내리막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드라이버로 평소 220m를 보낼 수 있으면 충분히 2온 할 수...
이보미 "이번 대회는 남편이 캐디…말 잘 들을 것" 2022-08-16 16:41:45
들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남편이 캐디로 함께하는 소감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캐디로 함께 했을 때 아쉬웠는지 이번 대회를 부탁하자 흔쾌히 해주겠다고 했다"며 "시합에 나서면 항상 성적 걱정을 많이 하는데 이번에는 남편과 같이하니 좀 편안한 마음인 것 같다. 경기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