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단체객 무비자에 우르르…인천항 이용객 급증 2025-10-13 16:13:26
2574명이다. 오전 10시30분에 입항한 단둥발 카페리는 1089명의 승객이 탑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단둥 항로 선사 단동훼리(단동국제항운유한공사) 관계자는 "오늘 승객 중 77명은 최근 시행된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정책에 따라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무비자 제도가 홍보되면서 단체관광객이 계속해 늘어날...
무비자에 몰려온 중국인…항만도 '북적' 2025-10-13 14:49:27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이날 인천항에서 입·출항한 중국 단둥, 스다오, 웨이하이 항로 카페리의 이용객은 2천574명에 달했다. 무비자 정책 시행일인 지난달 29일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는 승객 2천189명과 승무원 563명 등 2천752명을 태운 중국 톈진발 7만7천t급 크루즈가 입항하기도 했다. 무비자 정책 시행에 맞춰 한중...
북중, 육상 우편로 재개통…中 "우편물 왕래 더 편리해져" 2025-10-10 11:31:08
단둥-신의주)가 정식 재개됐다"고 발표했다. 국가우정국은 "중조(중북) 국경 육상 운송 우편로의 재개통은 양국 인민의 우편물 왕래에 더 많은 편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압록강을 경계로 한 신의주-단둥 국경은 북중 인적·물적 교류의 핵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북한이 2020년 국경을...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2025-10-10 10:45:55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2025-10-10 10:42:27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국, 북중 여객열차 운행 재개 위한 시설 정비 착수" 2025-09-05 19:31:21
"단둥 역에 국제여객 열차용 대합실 신설"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중국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5년 넘게 운행을 중단해온 북한과의 여객열차 운행 재개를 위한 시설 정비에 착수했다고 교도통신이 5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중국 랴오닝성 단둥역에 국제여객열차용 대합실이 신설됐다"며 "북중 여객열차의 운행...
팔레스타인, 주북한 대사 임명…코로나때 철수 이후 4년만 복귀 2025-09-03 10:43:05
중국 단둥을 통해 육로로 북한을 떠났다. 팔레스타인이 신임 북한 주재 대사를 임명한 것은 그간 이스라엘과의 전쟁 국면에서 지속적인 지지를 보내준 북한과의 우호 관계와 현지 외교 활동을 재개한다는 의미로 풀이됐다. 북한은 팔레스타인의 전통적 우방으로, 1966년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와 외교관계를 수립한 데...
北, '김정은 베이징 도착' 신속보도…양복차림에 딸 주애도 동행(종합) 2025-09-02 22:05:59
쑹타오 부장(장관급)이 북중 접경인 단둥에서 김 위원장을 맞았고, 베이징에서는 왕후닝 당시 당 중앙서기처 서기와 차이치 당시 베이징시 당서기가 영접했다. 이번 김 위원장의 방중이 양국 간 단독 행사가 아닌 중국 다자 행사의 일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의 의전 수준은 국빈방문에 준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北 "김정은, 전용열차 타고 중국행" 이례적 확인 보도 2025-09-02 05:28:14
단둥을 잇는 압록강 철교를 이용해 국경을 건널 것으로 관측된다. 평양에서 베이징까지는 열차로 20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2일 낮 안팎에 베이징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행사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과...
전용열차로 평양 떠난 김정은… 2일 베이징 도착 2025-09-01 23:30:52
안다”고 말했다. 전용열차는 신의주~단둥~베이징 노선을 따라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에서 베이징까지 열차로 20~24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열차는 밤사이 북·중 국경을 통과해 2일 베이징에 도착할 전망이다. 김정은은 2018년 3월 첫 방중 이후 네 차례 중국을 방문했다. 첫 방중 때와 마지막으로 중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