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 한 전 대표는 사실상 향후 5년 동안 재입당 또는 당 대표 출마가 불가능해졌다. 한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오겠다”며 즉각 반발했고,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은 장동혁 대표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는 등 당내 갈등이 격화했다. 6·3 지방선거를 4개월...
"합당하면 조국이 공동대표" 황운하 발언에 경고한 조국 2026-01-29 15:43:02
당원 투표로 결정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수임기간을 정하든, 전 당원대회를 열든 절차를 밟아갈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당 지도부가 전당대회 개최가 어렵다는 점을 들어 중앙위원회 투표로 합당 여부를 결정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그러나 앞서 친명계 원외 조직인 더민주혁신회의는 "600명도 되지 않는 중앙위원회에...
오세훈 "장동혁 즉각 물러나라…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2026-01-29 15:38:43
SNS에 올린 글에서도 "탄핵 이후 지금까지 국민과 당원들은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다고 말한다"며 "이대로 가면 앞으로도 국민의힘에 기대할 것이 없다는 냉정한 민심의 목소리가 있다"고 했다. 이어 최근 '당원 게시판 논란' 등 당내 갈등 상황을 겨냥해 "특정인을 찍어내듯 제명하고, 뺄셈의 정치를 강행...
'제명' 한동훈 "기다려 달라…반드시 돌아온다" 2026-01-29 14:18:31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입장 발표 뒤 별도의 질문은 받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회견에는 친한계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지지자들도 몰려와 한 전 대표를 응원하며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끊는 것은 정당사에 유례없는 일"이라며 "무엇보다 그동안 당원 게시판 문제에 대해 '정치적 찍어내기다. 문제 될 게 없다'며 적극 방어했던 장 대표가 이번 사태를 주도한 것은 이율배반"이라고 규정했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사실상 제명에 해당하는 '탈당 권고' 결정이 내려진 것을 두고...
장동혁 복귀한 국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 2026-01-29 10:17:33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장 대표는 '쌍특검 단식'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 뒤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속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 관련 한동훈 전 대표 제명 2026-01-29 10:04:0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안건이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통과됐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이 당 중앙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처리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인이 표결에...
[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안 의결 2026-01-29 09:58:39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당 대표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석했고, 표결 찬반은 비공개라고 설명했다. 오세성...
美 미니애폴리스 총격 후 민주당 지자체서 이민당국 제지법 추진 2026-01-29 00:31:42
테네시주의 공화당원들은 정부 기관이 공공지원을 받는 모든 주민의 체류 신분을 확인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들은 초등·중등 학생의 체류 신분도 확인하기를 바라는 데 학생에 대한 이런 조치를 금지하는 연방대법원의 판례가 있다고 NYT는 지적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한동훈 제명 D-1 '폭풍전야'…김종혁 징계 결정문 '나치즘' 논란도 2026-01-28 11:22:43
근거로 '당 대표는 당원 개개인의 자유의지 총합이기 때문에 당원이 당 대표를 비판하면 당에서 내쫓아야 한다'는 취지의 결정문을 거론했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내놓은 김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징계를 내리면서 쓴 결정문에도 "당 대표는 단순한 자연인 인격체가 아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한 전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