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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제소' 배현진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어" 2026-02-11 12:39:59
당위원장을 여의도 당사로 불러 입장을 청취했다. 배 의원은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배 위원장은 이날 윤리위 회의 출석 전 기자들과 만나 "많은 분이 저의 탈당과 제명을 걱정하고 있다. 공천권은 중앙당 지도부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며 "정치적으로 단두대에 세워서...
손 짚고 머리 넘기며 따진 배현진…시선 피한 장동혁 '무슨 대화길래' 2026-02-10 11:51:01
시당위원장인 나를 흔들고 있는데 대표의 정확한 뜻이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 배 의원은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장 대표 자리로 가 그동안 선거에 이기자고 했던 고언이 불편해 직무를 정지시키고 공천권을 박탈하겠다는 것이냐고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장 대표는 "윤리위는 독립기구다"라고 답하고 시선을 피하는...
국힘 '한동훈 지우기'…김종혁 제명, 배현진 징계 착수 2026-02-09 17:49:57
의원에 대해서도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배 의원이 지난달 27일 한 전 대표 징계를 반대하는 서울시당 입장문 작성을 주도하는 등 제명 반대 의견이 국민의힘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이유에서다. 배 의원이 당원권 정지 수준의 징계를 받으면 서울시당위원장 자리를 잃는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배현진 ‘한동훈 제명 반대’ 발언 논란… 국힘 윤리위 징계 개시 2026-02-07 10:50:05
그 결과 징계 절차 개시가 의결됐다. 이에 따라 조만간 배 의원 측에 관련 내용이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된 바 있다. 제소 사유로는 현재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반대한다는 본인의 개인적인 입장을 마치 서울시당 전체의 공식 의견인...
'韓제명 반대' 배현진에 국힘 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 2026-02-07 10:37:24
것으로 파악됐다. 제소 사유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내용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이다.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윤리위는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했다. 윤리위는 이후 배 의원에 대한...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반대'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026-02-07 09:47:44
내용을 통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윤리위 제소 사유에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인천 시민네트워크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외교부, 책임회피 답변" 2026-02-05 18:31:12
재외동포청은 외교부의 자체 감사 대상 기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측은 인천지역 정치권에도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 이들은 "13명의 국회의원과 각 정당 시당위원장은 △김경협 청장 등 재외동포청 특정감사 △대통령의 해명과 김경협 청장 해임 등에 대한 답변을 2월 8일까지...
中해방군보 "반부패 대성공 멀어"…정경유착·군비착복 지적 2026-01-30 11:49:43
것이다. 네이멍구 당위 상무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고 "참석자들이 일치된 견해로 당 중앙의 결정을 굳게 옹호한다고 밝혔다"면서 "당원 간부들의 교류 과정에서 저속화·이익추구 등 나쁜 현상을 단호히 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중국에서 부패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른 고위직, 이른바 '호랑이'는 역대...
주낙영 경주시장 "i-SMR 초도호기 경주 유치, 대한민국 에너지 백년대계의 해답이다" 2026-01-28 13:34:43
실증, 제조와 운영, 그리고 탄소중립 도시 적용까지 한곳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주는 i-SMR 초도호기의 취지와 목표에 가장 부합하는 도시다. 대한민국 원자력 산업의 재도약과 에너지 주권 강화를 위해, i-SMR의 첫 발걸음이 경주에서 시작되는 것은 그저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마땅히 그래야 할 역사적 당위다.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발언…들끓는 인천 민심 2026-01-27 17:02:11
있다고 주장했다.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은 “유 시장은 국가 기관을 유치해놓고 ‘나 몰라라’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청사 임차료, 교통 불편, 직원 주거 대책 등에 대한 인천시 지원이 미흡했다는 주장이다. 유 시장은 즉각 자신의 SNS에 “재외동포청을 볼모로 한 정치 공작”이라고 맞받았다. 인천=강준완...